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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 아기 고양이야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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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안나 밀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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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Milbourne

쓴 책으로 『나는 깜깜한 게 (별로) 무섭지 않아요!』, 『우리 아기 첫 플랩북 : 바닷속 거북이』, 『우리 아기 첫 플랩북 : 숲속 다람쥐』, 『어디어디 숨었니? 모두 잠든 밤』, 『어디어디 숨었니? 바닷속 동물』 등이 있다.

안나 밀버른의 다른 상품

그림켈리 존슨 이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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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 아기 고양이야』 그림 작가.
『열려라 까꿍! 나의 하루』를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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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쪽 | 205*205*15mm
ISBN13
979117120112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안전확인
인증번호 : CB063R11128-4001

출판사 리뷰

· “참 잘했어.” 다정한 칭찬으로 자신감을 북돋워 주어요!
부끄러움 많은 아기 고양이가 집 밖에 나왔어요. 풀숲에서 만난 무당벌레에게 용기 내어 인사를 건네요. “참 잘했어, 아기 고양이야.” 다정한 칭찬에 힘입은 아기 고양이는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져도 “괜찮아!”하며 힘껏 달려가요. 차가운 물웅덩이 앞에서도 “할 수 있어!” 용기를 내지요. 멋진 하루를 보낸 아기 고양이를 다독이는 다정한 말을 건네 볼까요?

·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보들보들 촉감을 함께 즐겨요
책장을 펼치면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펼쳐져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아기 고양이의 귀여운 몸짓과 표정이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아이들이 쉽게 몰입하고 공감할 수 있지요. 아기 고양이의 콧등, 발, 등, 턱, 배가 보들보들, 보송보송한 다섯 가지 촉감면으로 담겨 있어요. 오감을 자극하는 촉감을 경험하며 엄마, 아빠와 함께 읽어 보세요. 두뇌 발달과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 도움을 준답니다.

· 우리 아기에게 해 주고 싶은 응원과 칭찬의 말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아기 고양이에게는 아직 새롭고 낯선 일이 너무 많아요. 서툴게 하루하루를 경험해 나가는 우리 아이들과 닮아 있지요. 아기 고양이를 향한 응원과 칭찬은 엄마, 아빠가 우리 아이에게 항상 해 주고 싶었던 말일 거예요. 엄마, 아빠의 따뜻한 음성으로 책을 읽어 주세요. 아이와 함께 아기 고양이의 부드러운 촉감 면을 토닥이며 응원의 말을 연습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 용기와 자신감이 피어나고, 다른 사람을 위로하고 공감하는 마음이 자라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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