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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문학매거진 시마 (계간) : 겨울호 [2025]
제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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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마초대석 _김광균,
이미지의 시인, 그 고요한 생의 풍경
SIMA SF _전솔이 / 4
시와 사진 _김미희 · 김선하 / 6
조성찬의 여행인문학 / 8
SIMA 겨울 초대시
_김정미 / 12
_변선우 / 15
_정성원 / 18
세계의 시 _오민석 / 22
유성호의 문학톡톡 / 27
제4회 시마청소년작품상 시상식
현장 스케치 / 30
손바닥소설 _전소연 / 38
_이재유 / 40
칼로 새긴 시 _박해람 / 42
정택근의 야생화 / 44
윤성택의 불씨 하나 품고 / 48
법과 이야기 _전형호 / 52
dica詩앗 _송재옥 / 56
靑, 시로 듣다 _유현아 / 60
SIMA 디카시 / 64
SIMA 겨울 신작시 / 68
SIMA 동시 / 72
SIMA 디카에세이 _염진희 / 76
詩담시담 _이창건 / 78

저자 소개 6

2015년 월간 [시와표현] 등단, 2020년 [한라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2018년, 2022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 2021년, 2022년 송산도서관 상주작가. [온새미로] 동인, 도서출판 [도훈] & 계간 [시마] 발행인. 시집 『맑은 날을 매다』 『봄날은 십 분 늦은 무늬를 갖고 있다』 등.

이도훈의 다른 상품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일기장이 시작노트이던 사춘기를 보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시를 전공했으며 2001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리트머스』 『감(感)에 관한 사담들』, 산문집 『그 사람 건너기』, 운문집 『마음을 건네다』 등이 있다. 『마음을 건네다』는 평소 저자가 여러 시집을 읽으면서 좋았던 구절을 상기하고 이후 밀려드는 생각을 담은 짧은 에세이다. 책의 말미에는 이 글에 영감을 준 시를 독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각각의 시집 제목을 적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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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태어나 1998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낡은 침대의 배후가 되어가는 사내』 『백 리를 기다리는 말』 『여름밤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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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화가, 칼럼니스트. 사진 개인전 2회. [달라스 한인 신문]에 사진 칼럼 『사람이 있는 풍경』과 『삶의 파노라마』를 10년째 연재 중. 이민자의 희로애락을 사진과 글로 담는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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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학] 등단. 시집 『눈물을 수선하다』(2016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자오선을 지날 때는 몸살을 앓는다』 윤동주서시해외작가상, 성호문학상 본상 수상. [KTN] 신문에 ‘김미희 시인의 영혼을 위한 세탁소’를 연재하고 있으며 연극배우로 미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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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학 박사. 전 가톨릭 관동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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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100g | 182*257*15mm
ISBN13
9791194737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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