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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들어가며 1부 예고된 미래, 사각형의 틀을 깨고 나온 세상 1장 변화는 소리 없이 시작됐다, 스마트폰 이후의 세상 2장 공간이 주인공이 되는 이유, PC와 폰을 넘어 3장 새로운 인터넷 환경, 보이지 않는 컴퓨터 2부 공간 지능, 현실이 인터페이스가 되다 1장 안경 너머의 신세계, XR 기술 발전과 공간 컴퓨팅 2장 눈을 뜬 인공지능, AI로 한계를 돌파하다 3장 마우스와 터치가 사라진 자리에 남는 것들, 인터페이스의 대전환 3부 거인들의 전쟁, 당신의 ‘시야’를 차지하려는 자들 1장 화면 밖으로 나온 빅테크 기업, 일상이 운영체제가 되다 2장 공간 컴퓨팅 삼국지, 누가 당신에게 최후의 글래스를 씌울 것인가? 4부 일상의 혁명, 어제의 상상이 오늘의 일상이 되다 1장 출근 없는 출근, 거실이 오피스가 되고 안경이 개인 비서가 되는 삶 2장 공장이 말을 걸다, 산업의 지도를 바꾸는 보이는 지능 3장 가짜가 아닌 진짜 같은 경험, 게임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시대 5부 새로운 인류, 확장된 미래를 만나다 1장 인류 역사의 거대한 도약, 문자를 넘어 공간을 기록하는 존재들 2장 빛과 그림자, 가짜와 진짜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3장 2035년의 일상 미리보기, 시공간의 제약이 사라진 ‘슈퍼 개인’의 탄생 맺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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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류는 또 한 번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고도화된 인공지능,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컴퓨팅 성능, 진화된 디스플레이, 그리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되면서, 공간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p.37 지금까지 인류가 디지털 세상을 경험하던 평면 디스플레이라는 작은 창이 사라지고, 디지털 정보가 물리적 현실 공간으로 확장되어 새로운 상호작용의 시대가 열린다. 이러한 시대에서 디지털 정보는 더 이상 화면 안에 갇혀 있지 않고 밖으로 나와 물리적 현실과 자연스럽게 융합된다. 벽은 거대한 영화 스크린이 되고, 회의실 테이블은 아이디어를 펼치는 캔버스로 변모한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공간을 통해 디지털 정보를 보고, 처리하며, 조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p.38 공간 컴퓨팅은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경계를 허물어, 현실 공간 속에서 디지털 정보와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포괄적인 기술과 경험을 지칭한다. 이는 현실에 존재하는 물리적 공간 및 객체의 정보와 긴밀하게 연결된 디지털 정보를 사용자에게 보여주고, 이를 직접 조작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컴퓨팅 방식이다. 다시 말해, 집이나 거리, 사 무실 등 일상적인 공간 어디에서든 가상의 정보나 콘텐츠가 현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나타나고, 사용자는 손짓이나 몸짓 같은 직관적인 동작으로 이를 제어할 수 있다 ---p.43 공간 컴퓨팅은 단일 기술이 아니다. 수십 년간 누적된 기술 진화의 산물이다.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개념이 아니라, 수많은 하드웨어 실험과 실패를 거치며 점진적으로 기술이 성숙한 결과물이다. 따라서 공간 컴퓨팅의 역사는 곧 디바이스의 역사와 동일하며,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려는 과정에서 마주친 기술적 한계를 극복해온 투쟁의 기록이다. ---p.74 우리는 인터페이스 역사에서 또 하나의 전환점에 서 있다. 펀치카드에서 스마트폰으로 이어진 변화는 이제 인간의 몸짓과 시선, 목소리, 더 나아가 사고의 흐름까지 인터페이스로 삼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애플과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기 다른 전략으로 이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그들이 마주한 질문은 하나다. 누가 인간의 본능을 가장 자연스럽게 인터페이스로 구현할 것인가. ---p.101 공간 컴퓨팅 영역에 가장 먼저 진입하여 가장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기업은 단연 메타다.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VR, AR, 그리고 메타버스에 대한 비전을 일관되게 제시해왔다. 그 확고한 의지는 2021년 사명을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변경하는 결단으로 정점에 달했다. 당시 시장의 거센 비판과 냉소에도 불구하고, 메타의 방향성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중략) 이러한 하드웨어 전략은 기기 판매량보다 운영체제와 생태계를 장악하는 것이 승자를 결정했던 스마트폰 시대의 권력 구조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 메타는 XR 시장에서도 동일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수많은 반대와 막대한 비용에도 불구하고, 메타는 단일 기업이 긴 호흡으로 XR 디바이스 라인업을 꾸준히 밀어붙인 드문 사례로 남았다. --- p.109~110 애플, 메타, 구글은 ‘차세대 컴퓨터는 어디에 존재하는가’라는 동일한 질문에 각기 다른 해답을 내놓으며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이들의 질문은 컴퓨터의 미래가 손안의 화면 인지, 얼굴 위의 디스플레이인지, 아니면 우리를 둘러싼 공간 전체 인지에 대한 근원적인 탐구이다. 이에 애플은 공간 자체를 운영체제로 만들어 새로운 표준을 세우려 하고, 메타는 인간의 연결을 공 간으로 확장하여 플랫폼을 선점하려 한다. 그리고 구글은 개방형 생태계를 통해 규모의 법칙을 다시 한번 작동시키려 한다. 이 거대한 전쟁의 최종 승자는 단 하나의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는 기업이 아니라, 사용자가 ‘매일 들어가 사는 인터페이스’를 누가 소유하느냐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 p.118~119 구글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스마트폰 시장을 제패했던 성공 공식을 XR 시대에 다시 적용하고 있다. 삼성전자, 퀄컴과 협력하여 XR 시대의 새로운 동맹을 구축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 협력 구조에서 삼성은 기기의 디자인과 제조를, 퀄컴은 XR 환경에 최적화된 칩셋을, 그리고 구글은 운영체제와 인공지능 통합을 담당한다. 이는 스마트폰 시대를 장악했던 핵심 동맹 구조를 XR 시장에 그대로 이식하는 전략이다. ---p.116 애플은 ‘하드웨어가 공간 컴퓨팅을 정의한다’는 확고한 신념 아래, 기술력을 핵심 무기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제왕적 리더십으로 시장을 주도하며 반도체 전쟁의 주요 승부처를 선점하는 것이다. 애플의 다음 목표는 더 작고 가벼운 스마트글래스 출시가 될 것이며, 그 제 품에도 역시 한층 강화된 애플 실리콘이 핵심 무기로 탑재될 것이다. 자체 5G/6G 모뎀부터 새로운 MR 전용 칩까지 끊임없이 개발하며, 애플 제국은 반도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간 컴퓨팅 시대의 절대 강자를 노린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시장에서 증명했듯이, 애플은 ‘칩을 제어하는 자가 왕좌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p.122 공간 컴퓨팅 시대의 도래는 필연적으로 플랫폼 패권 경쟁의 격화를 불러온다. 애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같은 거대 기술 기업들은 차세대 XR 플랫폼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각축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기기 판매 경쟁을 넘어, 미래 컴퓨팅 환경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기 위한 전쟁이다. 콘텐츠 기업은 게임 엔진 및 GPU 기업과 손잡고 독자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며, 자동차 제조사는 자율주행 기술과 AR 내비게이션을 결합하여 ‘모빌리티 메타버스’ 시장을 노린다. 이처럼 동맹과 연합이 수시로 재편되는 거대한 에코시스템 경쟁이 전개된다. ___ pp.215~216 이제 기술이 상상력을 따라잡는, 진정한 상상력의 시대가 열렸다. 공간 컴퓨팅과 AI는 더 이상 공상 과학 속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강력한 도구이다. 이 시대에는 상상력의 크기가 곧 현실에서 이룰 수 있는 성취의 크기를 결정한다. 기업가는 단순히 시장을 분석하는 것을 넘어 과감한 상상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조해야 하며, 개인은 주어진 역할을 수동적으로 수행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일을 새롭게 창조해야 한다. 교육 역시 정해진 답을 찾는 훈련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탐구 정신을 키우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p.225 궁극적으로 공간 컴퓨팅 시대의 인간은 자신에 대한 깊은 통찰 과 성찰을 지속해야 한다. 스스로 창조한 디지털 우주 속에서 어떤 존재로 거듭날 것인지 답하기 위해서는 기술에 대한 이해만큼이나 인간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우리의 존재 방식, 관계 맺는 방식, 그리고 일하고 배우며 즐기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재편되는 새로운 현실 속에서, 인간다운 삶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며 기술과 공존하는 윤리적 주체로서 자신을 정립해야 한다. ---p.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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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컴퓨팅은 피지컬 AI 혁명의 매우 중요한 축이 될 것이다.”
거대 격변 속 기회를 포착할 실전 전략서! 『넥스트 AI, 공간 컴퓨팅』은 전 세계 빅테크 기업이 동시에 베팅하고 있는 차세대 기술 ‘공간 컴퓨팅’을 통해 다가올 기술 패러다임의 전환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책이다. ChatGPT, 제미나이와 같은 생성형 AI가 인간의 사고 영역을 확장했다면, 이제 피지컬 AI와 공간 컴퓨팅은 인간의 행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PC라는 제한된 화면 안에서 작동하던 기술은 XR과 공간 지능을 통해 현실 공간 전체를 이해하고 반응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이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니라, 인간의 지각과 경험, 노동과 생산성, 산업 구조 전반을 재편하는 거대한 전환의 신호다. 애플, 메타,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이미 다음 플랫폼인 공간 컴퓨팅을 향한 경쟁에 돌입했다. 산업과 기술의 거대 격변기인 지금 『넥스트 AI, 공간 컴퓨팅』은 이 변화의 배경을 기술적·산업적 관점에서 모두 다루는 보기 드문 책이다. 이 책은 ‘공간 지능’, ‘월드 모델’, ‘XR’, ‘피지컬 AI’ 등 핵심 기술의 개발 현황과 발전 방향을 짚는 동시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전략과 패권 지도를 산업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특히 삼성과 SK에서의 실무 경험, 25년간 미래 기술 개발과 기획을 이끌어온 저자들의 현장 기반 통찰은 공간 컴퓨팅 시대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피지컬 AI와 함께 당신은 ‘슈퍼 개인’이 될 준비가 되었는가?” 산업, 문화, 일상의 문법을 재편하는 공간 컴퓨팅의 미래 애플의 혁신 디바이스 ‘비전 프로’ 공개 장면을 공간 컴퓨팅 시대의 신호탄으로 제시하며 화두를 여는 이 책은 공간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등장부터 기술을 둘러싼 산업 구도, 그것이 변화시킬 우리의 삶과 미래까지 예측하는 총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들은 기술의 결정적 순간들에 주목하며 ‘공간 컴퓨팅’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등장하고 진화해왔는지, 왜 지금 이 기술이 결정적으로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바꾸게 될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1~2부에서는 다소 낯설 수 있는 공간 컴퓨팅을 쉽게 풀어내는 데 집중한다. 개념 소개에 머무르지 않고, 애플 비전 프로와 메타 오큘러스 등 스마트 글래스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며, 피지컬 AI를 구현하려는 빅테크 기업들의 전략까지 함께 조망한다. 또한 컴퓨팅 발전의 역사를 짚어가며 ‘화면’이 사라지고 ‘공간’이 인터페이스가 되는 전환의 흐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3부에서는 공간 컴퓨팅 기술을 둘러싼 빅테크 기업들의 기술 현황과 사업 전략을 촘촘히 분석한다. 애플, 메타, 구글로 대표되는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왜 공간 컴퓨팅과 피지컬 AI 기술의 선두를 차지하고자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이들이 가져올 거대한 기술 전환과 투자 지도에 일으킬 지각 변동에 주목한다. 마지막으로 4~5부에서는 공간 컴퓨팅이 개인의 일상과 각종 산업 현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로 제시한다. 공간 자체가 인터페이스가 되는 시대, 인간은 더 이상 책상과 모니터에 묶이지 않는다. AI는 도구를 넘어 인간의 감각과 능력을 확장하는 동반자가 되며, 개인은 이전보다 훨씬 적은 자원으로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 ‘슈퍼 개인’으로 진화한다. 이는 공상과학적 상상이 아니라, 이미 기술 기업들이 준비하고 있는 현실적인 미래다. “화면의 시대에서 공간의 시대로,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AI 이후를 준비하는 당신을 위한 가장 빠른 안내서 이 책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기술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가 아니라, 그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막연한 미래 예측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기술 전환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게 함으로써 독자에게 다가올 변화를 상상하고, 스스로 대비하도록 만든다. AI가 공간을 이해하는 시대에 인간과 산업이 어떤 전략으로 주도권을 지켜야 하는지를 묻는 이 책은 막연한 트렌드 예측이나 기술 전망을 넘어,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이 변화시킬 미래를 통찰하고 이에 대해 사유하도록 독자를 이끈다. 공간 지능과 피지컬 AI가 가져올 거대 격변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이러한 질문에 이 책은 공간 컴퓨팅은 받아들이고 말지를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이미 시작된 질서의 재편이라고 답한다. 이 변화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기술의 사용자에 머물 수밖에 없지만, 구조를 읽는 순간 기회의 설계자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빅테크의 움직임을 해설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산업·투자·커리어의 방향을 재정렬해야 할 시점에 필요한 통찰의 좌표를 제시한다. AI 이후의 판을 준비하는 기업가와 투자자, 기술 종사자, 그리고 다가올 미래를 선점하고 싶은 모든 독자라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필독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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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컴퓨팅을 단순한 기술 유행이 아니라, AI 이후를 여는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하는 보기 드문 역작이다. - 휴고 바라 (dev/agents/ 공동 창업자, 前 구글 안드로이드 부사장, 前 메타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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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컴퓨팅은 인간과 컴퓨터가 만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근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새로운 인터페이스다. 이는 인간과 컴퓨팅 지능과의 다음 관계를 규정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그 변화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내고 있다. - 로니 아보비츠 (신스비SynthBee CEO, 공간 컴퓨팅 기업 매직 리프Magic Leap, Inc.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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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관점과 산업적 관점을 균형 있게 아우르며, 왜 공간 컴퓨팅이 필연적으로 차세대 플랫폼이 될 수밖에 없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필독서다. - 콜런 세웰 (메타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 부문 부사장, 前 HTC VIVE VR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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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주도하는 미래 앞에서 방향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믿음직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안선주 (교수, 조지아대 첨단 컴퓨터 휴먼 센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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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가상의 융합이 일상이 되는 포스트메타버스 시대, 우리가 발견할 기회와 준비해야 할 방안이 펼쳐진다. 기술 혁명의 파도 앞에서 미래를 준비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 우운택 (교수, KAIST 메타버스 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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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컴퓨팅과 AI를 통해 확장되는 세상 속에서, 인간의 자율성과 인지가 어떤 선택을 요구받는지 과거부터 현재까지 아우르며 차분하고 흥미롭게 길을 보여준다. 기술을 낙관도 비관도 아닌, 책임의 문제로 다루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 장동선 (뇌과학자,『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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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로서 나는 테크가 가져올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 이 변화는 ‘피지컬 AI 혁명’의 매우 중요한 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 정지훈 (겸임교수, D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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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되지 않은 혁신은 실패했고, 준비된 기술만이 세상을 바꾸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새로운 플랫폼이 태동하는 시점에 질서를 재편할 리더들을 위한 전략서가 되어줄 것이다. - 손재권 (대표, 테크 & 경제미디어 《더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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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읽는 사람과 놓치는 사람의 차이는 정보가 아니라 이해다. 이 책 안에는 그 격차를 만드는 결정적 단서가 담겨 있다. - 이진우 (기자, 유튜브 〈삼프로TV〉,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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