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지리교육을 공부하고, EBS에서 방송 작가로 일했어요. 어린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현재는 그림책을 쓰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점점점으로 무엇을 만들까?』, 『내 기분은 말이야』, 『필리핀에 망고나무가 없었다면』, 『김홍도의 서당이야기』 등이 있어요.
전북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에 있는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린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그림을 그려 봐』, 『달님의 산책』, 『배고픈 꿈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한국의 궁궐, 경복궁에 가면』, 『작지만 대단한 씨앗』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예술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