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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에 꽃이 핀다면
이재무
화남 200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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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점묘 - 박용래
여름날 - 신경림
병원 - 김지하
휴대폰2 - 오세영
외가집 - 백석
연애 - 고은
그 불빛 - 김신용
전야 - 김영현
어떤 출토 - 나희덕
생밤 까주는 사람 - 박라연
섬 - 노창선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때 - 최두석
수묵 산수 - 김선태
문상 - 정진규
소주병 - 공광규
뒤편 - 천양희
몸 - 나태주
그 노인이 지은 집 - 길상호
국밥 - 이시영
봄날 - 홍신선
별들의 고향 - 김완하
빨래하는 맨드라미 - 이은봉
담쟁이 - 도종환
사랑을 놓치다 - 윤제림
비 가는 소리 - 유안진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 박 철
어처구니 - 이덕규
뻘 같은 그리움 - 문태준
엄마 걱정 - 기형도
애기똥풀 - 양문규
의자 - 이정록
노숙 - 김사인
시골길 또는 술통 - 송수권
수면 위의 빛들이 미끄러진다 - 채호기
계백의 아내 - 양애경
양계장에 가야 하는 날이 있었다 - 정윤천
북방 - 정철훈
당산철교 위에서 - 이승철
마지막 그분 - 신대철
소가죽북 - 손택수
가족사진 - 이창수
어린 게의 죽음 - 김광규
강가에서 - 김수영
누우떼가 강을 건너는 법 - 복효근
석류 - 이가림
초상집 - 박영근
이팝나무 꽃 피었다 - 김진경
자동판매기 - 최승호
개심사 거울 못 - 손정순
월하미인 - 이원규
시인의 밭에 가서 - 김화순
감로 - 조기조
아내의 종종걸음 - 고증식
매미소리 - 임영조
주막에서 - 천상병
달팽이집이 있는 골목 - 고영
겨울나그네 - 우대식
노숙일기 - 전기철
오래된 미래 - 이안
얼음 대적광전 - 주용일
심사 - 박찬
주먹눈 - 전동균
즐거운 제사 - 박지웅
단단한 뼈 - 이영옥
벼랑 - 이재무

저자 소개 1

1958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한남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삶의 문학』 및 『실천문학』과 『문학과사회』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회 난고(김삿갓)문학상과 편운문학상, 제1회 윤동주시상과 한남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유심작품상, 풀꽃문학상, 송수권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신대 외 여러 대학에서 시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주)천년의시작 대표이사이다. 저서로 시집 『섣달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벌초』, 『몸에 피는 꽃』, 『시간의 그물』, 『위대한 식사』, 『푸른
1958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한남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삶의 문학』 및 『실천문학』과 『문학과사회』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회 난고(김삿갓)문학상과 편운문학상, 제1회 윤동주시상과 한남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유심작품상, 풀꽃문학상, 송수권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신대 외 여러 대학에서 시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주)천년의시작 대표이사이다.

저서로 시집 『섣달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벌초』, 『몸에 피는 꽃』, 『시간의 그물』, 『위대한 식사』, 『푸른 고집』, 『저녁 6시』, 『경쾌한 유랑』, 『슬픔은 어깨로 운다』, 시선집 『오래된 농담』, 『길 위의 식사』, 『얼굴』, 시평집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핀다면』 『긍정적인 밥』, 산문집 『쉼표처럼 살고 싶다』, 『생의 변방에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집착으로부터의 도피』, 공저 『민족시인 신경림 시인을 찾아서』, 편저 『대표시, 대표평론Ⅰ·Ⅱ』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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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03쪽 | 30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553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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