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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
김서정
큰북작은북 200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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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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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시장 고양이 상냥이』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어린이책 번역이 쉽다고?』 『잘 만났다, 그림책』, 『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잘 나간다,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김서정의 다른 상품

저자 : 주디 시라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민속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민담을 재미있고 간단하게 다시 쓴 책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최근에는 유쾌한 『바보와 더 바보』 이야기집을 펴냈지요. 펭귄에 대한 흥겨운 시 모음집 『남극의 어릿광대』는 베스트셀러가 되었어요. 학교와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해주고 자기 책을 읽어주는 데 시간을 많이 보냅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어떤 대목에서 웃는지를 정확히 안답니다. 지금은 캘리포니아 카스트로 밸리에서 살고 있어요.
그림 : 마크 브라운
그림책 스타이면서 에미상을 다섯 번이나 받은 텔레비전 쇼의 주인공인 『땅돼지 아서』의 지은이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클리블랜드 예술학교에서 그림 공부를 한 마크 브라운은 이 책에서 민속 회화의 소박한 정신을 잘 나타내는 화려한 그림을 보여줍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538g | 234*312*15mm
ISBN13
9788995669259

줄거리

그러니까 지난 해 여름 일이었어요. 도서관에서 일하는 몰리는 도서관 차를 깜빡, 동물원으로 몰았지요. 몰리는 동물들에게 책 읽기라는 신기한 일을 가르칩니다. 모든 동물들에게 딱 맞는 책을 골라 주면서 말이에요. 기린에게는 기다란 책, 귀뚜라미에게는 귀여운 책, 해리 포터 안 주면 헤엄도 안 치겠다는 해달에게는 방수 책을 찾아다 주지요. 동물들은 나무 위건 풀 속이건 아랑곳 않고 멋진 책이 좋아서, 마냥 좋아서 책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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