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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작은 별 하나 (큰글씨책)
윤동주 동시 따라쓰기
스토리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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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반짝이는 마음을 담아, 윤동주 아저씨와 함께 쓰는 동시
일러두기: 이 동시집을 읽는 친구들에게 드리는 이야기
어린이에게 필사란 무엇일까요?


병아리

햇빛·바람
햇비
오줌싸개 지도
빗자루
조개껍질
비행기

둘 다
무얼 먹고 사나
비온 뒤
나무
산울림
빨래

못자는 밤
해바라기 얼굴
고추밭
사과
반딧불
바다
기왓장 내외

비둘기
할아버지
가을밤
만돌이
귀뚜라미와 나와
고향집
버선본
참새
굴뚝

겨울

애기의 새벽

창구멍
눈 1
눈 2
거짓부리

편지
호주머니

서시
자화상
별 헤는 밤

별을 사랑하고 순수함을 지키려 했던 시인, 윤동주 아저씨의 이야기

*** 출판사 자료

맑고 따뜻한 윤동주 시인의 목소리를 필사를 통해 손끝으로 만날 수 있는 큰글씨 책이다.

· 동심으로 떠나는 가장 아름다운 여행: 윤동주 동시의 마법
윤동주 시인 아저씨의 동시는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마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인의 눈은 언제나 하늘, 바람, 별처럼 우리 주변의 가장 작고 소중한 존재들을 향해 있었고, 그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이 동시집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바쁜 일상 속에서 잃어버리기 쉬운 순수한 동심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만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저씨는 여러분처럼 어릴 때부터 풀잎 하나, 외로운 강아지 한 마리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고, 그의 시는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살아 숨 쉬는 것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아이들은 시를 읽고 쓰면서 세상의 경이로운 감각을 깨우치고, 어른들은 잊고 살았던 내면의 순수함을 되찾는 맑은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동시 속에서 펼쳐지는 맑고 투명한 세상을 아이와 함께 읽고 써 내려가며, 세상의 복잡한 기준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속에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별을 헤던 시인의 마음을 따라,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 작고 환한 별 하나가 뜨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은 시인의 따뜻한 마음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이어주는 가장 확실하고 쉬운 통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 디지털 시대, 손끝으로 느끼는 아날로그 감성 필사의 힘!
우리는 너무나 빠르게 움직이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손가락은 화면을 끊임없이 스크롤하고, 우리의 생각은 순식간에 수백 가지 정보에 휩쓸려 깊이를 잃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필사 동시집은 잠시 멈춰 서서 '나 자신'과 오롯이 마주하는 명상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윤동주 시인의 맑고 아름다운 언어를 따라 손으로 직접 옮겨 적는 행위는 단순히 글씨를 쓰는 것을 넘어, 시인의 진실한 '고백'과 '기록'에 참여하는 능동적인 경험입니다. 시인의 문장 하나하나에 담긴 울림을 손끝으로 느끼고, 활자 속에 숨겨진 운율을 온몸으로 체감하며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지친 부모님에게는 고독과 불안감을 잠재우는 한 줄기 빛이,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산만한 마음을 다잡고 집중하는 힘과 차분한 마음을 길러주는 소중한 습관이 될 것입니다. 펜을 잡고 쓱쓱 써 내려가는 동안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는 멀어지고, 오직 시인의 목소리와 여러분의 내면에만 집중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느림의 미학'과 집중하는 즐거움을 되찾아 줄 것입니다.

· 고독과 불안을 넘어, '나'라는 정체성을 찾는 용기를 주는 책
윤동주 시인은 짧은 생애 동안 끊임없이 "나는 누구일까?", "나는 앞으로 무엇이 될까?"라는 질문을 던졌던 청년이었습니다. 그의 동시 속에는 암울한 시대 상황 속에서도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고자 했던 뜨거운 갈망과 정체성에 대한 탐구가 녹아 있습니다. 이 책을 필사하는 행위는 우리도 시인과 똑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여정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괜찮은 나'를 잃어버리고 고독과 불안감을 느끼는 어른들, 그리고 학교생활에서 오는 작은 쓸쓸함이나 고민에 빠진 아이들에게 이 필사집은 큰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시 속에서 캄캄한 밤을 혼자 걷는 외로운 강아지나 눈보라 속에서도 씩씩하게 서 있는 나무를 만나듯, 우리와 똑같은 감정을 느꼈던 시인의 마음에 공감하며 "아,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을 얻게 됩니다.
윤동주 시인과 함께 걷는 이 필사의 길은 결국 잃어버린 소중한 감정의 흐름을 되찾고, 세상의 시선이 아닌 '나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확인하고 사랑하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 대를 이어 간직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가족 유산'이 되는 책이다.
이 필사 동시집은 서점에서 구매하는 흔한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독자 여러분이 펜을 들고 시간을 투자하는 순간,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장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합니다. 아이가 서툰 손글씨로 쓴 순수한 기록, 부모가 정갈하게 쓴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 혹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한 권의 책을 나눠 채운 소중한 추억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깁니다.
필사를 모두 마친 후, 이 책은 단순히 읽고 끝내는 시집이 아니라, 윤동주 시인과 여러분의 마음이 깊이 만난 증거이자, 사랑하는 사람의 정성과 시간이 담긴 특별한 '가족 유산'이 됩니다. 훗날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어린 시절 글씨를 보며 미소 짓고, 부모님은 아이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추억하게 될 것입니다. 별을 헤아리듯 정성껏 써 내려간 이 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를 더해가며, 가장 귀한 물려줄 것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윤동주 시인 아저씨와 함께 만든 '나만의 보물'을 만들어 간직하세요. 이 특별하고 아름다운 경험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이자 가족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2

尹東柱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일제 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절절한 소망을 노래한 민족시인.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다. 윤동주는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 실을 가슴 아파하는 철인이었다. 그의 사상은 짧은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했다. 윤동주는 청춘 시인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문익환 목사의 시 ‘동주야’에 의하면 아직 새파란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한글을 구사하면서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일제 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절절한 소망을 노래한 민족시인.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다. 윤동주는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 실을 가슴 아파하는 철인이었다. 그의 사상은 짧은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했다. 윤동주는 청춘 시인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문익환 목사의 시 ‘동주야’에 의하면 아직 새파란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한글을 구사하면서 작품을 발표한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만주 용정과 경성 신촌 일대에서 문학청년들과 몸을 부대끼며 시를 썼기에 청춘의 고뇌가 담겨 있다. 1925년(9세) 4월 4일, 명동 소학교에 입학했다. 1927년 고종사촌인 송몽규 등과 함께 문예지 [새 명동]을 발간했다. 1931년(15세) 명동소학교를 졸업하고 1932년(16세) 은진중학교에 입학했다. 1934년(18세) 12월 24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등 3편의 시 작품을 썼고 이는 오늘 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다. 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했다. 같은 해 평양 숭실중학교 문예지 [숭실활천]에서 시 ‘공상’이 인쇄화되었다. 1936년 신사참배 강요에 항의하여 숭실학교를 자퇴하고 [카톨릭 소년]에 동시 「병아리」, 「빗자루」를, 1937년 [카톨릭 소년]에 동시 「오줌싸개 지도」, 「무얼 먹고 사나」, 「거짓부리」를 발표했다.

1938년(22세)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을 졸업하고 서울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했고 1939년 조선일보에 「유언」, 「아우의 인상화」, [소년(少年)]지에 「산울림」을 발표하였다. 처음 윤동주 시들은 노트에 봉인된 채, 인쇄되지도 않았고 신문 지면에 발표되지 않았다. 그가 후쿠오카 감옥에서 숨지고 난 후 동문들이 그의 노트에 있던 시를 모아 정음사에서 출판한다. 유해가 안치된 지 3년 후, 그러니까 1948년, 조선은 대한민국으로 국호가 바뀌어 혼란한 시기에 청춘 시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1941년「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발간하려 하였으나 실패하고, 자필로 3부를 남긴 것이 광복 후에 정병욱과 윤일주에 의하여 다른 유고와 함께「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1948)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었다.

만주 북간도에서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 「달을 쏘다」, 「자화상」, 「쉽게 씌어진 시」를 발표하였다. 연희전문을 졸업한 후 1942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릿쿄 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고, 6개월 후에 교토 시 도시샤 대학 문학부로 전학하였다. 1943년 7월 14일, 귀향길에 오르기 전 사상범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교토의 카모가와 경찰서에 구금되었다. 이듬해 교토 지방 재판소에서 독립운동을 했다는 죄목으로 2년형을 언도받고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되었다. 그리고 복역 중이던 1945년 2월 16일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스물여덟의 젊은 나이로 타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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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책과 함께하며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읽고, 글을 통해 소박한 지혜와 감동을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다. 윤동주 시집과 필사책, 부처님 말씀을 풀어쓴 책과 필사책, 탈무드와 명심보감, 도덕경, 목민심서, 논어, 장자 등 여러 고전을 현대인이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작업해오고 있다. 전문적인 학자나 종교인이 깊고 어려운 학문적 설명보다는 누구나 쉽게 읽고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글을 쓰는 데 마음을 두고 있다. 짧은 문장을 한쪽에 담고, 옆 페이지에 직접 써볼 수 있는 필사책을 함께 만들어가며, 독자와 함께 공부하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기쁨을 느끼고 있다. 책으
오랫동안 책과 함께하며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읽고, 글을 통해 소박한 지혜와 감동을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다. 윤동주 시집과 필사책, 부처님 말씀을 풀어쓴 책과 필사책, 탈무드와 명심보감, 도덕경, 목민심서, 논어, 장자 등 여러 고전을 현대인이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작업해오고 있다. 전문적인 학자나 종교인이 깊고 어려운 학문적 설명보다는 누구나 쉽게 읽고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글을 쓰는 데 마음을 두고 있다.

짧은 문장을 한쪽에 담고, 옆 페이지에 직접 써볼 수 있는 필사책을 함께 만들어가며, 독자와 함께 공부하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기쁨을 느끼고 있다. 책으로 이어진 세상이 좋아 작은 공간이지만 여러 글과 책을 내었다. 앞으로도 책을 통해 독자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소박한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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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87*258*20mm
ISBN13
9791189951436

출판사 리뷰

맑고 따뜻한 윤동주 시인의 목소리를 필사를 통해 손끝으로 만날 수 있는 큰글씨 책이다.

· 동심으로 떠나는 가장 아름다운 여행: 윤동주 동시의 마법
윤동주 시인 아저씨의 동시는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마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인의 눈은 언제나 하늘, 바람, 별처럼 우리 주변의 가장 작고 소중한 존재들을 향해 있었고, 그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이 동시집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바쁜 일상 속에서 잃어버리기 쉬운 순수한 동심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만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저씨는 여러분처럼 어릴 때부터 풀잎 하나, 외로운 강아지 한 마리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고, 그의 시는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살아 숨 쉬는 것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아이들은 시를 읽고 쓰면서 세상의 경이로운 감각을 깨우치고, 어른들은 잊고 살았던 내면의 순수함을 되찾는 맑은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동시 속에서 펼쳐지는 맑고 투명한 세상을 아이와 함께 읽고 써 내려가며, 세상의 복잡한 기준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속에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별을 헤던 시인의 마음을 따라,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 작고 환한 별 하나가 뜨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은 시인의 따뜻한 마음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이어주는 가장 확실하고 쉬운 통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 디지털 시대, 손끝으로 느끼는 아날로그 감성 필사의 힘!
우리는 너무나 빠르게 움직이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손가락은 화면을 끊임없이 스크롤하고, 우리의 생각은 순식간에 수백 가지 정보에 휩쓸려 깊이를 잃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필사 동시집은 잠시 멈춰 서서 '나 자신'과 오롯이 마주하는 명상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윤동주 시인의 맑고 아름다운 언어를 따라 손으로 직접 옮겨 적는 행위는 단순히 글씨를 쓰는 것을 넘어, 시인의 진실한 '고백'과 '기록'에 참여하는 능동적인 경험입니다. 시인의 문장 하나하나에 담긴 울림을 손끝으로 느끼고, 활자 속에 숨겨진 운율을 온몸으로 체감하며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지친 부모님에게는 고독과 불안감을 잠재우는 한 줄기 빛이,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산만한 마음을 다잡고 집중하는 힘과 차분한 마음을 길러주는 소중한 습관이 될 것입니다. 펜을 잡고 쓱쓱 써 내려가는 동안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는 멀어지고, 오직 시인의 목소리와 여러분의 내면에만 집중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느림의 미학'과 집중하는 즐거움을 되찾아 줄 것입니다.

· 고독과 불안을 넘어, '나'라는 정체성을 찾는 용기를 주는 책
윤동주 시인은 짧은 생애 동안 끊임없이 "나는 누구일까?", "나는 앞으로 무엇이 될까?"라는 질문을 던졌던 청년이었습니다. 그의 동시 속에는 암울한 시대 상황 속에서도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고자 했던 뜨거운 갈망과 정체성에 대한 탐구가 녹아 있습니다. 이 책을 필사하는 행위는 우리도 시인과 똑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여정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괜찮은 나'를 잃어버리고 고독과 불안감을 느끼는 어른들, 그리고 학교생활에서 오는 작은 쓸쓸함이나 고민에 빠진 아이들에게 이 필사집은 큰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시 속에서 캄캄한 밤을 혼자 걷는 외로운 강아지나 눈보라 속에서도 씩씩하게 서 있는 나무를 만나듯, 우리와 똑같은 감정을 느꼈던 시인의 마음에 공감하며 "아,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을 얻게 됩니다.
윤동주 시인과 함께 걷는 이 필사의 길은 결국 잃어버린 소중한 감정의 흐름을 되찾고, 세상의 시선이 아닌 '나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확인하고 사랑하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 대를 이어 간직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가족 유산'이 되는 책이다.
이 필사 동시집은 서점에서 구매하는 흔한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독자 여러분이 펜을 들고 시간을 투자하는 순간,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장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합니다. 아이가 서툰 손글씨로 쓴 순수한 기록, 부모가 정갈하게 쓴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 혹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한 권의 책을 나눠 채운 소중한 추억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깁니다.
필사를 모두 마친 후, 이 책은 단순히 읽고 끝내는 시집이 아니라, 윤동주 시인과 여러분의 마음이 깊이 만난 증거이자, 사랑하는 사람의 정성과 시간이 담긴 특별한 '가족 유산'이 됩니다. 훗날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어린 시절 글씨를 보며 미소 짓고, 부모님은 아이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추억하게 될 것입니다. 별을 헤아리듯 정성껏 써 내려간 이 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를 더해가며, 가장 귀한 물려줄 것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윤동주 시인 아저씨와 함께 만든 '나만의 보물'을 만들어 간직하세요. 이 특별하고 아름다운 경험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이자 가족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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