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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나는 사람들
내가 만난 金武一 … 18 張忠植(대한적십자사 총재, 단국대학교 이사장) 우리 문학의 숨은 재목(材木) … 21 朴慶錫(한국詩, 문학평론학회 회장, 예비역 육군준장) 향기로운 인연(因緣) … 24 崔佛巖(방송인) 저녁노을처럼 화사한 친구 … 27 洪思德(무임소장관, 국회부의장 역임) 1. 역사의 향기를 찾아서 신탁(神託)의 성지(聖地) 델포이 신전 … 32 마사다(Masada) 요새(要塞)의 대혈전(大血戰) … 43 루비콘 강변에 흐르는 별빛 … 53 주사위는 던져졌다!(Alea iacta est!) … 62 조선왕조의 마지막 어전회의 … 70 실록(實錄) 1.21 사태(事態) … 77 하노이(Hanoi)에서 만난 작은 천사(天使)들 … 110 2. 현충원에 봄은 언제 오려나? 벽안(碧眼)의 호국영웅들 … 124 그날(The Longest Day) … 142 10월 여의도의 추억 … 152 머나먼 ‘쏭바강’에 노을이 진다 … 158 ‘꽁까이’의 보은(報恩) … 173 쪽방동네 사람들과 함께한 사계(四季) … 177 나의 소울 푸드(Soul food) … 199 3. 걸어서 역사 속으로 천년의 신비(神秘), 고려청자 예찬(禮讚) … 210 분청사기(粉靑沙器) 소박한 멋 … 223 조선백자 ‘달항아리’ 예찬(禮讚) … 237 白凡 金九 선생과 나의 아버님 … 245 옛 소대장의 소망 … 266 옛 중대장의 추억 … 268 야자수 그늘 꿈꾸며 편히 잠드소서 … 270 4. 그 섬에 가고 싶다 섬마을 사랑과 추억 … 274 연평도 / 백령도 … 276 입파도 / 함박도 … 278 석모도 / 교동도 … 280 소청도 / 대청도 … 281 영흥도 / 자월도 … 286 덕적도 / 북도 / 아차도 … 287 바람따라 등대(燈臺) 따라 뱃길 삼백 리 … 290 서해바다 외딴섬 말도(唜島)의 추억 … 301 젊었던 그 시절 인생 말도(唜島)의 추억 … 348 ■|책을 닫으며| 겨울이 깊으면 봄 또한 머지 않으리니 … 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