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강력추천 오늘의책
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 여행산문집
이병률
2015.07.01.
베스트
국내도서 top20 11주
가격
14,500
10 13,050
YES포인트?
7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MD 한마디

사랑이 여행이랑 닮은 것은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의 이병률 작가 여행산문집. 그 동안 더 부지런히 걷고, 오래 헤매고, 더 깊게 사랑하였으므로 더 깊어진 감성과 사색이 담겼다. 전국 8도를 넘나들고, 산이고 바다고, 섬이고 육지고 할 것 없이 오가며 만난 풍경들, 사람들.
2015.07.03. 에세이 PD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1

1967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좋은 사람들」,「그날엔」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힘’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 『바람의 사생활』, 『찬란』, 『눈사람 여관』, 『바다는 잘 있습니다』 등과 여행산문집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람』, 산문집 『혼자가 혼자에게』가 있으며, 제11회 현대시학 작품상, 발견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들을 순서대로 적어내려가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다가 실수처럼 그 길로 접
1967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좋은 사람들」,「그날엔」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힘’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 『바람의 사생활』, 『찬란』, 『눈사람 여관』, 『바다는 잘 있습니다』 등과 여행산문집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람』, 산문집 『혼자가 혼자에게』가 있으며, 제11회 현대시학 작품상, 발견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들을 순서대로 적어내려가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다가 실수처럼 그 길로 접어들었다. 스무 살, 카메라의 묘한 생김새에 끌려 중고카메라를 샀고 그 후로 간혹 사진적인 삶을 산다. 사람 속에 있는 것, 그 사람의 냄새를 참지 못하여 자주 먼 길을 떠나며 오래지 않아 돌아와 사람 속에 있다. 달라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진실이 존재하므로 달라지기 위해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안다. 전기의 힘으로 작동하는 사물에 죽도록 약하며 한번 몸속에 들어온 지방이 빠져나가지 않는 체질로 인해 자주 굶으며 또한 폭식한다. 술 마시지 않는 사람과는 친해지지 않는다. 시간을 바라볼 줄 아는 나이가 되었으며 정상적이지 못한 기분에 수문을 열어줘야 할 땐 속도, 초콜릿, 이어폰 등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일방적인 것은 도저히 참지 못하나 간혹 당신에게 일방적이기도 하다.

이병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381g | 140*198*30mm
ISBN13
9791158160081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5-06-25
안녕하세요? 저는 이 책을 편집한 달 출판사 에디터 김지향이라고 합니다. 예약판매부터 이렇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끌림>이 처음 출간된 지 정확하게 10년이 되는, 2015년 7월 1일,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찾아갑니다. 좀더 푸근하고 웅숭깊은 글과 사진들을 만나실 수 있을 거라 자부합니다. 우리, 곧 만나요!

책 속으로

[내 옆에 있는 사람]

단풍이 말이다, 계속해서 남쪽으로 남쪽으로 물들어가는 속도가 사람이 걷는 속도하고 똑같단다. 낮밤으로 사람이 걸어 도착하는 속도와 단풍이 남쪽으로 물들어 내려가는 속도가 일치한단다. 어떻고 어떤 계산법으로 헤아리는 수도 있다는데 도대체 이런 말은 누가 낳아가지고 이 가을, 집 바깥으로 나올 때마다 문득문득 나뭇가지들을 올려보게 한단 말인가. 말과 말 사이에 호흡이 배어 있는 것 같은 이 말은, 이 근거는 누구의 가슴에서 시작됐을까.
---「이 말들은 누구의 가슴에서 시작됐을까」중에서

그저 적당히 조금 비어 있는 상태로는 안 된다. 지금의 안정으로부터 더 멀어져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뻗어나가는 것도 있다.
나는 지금 여행중이고 안경을 가져오지 않아 먼 것을 보는 일이 어렵지만 두고 온 것을 아까워하지 않기로 한다. 먼 것을 흐릿하게 보는 것으로 다행이며 가까운 것을 꼭 붙잡고 있을 수 있으니 다행인 것으로 치면 그만이다.
---「지금으로부터 우리는 더 멀어져야」중에서

가능하면 사람 안에서, 사람 틈에서 살려고 합니다. 사람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닐 것 같아서지요. 선뜻 사랑까지는 바라지 않지요. 사랑은 사람보다 훨씬 불완전하니까요. 아, 불완전한 것으로도 모자라 안전하지 않기까지 하네요, 사랑은.
사람만 보고 살려고 하는데 그것도 어렵지요. 사람 냄새 참 좋은데, 사람 냄새 때문에 사람답게 살고 있는데 결국은 사람 냄새 때문에 골병이 들지요. 결국 우리는 아무도 없는 곳으로 숨으려 하지만 사람이 없는 곳에서의 삶, 그게 어디 가능하기나 한가요. 우리는 사람이 그리워 사람 없는 그곳을 탈출하고 맙니다.
---「매일 기적을 가르쳐주는 사람에게」중에서

알고 있겠지만, 여행은 사람을 혼자이게 해. 모든 관계로부터, 모든 끈으로부터 떨어져 분리되는 순간, 마치 아주 미량의 전류가 몸에 흐르는 것처럼 사람을 흥분시키지. 그러면서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풍성한 상태로 흡수를 기다리는 마른 종이가 돼.
그렇다면 무엇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먼 곳에서, 그 낯선 곳에서.
무작정 쉬러 떠나는 사람도, 지금이 불안해서 떠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결국 사람이 먼길을 떠나는 건 ‘도달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보겠다는 작은 의지와 연결되어 있어. 일상에서는 절대로 만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저기 어느 한켠에 있을 거라고 믿거든.
---「여행은 인생에 있어 분명한 태도를 가지게 하지」중에서

땅만 바라보고 살았던 사람에게 어느 밤의 별들은 그 사람을 다른 세계로 이끌어준다. 이 세계가 아니면 다른 세계는 절대 존재하지 않을 거라고 믿게 하는 사랑. 그 사랑은 몇 번의 세계를 거치고 훈련하면서 먼 우주로 나아갈 수 있다. 작은 물이 모여 바다로 간다는 그 말처럼 사랑은 고통을 치른 만큼만 사랑이 된다.
---「사람이 꽃」중에서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사람, 사랑을 통해 인간적인 완성을 이루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명백히 다를 수밖에 없다. 사랑은 사람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고 강렬하게 만들어 사람의 결을 더욱 사람답게 한다. 사랑은 인간을 퇴보시킨 적이 없다. 사랑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다.
---「사랑하는 사람은 무엇으로도 침묵하지 않는다」중에서

사계절을 가진 나라는 많을 것이고 저마다 그 계절에 속해 살 것이지만 나에겐 우리나라의 사계가 특별해도 참 많이 특별하다는 고집이 있다. 우선 우리나라엔 산이 많으며 바다는 말할 것도 없다. 산과 바다가 주는 풍요로움은 세상 어떤 변화무쌍함도 무색하게 한다는 것을 나는 믿는다. 그 선명한 계절에 맞춰 살아온 터라 우리들은 변덕스럽고, 내면에 겹이 많으며, 어느 한편으로 사람 맛이 진하다.

---「지금 어느 계절을 살고 있습니까」중에서

출판사 리뷰

[내 옆에 있는 사람]

그동안 이병률 작가의 책은 우리의 엉덩이를 자꾸만 들썩이게 해왔지만 실은 가장 떠나고 싶었던 사람은 작가 스스로였을 것이다. 아니, 반드시 떠나야만 했을 것이다. 자꾸 집을 비우고 길 위에 있어야만 하는 숙명 같은 것. 조금 아이러니하지만, ‘사람’은 떠나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사랑해서 떠나고, 미워해서 떠난다. 물론 둘 다의 감정으로도 떠난다. 그리고 대체로 ‘곁’이 아닌 ‘옆’의 사람이 그 주범이 된다.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옆’은 ‘곁’보다 훨씬 더 밀착된 상태이다.

‘여행’이란 여전히 풍경을 관광하는 것이 아닌 사람 사이로 걸어들어가는 일이라 믿는 사람의 눈앞에는 실제로 많은 것들이 펼쳐진다. 전작에서는 주로 여행길에서 맞닥뜨린 한 장면을 영화의 스틸컷처럼 포착하여 보여주는 식이었다면, 이번에는 그 장면의 앞과 뒤로 이어지는 서사에 집중하고 있다. ‘보는’ 여행에서 ‘듣는’ 여행으로의 전환이라 하면 어떨까. 많이 듣고, 끄덕이고, 그러다보니 자연히 내면에 쌓이는 것들이 많았겠다.

그곳에서 작가는 사람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기보다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 혹은 어느 한 사람의 뒷모습, 그 사람이 남기고 떠난 발자국, 그런 것들을 몰래 그리고 오래 들여다보는 일이 많았다. 이로써 우리는 우리나라의 사계절만큼이나 뚜렷하게 서늘했다 뜨거웠다 이내 차가워지기도 하는, 그 알록달록한 마음의 움직임으로 사랑도 삶도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명백하게 알게 되었다. 산과 바다를 지척에 두고 살아온 우리만의 고유한 색깔들이 삶이라는 스케치북 위에서 어떻게 채색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까닭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기행들은 굳이 여행이라 명명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삶의 확장이며 연장선이라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부러 짐을 챙겨 어딘가로 떠난다는 것은 사실 옳지 않다. 그저 발길을 따라 생활의 배경을 잠시 옮기는 것뿐. 일상을 여행으로 여기며 사는 태도를 가진 자에게 세상은 전혀 다른 모습들을 보여준다.

함께 시(詩) 캠프를 떠난 사람들과 계룡산 계곡에 앉아 시를 낭송하던 시간, 제주도의 한 동물원에서 조용히 돌고래와 조우한 일이라든지, 어느 한적한 진안 버스터미널에서 마주친 남자와 여자 사이를 짐작하기도 하고, 오래전 잘 따르던 흑산도 소년을 무려 어른이 되어서 재회한 일, 공항에서 뒤바뀐 다른 사람의 여행가방을 들고 집으로 온 해프닝, 한때 문경 여행길에서 스치듯 인연이었던 어르신의 부고(訃告)를 듣고 그 집에서 머물게 된 하룻밤, 한겨울 태백에서 자동차 바퀴가 눈에 파묻혀 고생할 때 어디선가 나타나 도와주고 떠난 사내, 한글학교에서 만난 베트남 친구와 함께했던 단양으로의 여행 등등…….

이 책에 존재하는 각각의 산문은 아주 평범한 일상 같기도 하지만 또 전혀 예상치 못한 인연이 만들어내는 굉장한 이야기로 확장된다. 그것은 스스로 칭하기를 ‘예술을 하고’ ‘영감을 부르는’ 사람 그러니까 시인(詩人)이기에 가능한 열린 마음으로부터 기인한다. 아름다운 감각과 세심하게 선택된 시적 언어들로 이루어진 문장들은 묘한 운율감을 만들어내고, 이야기는 절로 뒤가 궁금해진다. 함축적이면서도 맥락을 관통하는 단어들은 늘 곁에 두고도 질리지 않는 집밥처럼 푸근한 풍경 앞에서 겹쳐지며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낸다.

그저 길을 걷다 자연스레 포착해낸 사진 속 앵글은 그래서 우리의 시선과도 크게 다르지 않게 연결된다. 특히나 이번 『내 옆에 있는 사람』에 수록된 사진의 절반 이상이 필름카메라로 찍은 것이며, 이는 투박하지만 구수한 된장찌개처럼 진한 사람 냄새와 여운을 남긴다.

그래서일까. 이 책을 마지막 장까지 다 읽고 나면, 작가가 떠났던 여행길에 동행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그를 중간쯤 나가 마중한 것 같기도 하고, 어쩐지 조금은 속을 들여다본 심정이 되고 마는 것은 그저 기분 탓일까.

혹시나 했지만 이번에도 역시 목차나 페이지는 아무리 찾아도 없다. 좋아하는 누군가와 함께 같은 책을 나누어 읽다가 문득 전화를 걸어 “지금 OO쪽 펴서 읽어봐”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 “중간쯤?” “아니, 중간보단 조금 앞에?” “바닷가 앞에서 남자랑 여자랑 손잡고 걸어가는 사진 보여?” “그 바로 뒤!”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라도 그렇게 서로를 가늠하고 추측하는 과정 어딘가에 이 책은 존재한다.

하지만 『끌림』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를 통해 우리는 이미 충분히 경험하지 않았는가. 여행에는 정해진 시작도 끝도 없음을. 내가 읽기 시작한 곳이 여행의 시작이자 내가 책을 덮는 순간이 여행의 마지막임을. 어느 볕 좋은 날, 나른함을 이기지 못하고 책장 사이 잠시 손가락을 끼워놓은 채 꾸벅꾸벅 졸다가 손에서 책을 놓치더라도, 언제 어디서든 천연덕스럽게 다시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음을.

리뷰/한줄평385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0

  • 『마션』, 종이책 5위, 전자책 2위 스크린셀러 계보 이어가
    『마션』, 종이책 5위, 전자책 2위 스크린셀러 계보 이어가
    2015.10.22.
    기사 이동
  • 멈추지 않는 아들러 심리학 열풍, <미움받을 용기> 총 33주 1위
    멈추지 않는 아들러 심리학 열풍, <미움받을 용기> 총 33주 1위
    2015.10.15.
    기사 이동
  • 김훈  『라면을 끓이며』, 12계단 껑충 뛰어 2위
    김훈 『라면을 끓이며』, 12계단 껑충 뛰어 2위
    2015.10.08.
    기사 이동
  • 전자책 분야, 소설 <마션> 1위 꿰차… 종이책도 9위
    전자책 분야, 소설 <마션> 1위 꿰차… 종이책도 9위
    2015.10.01.
    기사 이동
  • 아들러 심리학 <미움받을 용기> 총 30주 1위 진기록
    아들러 심리학 <미움받을 용기> 총 30주 1위 진기록
    2015.09.24.
    기사 이동
  • <그레이>, 출간되자마자 전자책 순위 상위권 기록
    <그레이>, 출간되자마자 전자책 순위 상위권 기록
    2015.09.17.
    기사 이동
  • ‘마션’ 동명 원작 소설 『마션』 12위로 인기
    ‘마션’ 동명 원작 소설 『마션』 12위로 인기
    2015.09.10.
    기사 이동
  • 아들러 심리학 『미움받을 용기』 총 26주 1위 기록
    아들러 심리학 『미움받을 용기』 총 26주 1위 기록
    2015.08.27.
    기사 이동
  • 원작 웹툰 『조선왕조실톡 1』  6위로 껑충
    원작 웹툰 『조선왕조실톡 1』 6위로 껑충
    2015.08.20.
    기사 이동
  • 대통령 추천 도서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7위
    대통령 추천 도서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7위
    2015.08.13.
    기사 이동
  • 전자책 <셜록홈즈 전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등 추리소설 인기
    전자책 <셜록홈즈 전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등 추리소설 인기
    2015.08.06.
    기사 이동
  • 컬러링북 열풍 선두주자 『비밀의 정원』, 다시 승승장구
    컬러링북 열풍 선두주자 『비밀의 정원』, 다시 승승장구
    2015.07.30.
    기사 이동
  • 『비밀의 정원』, 드라마 『프로듀사』 중국 인기에 힘입어 1위
    『비밀의 정원』, 드라마 『프로듀사』 중국 인기에 힘입어 1위
    2015.07.23.
    기사 이동
  • 맥주를 부르는 계절 <대구피시&칩스>
    맥주를 부르는 계절 <대구피시&칩스>
    2015.07.20.
    기사 이동
  • 이병률 “죽을 때까지 내가 여행할 곳은 사람”
    이병률 “죽을 때까지 내가 여행할 곳은 사람”
    2015.07.17.
    기사 이동
  • 하퍼 리의 신작 『파수꾼』,  전세계 동시 판매
    하퍼 리의 신작 『파수꾼』, 전세계 동시 판매
    2015.07.16.
    기사 이동
  • 『오베라는 남자』 종이책, 전자책 동시에 인기
    『오베라는 남자』 종이책, 전자책 동시에 인기
    2015.07.09.
    기사 이동
  • 결국은 사람이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결국은 사람이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2015.07.07.
    기사 이동
  • 『미움받을 용기』 20주간 1위, 진기록 세워
    『미움받을 용기』 20주간 1위, 진기록 세워
    2015.07.02.
    기사 이동
  • 여름 무더위에 <오베라는 남자> 등 문학 활기
    여름 무더위에 <오베라는 남자> 등 문학 활기
    2015.06.18.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