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이주희의 다른 상품
|
새로운 직장(대학),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온 템플턴 가족. 쌍둥이 천재 남매 애비게일과 존은 아빠가 발명한 ‘라이브 공연 수평 이동 개별 클로즈업 렌즈(라공수이개클렌)’를 구경하려고 대학에 찾아간다. ‘라공수이개클렌’은 배우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공연장 멀리서도 섬세한 표정 하나하나까지 볼 수 있는 장치로, 대학 뮤지컬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그웬돌린 스플렌디드 학장은 새 발명품을 만들어 준 템플턴 교수와 쌍둥이를 무척 맘에 들어 하며, 쌍둥이를 돌볼 도우미로 자기 조카인 매니 맨을 소개해 준다. 그런데 학장과 같이 나타난 딘 D. 딘이 (1권에서처럼) 새 발명품의 소유권을 주장하고, 쌍둥이 동생 댄 D. 딘까지 나서서 존과 애비게일의 애완견 캐시를 납치하며 템플턴 가족을 혼란에 빠뜨린다. 애비게일과 존은 딘 형제가 ‘라공수이개클렌’을 고장 내 뮤지컬을 망치려 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각자의 능력-애비게일은 딘 형제의 숨은 의도를 알아채고, 존은 기발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는 능력-을 발휘해 딘 형제의 음모를 다시 한 번 막아 낸다. 딘 형제는 또다시 달아나지만, ‘라공수이개클렌’의 놀라운 성능에 힘입어 뮤지컬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
|
이런 독특한 시리즈는 다시 만나기 어렵다!
☆ 대한민국, 체코,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 루마니아, 러시아, 슬로바키아, 스페인, 터키, 헝가리 등 13개국 판권 수출 이 책은 ㄱ) 대단히 신랄하다. ㄴ) 멋진 그림이 있다. ㄷ) 틀림없이 큰 인기를 끌 것이다. ㄹ) 위의 보기 전부. _너디북클럽닷컴 장면마다 이야기를 주도하는 ‘이야기꾼’이 인기를 독차지할 것이다. _커커스 리뷰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등장인물은 공격적으로 끼어드는 독선적인 ‘이야기꾼’이다. 그가 독자에게 던지는 농담은 꼴불견이라 더 우스꽝스럽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독자들은 이 이야기와 2인조의 앞으로의 활약을 환영할 것이다. _북리스트 제러미 홈스의 그림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쌍둥이의 기발한 재능을 두드러지게 한다. _혼북 처음 읽을 때는 ‘이게 뭐야?’ 했는데 이야기에 빠질수록 혼자 킥킥거리며 웃었다는 사실! _예스24 독자 서평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곧 이야기가 끝난다는 생각에 서운한 마음이 들었어요. 2권도 꼭 만들어 주세요. _알라딘 독자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