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다시 기술이 미래다
10년 후 한국을 준비하는 10가지 공학기술
김수삼
생각의나무 2005.10.29.
베스트
공학 top100 3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공학과의 새로운 만남

책소개

목차

머리말 다음 10년을 위한 모색

1. 과거 10년의 발자취
1. 한강의 기적에서 외한위기로
2. 구조조정과 글로벌화
3. 기술혁신에 매진해야 할 때

2. 10년 후 세상의 변화
1. 변화의 10대 키워드
2. 미래의 돌파구 : 기술혁신에 달렸다

3.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10대 공학기술
왜 10대 기술인가
1. 기술융합의 결정체 유비쿼터스 시스템
2. 로봇에이전트시대
3. 인류의 미래를 짊어진 생명공학
4. 소재의 혁명, 나노기술
5. 여전히 유효한 자동차산업
6. 하늘을 나는 배, 위그선
7. 신·재생 에너지
8. 국가 안전기술
9. 하늘로 우주로, 항공우주기술
10. 에너지 자립의 교두보, 원자력

4. 10대 공학기술,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새로운 미래의 창출, 공학기술에 달려 있다
1. 새로운 성장원천의 발굴
2. 혁신적인 기업가정신 함양
3. 연구중심대학과 창의적 인력 양성
4. 분야별 세계 100대 기업의 육성
5. 벤처·중소기업의 재도약
6. 기업가형 대학을 위한 구조개혁
7. 국가적 과제 해결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몫
8. 산·학·연 복합체 경쟁력 확보
9. 열린 체계, 대외개방형 네트워크
10. 친밀하게 다가서는 과학기술

저자 소개 1

金修三

1945년 전남 목포 출생.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지반공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 선경건설에서 근무했고, 1981년부터 중앙대학교 토목공학과, 2001년부터 한양대학교 건설교통공학부 교수로서 교단에서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였다. 2003년부터 한양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하였다.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 대한토목학회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면서 한국건설산업계를 선두에서 이끌었다. 2010년 LH토지주택연구원장으로 취임, 한국건설산업계의 최고전문가로서 자리매김을 하였다.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1945년 전남 목포 출생.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지반공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 선경건설에서 근무했고, 1981년부터 중앙대학교 토목공학과, 2001년부터 한양대학교 건설교통공학부 교수로서 교단에서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였다. 2003년부터 한양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하였다.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 대한토목학회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면서 한국건설산업계를 선두에서 이끌었다. 2010년 LH토지주택연구원장으로 취임, 한국건설산업계의 최고전문가로서 자리매김을 하였다.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수여했으며, '매일경제신문'에서 실시한 제1회 대한민국 토목,건축대상에서 최우수토목인에 선정되었다. 주요저서로 '다시 기술이 미래다', '한국의 건설산업, 그 미래를 건설하자', '미래를 위한 공학 실패에서 배운다', '건설, 지반환경 기술자를 위한 동전기 오염지반 정화기술', '공학기술로 21세기 앞장서자' 등 14권이 있다.

김수삼의 다른 상품

저자 : 김수삼 외
김수삼 / 한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 공학기술단체연합회 회장
곽재원 / 증앙일보 전략기획실장, 한양공대 겸임교수,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 심의위원
김성권 / 산업기술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교수 겸 대학원장, 로봇산업포럼 회장
김영민 / LG경제연구원 상무 겸 산업기술그룹장
김재윤 / 삼성경제연구소 기술산업실 수석연구원
박승록 / 한국경제연구원 기업연구부 선임연구위원
박영준 /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 겸 나노응용시스템연구센터 소장
손재익 / 서울산업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교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신미남 / (주)퓨얼셀파워 대표이사,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
신현식 / 서울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안현실 /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겸 산업자원부 산업기술발전심의회 위원
유영제 /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윤의준 /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
이동호 /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학부장 겸 교수
이재욱 / 인하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주종남 /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최영락 / 공공기술연구회 이사장,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최항순 /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81쪽 | 55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984905

출판사 리뷰

발명과 발견이 곧바로 현실에 적용되는 기술이 바로 공학기술이다. 공학은 인류와 가장 밀접한 지척에서 ‘창조’되고 ‘변화’되며 삶을 전진케 하는 실용학문이라 할 수 있다. 지난 세기 위대한 공학발명품으로 일컬어지는 나침반, 렌즈, 철도, 사진, 자동차, 전화 등의 등장을 떠올리면 전 지구적 삶에 미친 공학의 영향을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전 분야에 걸쳐서 최첨단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수십 년 전 상상의 논의에 그쳤던 것들이 공학기술을 통해 이미 현실이 되었고, 현실화 과정에 있다. 공학기술은 미래를 예측하고, 대응하며, 발전시키는 원동력인 셈이다.

2005년 한국공학한림원 창립 10주년을 맞아 발간된 공학도서『다시 기술이 미래다』. 이 책은 기술과 유기적으로 결합된 한국의 과거-현재-미래를 총 4부에 걸쳐 도식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전쟁과 비민주적인 독재로 아시아의 ‘가난한 나라’로 전락했던 한국이 단기간 동안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아시아의 중심 국가로 도약할 수 있었던 배경과 특징을 과거 10년 이전의 발전 과정을 조망하며, 논증하고 있다. 이러한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긍정과 부정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향후 국가 발전 과정 속에서 긍정은 선취하고 부정은 개선할 수 있는 생산적인 방법을 모색한다.
과거보다 더욱 공들여 논의하는 것이 바로 미래다. 이미 극도의 고령화, 양극화, 개인의 급속한 가치변화 체제로 이행해가는 시점에서 당면하게 될 세기적 문제들을 10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이 책은 여기에 전망에 그치지 않고, 문제의 극복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미래를 가능케 하는 10가지 공학기술(유비쿼터스, 로봇, 생명공학, 자동차, 나노기술, 위그선, 신?재생에너지, 국가 안전기술, 우주항공기술, 원자력)이다. 10가지 공학기술을 이후의 문제들에 차례로 대치시켜 문제와 기술(해결책)간의 역학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덧붙여 10가지 공학기술의 선정 이유를 그간의 공학기술 업적과 성과에 비추어 상세히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가상의 미래에 도달해 공학기술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을 10가지 꼽아 들고 있다. 과거에서 출발한 한국을 공학기술을 목적과 도구로 삼아 미래의 위치에 올려놓는 안내서 역할이 이 책의 공과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볼 점은 정밀하고, 객관적인 시간을 담아내기 위한 저자들의 구성이다.
한국 공학기술단체연합회 회장 김수삼을 비롯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손재익, LG 경제연구원 산업기술그룹장 김영민 등의 각 분야 최고의 권위를 얻은 인물들과 최근 도시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한 수소 연료전지의 상용화를 앞당긴 (주) 퓨얼셀파워 대표 신미남, 나노응용시스템연구센터 소장 박영준 등 현장에서 공고히 위치를 굳혀가는 전문가들이 바로 그들이다. 공학 외에도 언론,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총 18명이 참여해 과거 한국과 미래 한국의 간극과 변화 추이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구체적으로 처방하고 있다. 향후 10년에 대한 한국의 미래 전망과 대안 제시가 마치 그들의 책무인 듯 그들의 시각을 통해 미래를 새롭게 재구상하고 있다.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집필 방향을 잡아 최대한 쉽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서술한『다시 기술이 미래다』. 공학자들이 오랜 세월 고민하고, 발전시켜온 기술혁신만이 차세대, 차차세대의 지속적이고, 질적으로 향상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주장을 거듭한다.
공학기술로 진화해 공학기술로 발전하는 현재. 다시 말해 이 시대의 전방위에는 늘 공학이 자리 잡고 있었다. 곧 기술 자체로 혁명인 것이며, 시대를 바꾸는 그 자체로 목표이자 도구(무기)인 것이다. 빠르게 합리적으로, 또한 지능과 감성을 결합한 새 세기로의 변화를 가능케 하는 이 책은 축약된 ‘21세기 한국의 미래 사전’이라 불러도 무방할 듯 하다.


장별 내용
1부 - 과거 10년의 발자취
1954년부터 1960년대 초, 한국전쟁의 참화와 그로인한 빈곤으로 한국은 외국의 원조로 일어서야만 했던 황무지에 불과했다. 1970년대까지 북한보다 1인당 국민소득이 낮았던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의 국민소득에도 못 미쳤던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 12위의 무역대국으로 성장, 1인당 국민소득이 세계 28위의 경제강국이 되었다. 실로 ‘기적’이란 표현밖에 없는 단기간 압축 성장, 바로 그 고도성장의 비결과 산업의 특징을 세밀하게 분석해내고 있다. 효과적인 산업정책과 국민의 성실한 노력이 바탕이었음을 밝히지만 한편 성공 이면의 부작용도 낱낱이 분석하며 성찰하고 있다. 인위적인 산업정책으로 인한 갖가지 폐해를 지적하며, 외환위기 촉발 과정과 그 이후를 설명한다. 지난 과거의 경제성장정책이 한계에 다다랐음을 직시하며, 이제는 기술혁신만이 새로운 산업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2부 - 10년 후 세상의 변화
미래란 무엇인가. 현재의 확인과 동시에 예비를 가능케 하는 지표이다. 그렇다면 아주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10년 후 한국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2부는 바로 한국의 미래를 전망하는 장이다. 현재의 출생률과 고령화 속도로 예견해볼 때, 2030년경이면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늙은 나라’가 된다. 도처에서 좀처럼 어린 아이를 구경하기 힘들어지는 다시 말해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로 경제활동은 급속히 냉각될 것이다. 또한 IT에 집중된 산업구조는 양극화를 유발하여 종내에는 선진국 한 도시의 인터넷 보급수가 아프리카 대륙 전체의 그것보다 많을 것이고, 디지털의 양극화로 선진국 한 도시의 인터넷 보급수가 아프리카 대륙 전체의 그것보다 많아지면서 디지털 주도계층과 소외계층 간의 갈등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또한 성장 둔화에 따른 잠재성장률의 하락이 지속되고 고용을 유발하지 않는 성장으로 인해 ‘고용 없는 사회’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덧붙여 수년 전부터 유행처럼 변하고 있는 소비자의 가치의식을 들 수 있다. 웰빙, 다운 시프트, 로하스 등 개인의 삶과 여유를 중시하는 풍조가 늘어나면서 ‘개인’의 감성을 중시하는 기술의 발전을 초래할 것이다. 이제 기업의 생존조건은 ‘변화’, ‘창조’에 역점을 둔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브릭스의 부상과 에너지 파동으로 인해 에너지 선점이 가장 중요한 문제로 자리 잡고, 새로운 소재의 발명과 생명, 공학 기술이 기술 산업화의 새로운 성장영역으로 기대를 받을 것이다. 1부에서 잠시 언급한 미래의 돌파구, 바로 기술혁신 이외에 다른 대안이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장이다.


3부 -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10대 공학기술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변화를 추월하지 못한다면, 결론은 국제사회에서의 도태, 퇴락뿐이다. 3부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공학자들이 숙고하여 가려낸 미래 사회의 중심 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10가지 공학기술을 밝혀 설명하고 있다. 첫째, 정보화 사회가 보편화되고 고도화된 시점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유비쿼터스 둘째, 의료 및 서비스에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능에 감성까지 갖춘 로봇. 셋째, 각종 질병과 기아에서 인류를 해방시켜줄 세기의 혁명 생명공학, 넷째, 여전히 유효한 깨끗하고 안전한 자동차에 대한 요구 다섯째, 좁게는 동북아 물류중심 국가로, 넓게는 세계 중심의 해상물류 국가로 자리 잡게 하는 하늘을 나는 배, 위그선. 여섯째, 에너지가 지속적 성장의 관건이 된 시점의 새로운 에너지 기술 신?재생에너지, 수소에너지. 일곱째, 생명존중, 삶의 질(복지)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보안과 안전기술의 발달. 여덟째, 이미 오래전 현실이 됐고, 이제는 상용화를 앞둔 항공우주기술. 아홉째, 변동이 심한 고유가 시대 안정적 자원이 될 원자력 마지막으로 소재의 혁신을 일으킨 나노기술 등 이상의 10가지 공학기술은 미래의 안정적인 좌표를 마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으로 여겨진다.

※ 10대 공학기술
① 유비쿼터스 시스템 ‘시공을 초월해 세상을 하나의 단일망으로!’
② 로봇에이전트시대 ‘인간 도우미로 진화한 고도의 지능과 빼어난 감성의 결합체!’
③ 생명공학 ‘인간을 해방시킬 질병, 기아, 에너지 문제의 선구자!’
④ 나노기술 ‘미래를 앞당기는 촉매제, 소재의 혁명!’
⑤ 자동차산업 ‘여전히 유효한 생활의 중심, 저공해?무공해 자동차!’
⑥ 위그선 ‘새로운 블루 오션을 선점할 하늘을 나는 배!’
⑦ 신?재생 에너지 ‘영구적인 무공해 청정에너지의 현실화!’
⑧ 국가 안전기술 ‘전방위 테러를 전멸시킬 완벽한 보안 체계!’
⑨ 항공우주기술 ‘인류의 미래 공간, 하늘로 우주로!’
① 원자력 ‘에너지 자립의 혁신적인 교두보!’

4부 - 10대 공학기술,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새로운 미래의 창출이 공학기술에 달려 있음을 3부에서 강조하고, 낱낱으로 설명을 했다면 4부는 3부에서 언급한 공학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독특한 자산의 확보와 시스템 구축, 고유한 기술혁신 역량을 확보해야한다는 미래 변화를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공학기술 확보를 위해 국가전략과 공학기술혁신전략 긴밀한 연계가 필요하며, 혁신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국민소득 3만 달러의 새로운 경제대국으로 재도약을 시도해야 한다. 연구개발 중심대학을 육성하여 전 세계가 가장 중요시하는 우수 인력 확보에 앞장서며 한쪽에 치우친 불균형 성장을 지양하기 위해 분야별 100대 기업을 선정해 고루 발전시키는 성장을 지향해야 한다. 이제는 국적이나 지역이 아닌 글로벌이다. 발 빠르게 세계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벤처?중소기업을 육성 발전시켜야 하며, 합리적인 구조개혁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한국의 미래는 공학기술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이상의 진리일지도 모를, 공학에 집중 투자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제시하고 있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