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삼국지 인생 수업
사람을 움직이고 세상을 얻는 지혜 EPUB
메이트북스 2026.01.10.
가격
8,400
8,40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엮은이의 말_ 삼국지의 명장면으로 사람을 읽고 삶의 지혜를 얻다

1장 관우 편: 스스로 세운 기준을 끝까지 책임진다

함께 짊어진 순간부터 이미 운명이 된다
떠나는 길에서도 의리는 남는다
은혜는 갚되 사람은 바꾸지 않는다
목표를 이루기 전에 은혜부터 먼저 갚는다
진짜 패배는 마음이 꺾이는 것이다
홀로 버티는 한 사람이 세상을 지탱한다
승리는 잠깐이고, 교만은 오래 남는다
명예는 이름이 아니라 책임이 지킨다
칭송이 높아질수록 외로움도 깊어진다
가장 위험한 적은 내 안에서 자란다
승리는 앞만 보지만, 패배는 뒤까지 살핀다
혼자 끌어안는 전선은 끝내 무너진다
진정 강한 사람은 약한 사람부터 챙긴다
고독한 지도자는 스스로를 먼저 붙잡는다
퇴각은 패배가 아니라 내일을 위한 준비다
가장 깊은 어둠에서 사람이 드러난다
슬픔과 울음은 지나가고, 책임만 남는다
말보다 훨씬 묵직한 약속이 있다
살기 위해 굴복하면, 살아도 남는 게 없다
쓰러지는 그 순간에 사람이 드러난다
무너진 성은 재건할 수 있지만 무너진 마음은 되돌릴 수 없다
도망이 아니라 나아가야 할 길이 있다
은혜는 갚고 떠나야 길이 바로 선다

2장 제갈량 편: 책임 앞에서 추호도 물러서지 않는다

천하를 바꾸는 일은 한 사람을 바꾸는 데서 시작된다
사람을 움직이려면 그가 따라갈 미래를 보여주라
사람을 먼저 본 자가 천하를 먼저 얻는다
속도보다 기초가 먼저여야 나라가 무너지지 않는다
계산을 다한 뒤 한 걸음은 하늘에 맡긴다
패배 속에서 드러나는 마음이 진짜 힘이 된다
승리는 한 번의 기적이 아니라 끝없는 준비의 결과다
지혜는 자리를 구하는 게 아니라 짐을 짊어지는 일이다
지도자의 말 한마디는 병사 천 명의 마음을 바꾼다
공을 세우는 것보다 공을 지키는 게 더 어렵다
군주의 분노를 막는 것이 진짜 충성이다
충성은 명령이 아니라 스스로 한 맹세다
진심의 말 한마디가 천 명의 칼보다 깊다
돌진이 용기일 때도 있지만 멈추는 용기도 꼭 필요하다
전쟁은 적을 꺾는 게 아니라 사람을 얻는 것이다
패배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뜻이 흔들릴 때 찾아온다
연민이 아닌 기준 위에 신뢰를 세운다
실패는 멈춤이 아니라 길을 다시 찾는 일이다
두려움을 이기는 건 칼이 아니라 마음이다
입이 아니라 일관성이 사람을 움직인다
작은 허점 하나가 한 나라를 기어이 무너뜨린다
이끄는 자는 공을 감추고 책임을 드러내야 한다
지도자의 마음이 흔들리면 천하가 흔들린다
이끄는 자는 두려움 대신 믿음으로 조직을 세운다
가장 깊은 전략은 상대가 모르게 하는 것이다
삶의 끝은 멈춤이 아니라 책임을 비우는 일이다

3장 조조 편: 승리보다 중요한 것은 패하지 않는 것이다

두려움을 넘는 자가 인재를 얻는다
두려움은 사람을 굴복시키지만 용서는 마음을 굴복시킨다
의로움은 때로 손해를 부르고, 이로움은 나라를 살린다
두려움이 먼저고, 통치는 그다음이다
모략은 칼보다 깊고, 승부는 보이지 않게 갈린다
의심은 권력의 그림자이고, 그림자는 결코 떠나지 않는다
진짜 승부는 칼이 아니라 눈빛에서 시작된다
모든 길은 살고자 하는 자에게 열린다
지금의 패배는 운명의 한 줄일 뿐이다
실패는 깃발에서 시작되지 않고 마음에서 시작된다
감정은 군주의 사치이자 패자의 위안이다
때로는 거짓도 진실을 위한 도구가 된다
지혜는 순결하기보다는 끝없는 자기 의심이다
인재는 믿는 것이 아니라 형세 위에 세워 쓰는 것이다
지도자는 욕을 먹기에 나라를 지킨다
권력은 ‘때’를 잃는 순간 모래처럼 흩어진다
한 사람의 완벽함을 하늘은 오래 허락하지 않는다
천하를 얻는 일보다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더 어렵다
야망은 자신의 죽음조차 계획에 포함시킨다

4장 유비 편: 상대의 마음을 진심으로 먼저 세워준다

큰 일은 힘센 칼보다 먼저 마음을 얻을 때 시작된다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는 선택을 절대로 바꾸지 않는다
믿음은 힘없는 자의 마지막 무기다
비록 느리게 가지만 결코 길을 잃지 않는다
사람을 먼저 세우는 자가 마음을 먼저 얻는다
마음을 지켜주는 사람이 결국 마음을 얻는다
사람을 얻는 일은 멀기에 서두름보다 기다림이 만든다
의로움이 먼저 있고, 전쟁은 그 뒤에 온다
마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끝까지 간다
신의는 땅보다 무겁고, 권력보다 길다
신의로 지킨 땅은 언젠가 다시 돌아온다
권좌 위에 세워지는 명분은 가벼워서는 안 된다
패배는 길을 잃는 게 아니라 길을 바꾸는 것이다
큰 뜻을 지닌 자는 작은 승리를 두려워한다
정의의 칼은 나라를 지키지만 분노의 칼은 자신을 벤다
도는 사람을 살리지만 사람을 태우기도 한다
패배의 불꽃은 다음 길을 비추는 빛이 된다
크게 잘못한 것이 있다면 백성에게 머리를 숙여야 한다
패배의 한복판에서도 군주는 군주다워야 한다
용서는 약함이 아니라 가장 강한 힘이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혈통보다 나라를 우선시하다

5장 장비 편: 흔들림 없는 진심으로 의리를 지킨다

함께하자며 맺은 약속은 평생의 기준이 된다
의리는 한 번의 결심이 아니라 평생 지켜야 할 태도다
강함은 앞서는 힘이 아니라 뒤를 살피는 책임이다
의리가 빠진 싸움은 먼저 스스로를 무디게 한다
분노를 나누지 말고, 신뢰를 함께 짊어져라
분노는 파괴가 아니라 질서를 세우는 힘이 될 수도 있다
큰소리는 허세가 아니라 남겠다는 약속이다
진정한 용기는 두려움을 안고 설 때 생긴다
말은 칼보다 가볍지만 사람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
이름보다 먼저 지켜야 할 것은 사람의 자리다
적을 먼저 읽는 자가 결국 싸움에서 이긴다
강한 자는 적에게서도 기개와 의리를 본다
대담함은 소리가 아니라 버티는 태도에서 나온다
가진 힘이 커져갈수록 먼저 다스려야 할 것은 자기다
분노는 버릴 것이 아니라 다스려야 할 힘이다
백성은 칼을 보면 숨고, 마음을 보면 따른다
싸움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 수가 아니라 마음이다
분노는 그를 밀어냈고 의는 그를 멈춰 세웠다
방향을 잃은 분노는 끝내 자신을 해친다

6장 조운 편: 맡은 일은 언제나 빈틈없이 완수한다

목숨을 버리는 용기는 많지만 사람을 지키는 용기는 드물다
앞에서 빛나긴 쉽지만 뒤를 맡기는 어렵다
장수의 칼은 적을 향하지만 마음은 백성을 향한다
기세는 돌격에서 나오지만 승부는 퇴로에서 갈린다
두려움 대신 신뢰를 세워야 백성을 얻는다
지도력은 처벌이 아니라 질서를 세우는 데 있다
백성을 지키는 싸움이 가장 강한 싸움이다
명예는 남이 주는 게 아니라 남이 빼앗지 못하는 것이다
두려움을 아는 장수는 끝까지 무너지지 않는다
내 안의 두려움을 인정해도 결코 물러서지는 않는다
충성은 드러내지 않고 그저 맡은 자리를 지키는 것이다
충성은 주군의 명이 아니라 주군의 고독을 지키는 것이다
진짜 충성은 주군보다 나라를 향한다
진정한 용기는 명령이 아닌 양심에서 자란다
진정한 강함은 고요 속에 있다
용기는 마지막 순간까지 책임과 품위를 지키는 것이다
끝까지 남은 자의 몫은 책임 하나뿐이다
진정한 영웅은 끝을 조용히 남긴다

7장 손권 편: 흔들림 없는 균형감으로 통치한다

젊음은 약점이 아니라 책임을 맡을 수 있는 시간이다
결단은 목소리가 아니라 탁자를 부수는 행동이다
강한 자에게 무릎 꿇지 않는 것, 그것이 왕의 첫 싸움이다
불길은 명령이 아니라 결단에서 시작된다
가슴 벅찬 승리의 날에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자신이다
사람을 쓰는 일은 의심보다 믿음이 먼저다
때를 아는 자는 이기는 순간에 들뜨지 않는다
한쪽을 고르지 않는 선택이 나라를 살리는 때가 있다
승리는 끝이 아니라 경계를 시작하는 지점이다
승리를 과시하지 않고, 이긴 뒤에도 기반을 다진다
지도자의 자리는 외로움을 견디는 자리다
나라를 지키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지키는 일이다
사람을 쓰는 일은 그를 의심하지 않는 일이다
체면을 지키는 승리보다 기준을 지키는 패배가 낫다
승자가 오래가는 이유는 멈출 줄 알기 때문이다
가장 위험한 순간은 충분하다고 느낄 때다
사적인 정은 접고, 공적인 기준을 세우다
지도자의 분노는 마지막 수단이어야 한다
군주의 마지막 일은 자리를 비워주는 일이다

8장 기타인물 편: 혼돈의 시대를 각자의 결로 건너간다

힘이 아무리 커도 믿음이 없으면 오래 못 간다
살아남는 자는 말보다 판단을 끝까지 아낀다
승리한 날이 가장 위험하니 그 하루를 먼저 경계해야 한다
전장은 칼로 싸우지만 승패는 판단에서 갈린다
사람이 아닌 기준을 따르는 것이 진정한 충성이다
조용히 쌓인 공은 끝내 사라지지 않는다
속도만으로는 길을 열 뿐, 나라를 지킬 수는 없다
나라를 지키는 것은 버티는 시스템이다
극단을 고르지 않은 사람이 나라를 살린다
때로는 먼저 손해를 감수할 때 비로소 판이 완성된다
천재는 순간의 번뜩임이 아니라 계산된 설계로 증명된다
쓴소리는 듣기 불편해도 나라를 살리는 경고음이다
분노가 방향을 잃는 순간 힘 역시 제 갈 길을 잃는다
승부가 갈리는 순간에는 대담함이 전장을 정리한다
전장은 장병의 숫자가 아니라 마음이 무너질 때 끝난다
사람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배워가며 달라질 수 있다
나가서 싸울 때와 물러나 지킬 때를 분별해야 한다
나라가 사라진 뒤에도 버티는 마음은 남는다
주군을 떠날 수는 있어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있다
판단을 잘못 맡기면 지혜도 함께 무너진다
충언이 사라질 때 조직은 안에서부터 무너진다

저자 소개2

羅貫中

중국 14세기 원말·명초의 극작가이며, 동아시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평가받고 있는 《삼국지연의》의 저자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산시성(山西省)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삼국지통속연의》는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 펴낸 것이다. 이 외에 《수호지》, 《수당연의》, 《잔당오대사연의》, 《평요전》 등의 작품이 있다. 서양에서는 《삼국지연의》를 소개할 때 동아시아에서 셰익스피어 또는 일리아스를 쓴 호메로스
중국 14세기 원말·명초의 극작가이며, 동아시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평가받고 있는 《삼국지연의》의 저자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산시성(山西省)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삼국지통속연의》는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 펴낸 것이다. 이 외에 《수호지》, 《수당연의》, 《잔당오대사연의》, 《평요전》 등의 작품이 있다. 서양에서는 《삼국지연의》를 소개할 때 동아시아에서 셰익스피어 또는 일리아스를 쓴 호메로스 같은 영향력을 끼친 작품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나관중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에 30년간 줄곧 출판기획자의 길을 걸어왔다. 출판 현장에서 ‘고전 다시 읽기’라는 취지로 고전들을 원전의 가치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흥미롭게 재구성해왔다. 엮은 책으로 『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 『괴테의 인생 수업』 『몽테뉴의 수상록』 『니체의 인생 수업』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등이 있다. 최근에는 역사 속 인물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신작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에서는 감상적인 영웅 서사를 걷어내고, 다큐멘터리적 필치로 그들이 지키려 했던 의리의 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에 30년간 줄곧 출판기획자의 길을 걸어왔다. 출판 현장에서 ‘고전 다시 읽기’라는 취지로 고전들을 원전의 가치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흥미롭게 재구성해왔다. 엮은 책으로 『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 『괴테의 인생 수업』 『몽테뉴의 수상록』 『니체의 인생 수업』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등이 있다.

최근에는 역사 속 인물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신작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에서는 감상적인 영웅 서사를 걷어내고, 다큐멘터리적 필치로 그들이 지키려 했던 의리의 실체를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문학적 수사보다 단단한 기록을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인간의 품격을 복원하는 일에 매진중이다.

강현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1.5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8만자, 약 1.5만 단어, A4 약 31쪽 ?
ISBN13
9791160024395

출판사 리뷰

인생 필독서 ‘삼국지’
삶의 지혜가 담긴 아포리즘으로 재탄생!


이 책은 삼국지를 해설하지 않는다. 삼국지 속 사건을 요약하거나 의미를 대신 설명하지도 않는다. 고전은 설명할수록 멀어질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삼국지 인생 수업』은 서사의 장면을 먼저 건넨다. 독자는 장면에 몰입해 보고, 판단은 스스로 하게 된다. 이 방식은 독자의 감정과 경험을 적극적으로 호출한다. 삼국지를 이미 여러 번 읽은 독자에게는 새로운 시선이 열린다. 처음 삼국지를 접하는 독자에게는 부담 없이 인물에 다가갈 수 있는 입구가 된다. 전투와 계략에 피로감을 느꼈던 독자에게는 완전히 다른 삼국지로 다가온다. 특히 인간관계와 책임의 문제에 민감한 40~50대 독자에게 강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 책이 ‘전투 없는 삼국지’로 불리는 이유다. 사람의 선택이 중심이 되는 순간, 삼국지는 현재형의 이야기로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구성 또한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이다. 각 인물마다 약 20여 개의 칼럼이 배치되어 있다. 이는 인생이 하나의 연속된 서사가 아니라 여러 순간의 결이 쌓인 결과라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독자는 사건의 흐름이 아니라 기준의 흔적을 따라 인물을 읽게 된다. 위대한 순간뿐 아니라 망설임과 후회가 담긴 장면도 함께 제시된다. 한 인물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의도된 구성이다. 문장은 가능한 한 짧게 유지되지만, 가볍게 흘러가지는 않는다. 한자어 병기를 덜어내 독서 흐름을 살렸고, 문장의 호흡을 세심하게 조율했다. 시간 순서를 따르되 단순한 연대기로 읽히지 않도록 주제를 엮었다. 독자는 책을 덮을 때 인물의 이름보다 질문 하나를 남기게 된다. “나는 어떤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이다. 『삼국지 인생 수업』은 바로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