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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삶이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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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저
포이에마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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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제1부 하나님으로 채워가는 삶
무리인가, 제자인가|가난한 마음|삶을 깊게 만드는 슬픔|‘있음’ 자체가 하는 일|신적 코스모스를 향한 갈망
제2부 늘 아파하는 마음
사람들 속에서 피어나는 꽃|눈물로 마음을 씻는다|평화의 씨앗을 뿌리는 시간|괄호 치기 처세술
제3부 빛과 소금
주님의 현존 앞에 설 때|과분한 선언|잠든 빛을 깨우는 의로움|말씀을 길로 삼아|말의 제값 찾기
제4부 전쟁의 소문
힘의 질서를 뛰어넘는 사람|평화로 가는 길|온전함을 향해 가다|멀지만 가야 할 길|차별 없는 사랑
제5부 경건의 연습
허영의 풍랑을 잠재우라|새로운 삶의 입구|세 사람의 기도|우리의 마음이 머무는 곳|눈빛 맑은 사람
제6부 세상살이
돈의 신민|삶의 중심|내일의 염려|정죄와 심판|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대접|존재를 드러내는 열매
나가는 말 : 고백을 삶으로 번역하는 신앙

저자 소개 1

김기석 목사는 광야와 같은 현실에서 예언자의 목소리를 내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목회를 해왔다. 교회에서는 다정하고 유쾌한 목사로, 밖에서는 지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다하였다. 그의 설교는 열린 신앙과 도저한 지성, 분방한 상상력이 녹아든 완성도 높은 문학 작품이자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이다. 문학과 철학을 포함한 고금의 문자 텍스트뿐만 아니라 음악과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들도 소환한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청파교회 전도사, 이화여고 교목, 청파교회 부목사를 거쳐 1997년부터 청파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감리회
김기석 목사는 광야와 같은 현실에서 예언자의 목소리를 내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목회를 해왔다. 교회에서는 다정하고 유쾌한 목사로, 밖에서는 지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다하였다. 그의 설교는 열린 신앙과 도저한 지성, 분방한 상상력이 녹아든 완성도 높은 문학 작품이자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이다. 문학과 철학을 포함한 고금의 문자 텍스트뿐만 아니라 음악과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들도 소환한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청파교회 전도사, 이화여고 교목, 청파교회 부목사를 거쳐 1997년부터 청파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감리회 출판국(kmc)에서 처음 책 『새로 봄』을 썼고, 『말씀 등불 밝히고』, 『김기석 목사의 청년 편지』,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한 태도』, 『당신의 친구는 안녕한가』, 『일상 순례자』 등 많은 책을 썼으며, 옮긴 책으로 『마르틴 루터의 단순한 기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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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2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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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3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1쪽 ?
ISBN13
978899347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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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선의가 누군가의 삶에 폭력이 되는 경우는 허다하다.
b****i 2024.08.13. 신고 공감0 댓글0
예수는 그녀를 비난하지도 않았고, 정죄하지도 않았다. 그런데도 그 여인은 새로워졌다.
b****i 2024.08.13. 신고 공감0 댓글0
우리는 남에게 유익을 끼치겠다는 지나친 의욕이 오히려 생명의 왜곡을 가져오는 경우를 많이 본다
b****i 2024.08.13. 신고 공감0 댓글0
정성은 시간을 영원에 비끄러매는 도구이다. 그래서 그의 현재는 영생으로 이어진다.
b****i 2024.08.13. 신고 공감0 댓글0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개별적인 행태들이 그의 존재 전체에 대한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된다. 사람의 마음은 ‘천사와 악마의 투기장’이라지 않던가? 때로는 천사가 승리하기도 하지만 악마가 승리를 거둘 때도 있는 것이 우리 삶이다. 설사 그의 행동이 악에 치우칠 때가 많다 해도 그것이 곧 그의 존재는 아니다.
b****i 2024.08.13. 신고 공감0 댓글0
세심하게 점을 찍어 형체를 만들어내는 점묘법 화가들처럼 우리는 오늘이라는 점 하나를 정성스럽게 찍어야 한다. 정성스럽다는 말은 자기를 온전히 그 속에 담는다는 말이고, 시간을 들인다는 말과 통한다. 정성껏 먹고, 정성껏 만나고, 정성껏 공부하고, 정성껏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거룩함으로 가는 길이 아닐까
b****i 2024.08.1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