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녹촌
본명 김준경. 1927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광주사범 심상과를 졸업하고 장흥군 부산 초등학교 교사로 출발하여 경주군 현곡 초등학교 교장 등 45년간 교직에 종사했다. 퇴직한 뒤로는 글쓰기 운동과 문학교육, 아동문학 작품쓰기 들에 매달리고 있다. 196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제10회 세종아동문학상, 제7회 대구시 문학상, 제9회 대한민국 동요대상(노랫말 부문)을 받았다.
저서로는『꽃을 먹는 토끼』『한송이 민들레야』『토함산 노랑제비꽃』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