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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도 서러워 힘드나 보다
외갓집 살구나무 … 16 값진 희생 … 20 가까스로 … 25 기계 인간 전성시대 … 29 너도 서러워 힘드나 보다 … 33 누가 더 잘못했을까 … 38 목숨 … 40 법과 상식 … 44 신비스럽던 북한산 자락의 고요 … 46 먼 게 무슨 대수랴 … 50 진짜 멋쟁이 … 54 2. 세상은 아직 살만한 곳이야 보검 … 62 초록잔치에 우리도 큰 걸음으로 … 66 마스크 … 70 세상은 아직 살만한 곳이야 … 74 3.8민주의거 63주년을 보내며 … 77 가장 큰일 … 85 설빔 … 89 애완견 닮아가는 길고양이 … 93 윷이요오 … 97 잡탕 … 101 안목을 바꿔야 … 105 3. 그때는 몰라 알다가도 모를 일 … 110 마음에 있으면 … 113 달갑잖은 칠순 … 116 세상이 온통 내 것이었는데 … 119 그리움 … 124 붙잡을 수 없는 것 … 130 마음이라는 것 … 134 종이책의 매력 … 139 호랑이들이 청와대에 … 143 후의(厚意) … 147 4. 수필을 왜 쓰십니까 약동하는 생명이 좋아 … 151 국제PEN한국본부 창립 70주년에 부쳐 … 156 교육과정에 문학작품 읽기 필수 편성 … 160 누구에게나 똑같아야 하는 것 … 165 민족통일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 169 2024년 4월 10일을 밝은 미래를 여는 날로 … 173 문학융성으로 선진국 안착 … 176 수필을 왜 쓰십니까 … 180 어림짐작 … 186 강산이 변하는 세월에 … 190 시야를 조금만 넓혔더라면 … 192 국민의 문화 향수는 문학 진흥에서 시작 … 196 평화는 감성이 아니라 힘으로만 지킬 수 있다 … 200 연보 … 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