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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사람이라는 시스템
Part 1. 교실의 장 : 서로의 언어가 어긋나는 순간들 01장. 내가 이해하려는 방식은 왜 선생님의 설명 방식과 다른가 02장. 내가 묻는 방식은 왜 선생님께 방해로 보였는가 03장. 내가 설명하려 한 말은 왜 선생님께 변명으로 들렸는가 04장. 같은 행동을 해도 왜 선생님은 다르게 판단하시는가 05장. 선생님은 왜 나의 실수만 보시는가 Part 2. 판단의 장 : 보이지 않는 기준과 기대 06장. 내가 찾은 공부 방식은 왜 선생님께는 ‘틀린 방법’인가 07장. 내 속도는 왜 선생님께 ‘게으름’으로 보였는가 08장. 내가 성장하는 속도는 왜 비교 속에서 사라졌는가 09장. 왜 선생님은 희망 진로보다 점수를 더 중요하다고 하시는가 10장. 나는 상담이 필요했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바쁘셨다 Part 3. 파열의 장 : 말해도 닿지 않고, 침묵해도 닿지 않는 마음 11장. 선생님 앞에 서면 왜 나는 다른 사람이 되는가 12장. 내가 조용해진 것은 왜 선생님께 ‘문제 없음’으로 보였는가 13장. 어른들의 역할과 규정 속에서, 내 고민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14장. 나는 변했는데 왜 선생님은 예전의 나로 판단하시는가 15장. 왜 선생님의 조언은 현실만 말했는가 Part 4. 수용의 장 : 관계의 의미를 다시 배우다 16장. 왜 선생님의 설명 방식은 나와 자주 어긋났을까 17장. 왜 선생님은 내 설명을 자주 ‘변명’으로 들으셨을까 18장. 왜 선생님은 내 성장을 잘 보지 못하셨을까 19장. 왜 선생님의 진학 조언은 꿈보다 점수를 먼저 보셨을까 20장. 왜 학교는 나의 변화를 바로 반영하지 못했을까 에필로그 : 관계의 끝에서, 다시 인간을 배우다 Arcadia OS의 출판원칙 Arcadia OS의 출판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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