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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 어린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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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부 수박과 통한 날
강가에서 / 삐약삐약 / 강낭콩 새싹 / 별자리 / 브로콜리 / 민들레 / 혼자 있는 나무 / 나무 / 민들레 / 우산의 신기한 능력 / 행성 목욕탕 / 아침 이슬 / 비 오는 날 / 농사 이야기 / 수박과 통한 날 / 파도 이다현 / 하루살이의 꿈 / 고추 / 길쭉한 옥수수 / 수박 / 사랑나무

2부 내가 최고야
내가 최고야 / 나는 최고야 / 늦잠 자나 봐 / 만약에 / 지우개 / 오리의 고민 / 꽃 / 무럭무럭 자라서 / 신호등 / 강아지 / 꿈 / 달리기 꿈 / 공기놀이 / 무서운 꿈을 잡아먹는 세균 / 기다림 / 내 이름은 왈패이 / 민들레의 꿈 / 사춘기 / 나 / 나의 일 년

3부 엄마 생각하다 울컥한 날
계란후라이 / 비빔밥 가족 / 내 동생 / 엄마 정말 / 꿩 가족 / 우리 가족 / 우리 엄마 / 부부싸움 / 생일 / 어버이날 / 엄마 심부름 / 아빠 / 낮잠 / 이 뽑기 / 갈비 / 아빠 설득하기 / 우리 아빠 / 우리 엄마 / 행복한 시간

4부 잘도 찾아 들어간다
딱지 / 붕어빵 / 비밀 / 이사 / 떡볶이 / 영원한 친구 / 휴지 / 손풍기와 선풍기 /수영 / 배고픈 세탁기 / 잘 지냈어? / 팝콘 / 군고구마 / 산타할아버지 / 눈사람 케이크 / 공기놀이 / 신호등 / 닮고 싶은 김삼의당 / 인절미

저자 소개2

글그림모모도서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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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모모에게 말걸기 작은도서관’은 어린이와 가족 이웃들의 아름다운 성장과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립 작은도서관입니다. 모모친구들은 도서관에 모여 놀면서 친구가 되고, 함께 책을 읽고 시를 쓰는 동안 서로에게 소중해집니다. 모모와 함께 크고, 모모를 지키는 꼬마작가들입니다.

모모도서관 친구들의 다른 상품

모모에게말걸기작은도서관 관장. “어느 날, 모모가 내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누군가의 말을 들어주는 일이 무척 소중하게 다가와 그 마음밭에 모모에게 말걸기작은도서관을 마련하여 함께 행복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시인학교를 운영하며 아이들과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쓰고 그립니다. 모모 친구들의 시 제4집이 나오기까지 많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이제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 호흡만으로도 서로의 생각을 감지하고, 스스로 역할을 합니다. 서로 아끼고 존중하며 우정과 배움으로 성숙해 갑니다. 참으로 귀하고 감사하고 행복한 일입니다. 아이들은 금방 훌쩍훌쩍 커버려서 더 많이 웃고, 이
모모에게말걸기작은도서관 관장.
“어느 날, 모모가 내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누군가의 말을 들어주는 일이 무척 소중하게 다가와 그 마음밭에 모모에게 말걸기작은도서관을 마련하여 함께 행복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시인학교를 운영하며 아이들과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쓰고 그립니다. 모모 친구들의 시 제4집이 나오기까지 많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이제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 호흡만으로도 서로의 생각을 감지하고, 스스로 역할을 합니다. 서로 아끼고 존중하며 우정과 배움으로 성숙해 갑니다. 참으로 귀하고 감사하고 행복한 일입니다. 아이들은 금방 훌쩍훌쩍 커버려서 더 많이 웃고,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행복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니까. 많은 것들이 빠르게 변화해도 우리는 여전히 소중하고 예쁜 사람들이니까. 모모샘은 다시 또 생각합니다. 친구들과 어떤 새로운 놀이를 해볼까.”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50*200*20mm
ISBN13
979117272087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추천평

아이들은 모두 위대한 시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모두 위대한 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은 흉내 낼 수 없는 맑디맑은 시이지요. 그런데 이 아이들이 시를 썼다지요? 시가 시를 쓴 셈이지요. 그 시는 시의 시라서 보물과도 같지요. 나는 이 보물들을 하나하나 가슴의 끈에 꿰어보았어요. 그랬더니 놀랍게도 하트 모양이 되었답니다. 그러니까 이 책의 지은이인 11명의 아이는 귀하고 값진 사랑의 선물을 만든 거지요. 사랑이 좀 더 필요한 세상에 수줍게 건네는 ‘강낭콩’ 같고 ‘딱지’ 같고 ‘달팽이’ 같고 ‘별’ 같은 마음들을 이 시집 안에 고스란히 담은 거지요.

『비밀은 비밀이야』, 이 아름다운 시집을 읽으면서 나도 여러분과 함께 모모농부 텃밭에 가서 꿩 가족 뒤를 졸졸졸 살금살금 따라가 보고 싶은 마음이 막 생겼답니다. - 유강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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