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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STEP 1. 만족스러운 하루는 단 2시간으로 만들 수 있다 ‘좋은 하루였다’의 정체 ‘최고의 순간’만 있으면 행복의 총량이 늘어난다 ‘올해도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다’와 작별하는 방법 지금까지 쌓아온 것을 열거해 본다 수단이 목적이 되어버리면 행복해질 수 없다 그 결과에서 얻게 되는 감정은 무엇인가? 나를 행복하게 하는 ‘단 2시간’을 만든다 행복을 향해 최단 거리로 가자 왜 매일이 그다지 알차게 느껴지지 않을까 이 다섯 가지 사고방식은 필요 없다 ‘그다지 알차지 않은 느낌’에서 벗어나는 5단계 이 다섯 가지만 할 수 있으면, 인생은 생각하는 대로 STEP 2.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그만두고, 즐거운 시간을 늘린다 현대인의 일상은 상상 이상의 불필요한 일들로 가득하다 ‘끝내자’고 마음먹으면 의외로 금방 끝나는 일이었다 암만에서 대낮부터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에게 배운 것 우리는 더 자유롭게 살아도 괜찮지 않을까 끝을 의식하면 해야 할 일이 명확해진다 ‘할 일’과 ‘그만둘 일’을 정하는 궁극적인 질문 지금 당장 그만둬야 하는 ‘다섯 가지 시간 낭비’ 이 일을 그만두기만 해도 당신의 시간은 늘어난다 자신의 시간을 늘리는 4단계 인생에서 ‘시간 낭비’를 제거하기 위해 ‘스트레스가 심한 일’부터 그만둬 본다 소요 시간이 아니라 스트레스 정도로 판단한다 STEP 3. ‘무엇이 나를 만족시켜 주는지’를 안다 작은 행복으로 매일을 채워 나간다 결국, 자신만의 ‘최고’를 찾는 수밖에 없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의외로 잘 모른다 리스트를 만들면 답이 보인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리스트’를 만든다 리스트 만들기 팁 ‘느낄 수 있는 감정’으로 행동을 선택한다 행복의 세 가지 종류 ‘행복’과 ‘일시적인 쾌락’을 구분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과 ‘내가 좋아하는 나’를 양립시킨다 수백억 원이 있어도 김조림은 먹는다 자신이 ‘이미 성공했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STEP 4. 매일이 행복한 스케줄 짜는 법 레스토랑에서 디저트부터 먹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매일의 행복은 순서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무엇을 할지 정하기 전에, 어떤 시간으로 만들지를 생각한다 ‘테마’가 정해지면 모든 일이 잘 돌아간다 최고의 하루를 만들기 위한 단 두 가지 만족감과 충실감이 몇 배가 된다 ‘보상’을 미리 계획에 넣어버린다 1년을 몇 배로 즐기는 방법 ‘달성할 일’을 한 가지 정한다 이것을 정하면 일이 더 빨리 끝난다 ‘To Do 리스트’의 항목은 적은 편이 좋다 줄이는 팁은 ‘긴급도’ 스케줄 짜는 시간을 따로 확보한다 바쁠 때일수록 계획 세우는 시간을 만든다 아침에는 성취감, 낮에는 연결, 밤에는 릴랙스 생산성과 행복감이 폭발하는 루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스케줄 짜는 팁 ‘마무리 작업의 타이밍’이 포인트 ‘~하면서’를 잘 활용한다 움직이면서 아이디어가 숙성된다 텐션을 활용한 시간 관리 미팅 일정은 되도록 묶어서 잡는다 STEP 5. 작은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기만 해도 큰 인생이 된다 큰 목표도 하루하루의 연장선에 있을 뿐 한 권의 책도 오늘의 단 한 줄에서 시작된다 하루 10분으로도 인생을 바꿀 수 있다 큰 성과도 작은 한 걸음부터 사실, 꾸준히 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다 조금씩 꾸준히 하기, 알고 보면 즐겁다! 10년 계획의 목표만 하나 있어도 인생은 충만해진다 앞으로 10년 동안 이루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장기 계획은 루틴으로 꾸준히 진행한다 처음에는 결과를 바라지 않는다 ‘끝난다’는 것을 알기에 계속할 수 있다 작은 성공 체험을 소중히 자기만족, 만세! ‘나는 멋지다’ 생각하며 좋은 감정을 유지하자 의지의 힘에 기대면 잘 안된다 ‘강제력’을 가동하기 위한 투자는 아끼지 않는다 중간 목표를 세우면 매일이 충실해진다 반복되는 매일도 충분히 음미하면 나쁘지 않다 STEP 6. 인생을 음미한다 매일의 만족도를 세 배로 만드는 비법 ‘인생이 재미없는’ 이유는 제대로 맛보고 있지 않기 때문 기뻐할 줄 아는 사람이 잘 풀린다 작은 일에 의식적으로 기뻐한다 같은 작업으로 열 배의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팁 첫 번째 허들의 높이를 극단적으로 낮춘다 사무 업무와 창의적인 업무, 각각 즐기는 방법 두 가지 일의 만족도를 높이는 팁 ‘좋았던 일’을 기록한다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그 해의 1위를 정해본다 실패란, 도전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특권 실패를 극복한 인생은 멋지다 ‘좌절’이 아닌 ‘휴식’으로 받아들인다 그저 다시 시작하면 된다 행복한 인생이란 나를 채우면 한층 더 풍요로워진다 마치며 |
今井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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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의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은 보통 사람과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루 중 ‘최고의 순간’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최고의 순간’이 얼마나 되는지 평균을 내보니 약 2시간 정도였습니다. 보통 사람과의 명확한 차이는 하루 중 단 2시간뿐. 즉 사람은 하루 단 2시간만 알차게 보내면 충분히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 p.12 인생을 좋아하는 일들로 채워 나가고자 한다면 ‘하지 않아도 되는 쓸데없는 일’ 줄이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우리의 일상에는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 정말 많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하는 SNS, 빈둥거리며 TV를 보는 시간, 무의미한 회의,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자료, 따분한 술자리 등 하나같이 의식하지 않으면 습관적으로 계속하게 되는 일들입니다. ‘이건 정말 필요한 일인가?’ 하는 점검에서부터 시작해 봅시다. --- p.57 ‘불로소득으로 생활하며 죽을 때까지 일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들으면 부러움을 느낄지 모르지만,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지인 중에 유복한 집에서 태어나 일을 안 해도 되는 사람이 두 명 정도 있는데, 그들은 한가롭게 지내지 않고 이런저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면 삶이 지루하기 때문이겠지요. 또 투자로 수십억 원 정도 벌어들인 사람도 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그는 우울해했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행복하게 지낸다는 건 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그런 화려한 생활이 아니라 ‘자신의 최고’를 찾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자기 기준의 성공’입니다. 당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진정으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야 합니다. --- p.86 최고의 하루를 만들기 위해서 빡빡하게 스케줄을 짤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최고의 하루는 간단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단 두 가지뿐입니다. 바로 ‘보상’과 ‘달성할 일’입니다. 이 두 가지가 세트가 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일만 해도 지루하고, 반대로 놀기만 하다 보면 일이 신경 쓰입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을 달성하고 나서 예정되어 있던 보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면, 기분이 정말 좋겠지요. 이 보상은 2시간이면 충분합니다. 그야말로 ‘최고의 순간’입니다. 이런 식으로 기분 좋은 스케줄을 짜는 것입니다. --- p.114 이 책에서는 스스로 긍정적인 감정을 갖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투리 시간을 의미 있게 쓰는 나, 꾸준히 해 나가고 있는 나를 칭찬하고 좋은 감정을 맛봅시다. 그 감정을 깊게 맛보면, 같은 감정을 또 맛보고 싶어지기 때문에 다음 날에도 그다음 날에도 꾸준히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 모습이 객관적으로 ‘좋아하는 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주저하지 말고, 마음껏 자기만족에 빠져드세요. --- p.169 해야 할 일이 끝나면 의식적으로 기뻐해 주세요. 그렇게만 하면 사소한 작업에서도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기뻐할 줄 모릅니다. 꽤 큰일을 해내고도 여전히 자신에게 채찍을 휘두르는 것입니다. ‘이런 건 누구나 할 수 있어.’ ‘이번에 해낸 건 어쩌다 보니 그런 거야.’ ‘이 성공은 내 힘으로 이룬 게 아니야.’ ‘이 정도로 기뻐하면 안 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 아직 멀었어.’ 달성한 일에 대해 기뻐하지 않는 것은 일종의 자기부정입니다. 하루하루를 이런 식으로 보내다 보면 인생은 괴로움의 연속이 되고 맙니다. --- pp.182-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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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행복하지 않아도 돼.”
시간 낭비와 후회로 가득한 날들은 이제 그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시간 관리법이 필요하다!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하루 2시간 꼭 ‘이것’을 한다 ‘난 어쩜 이렇게 시시하고 재미없게 살고 있는 건지.’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아무것도 안 해도 허무하고, 열심히 일했는데도 행복하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에 대한 답은 놀라울 만큼 단순하다. “하루 단 2시간을 ‘최고의 순간’으로 만든다.” 저자가 만난 늘 행복해 보이는 성공한 사람들은 오랜 시간 열심히 일하면서도, 이 방법으로 자신의 행복을 제대로 챙기고 있었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 힘든 일을 할 필요도 없고, 고통스러울 필요도 없다. 하루에 단 2시간만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에 전념하면 된다. 모든 시간을 다 알차게 보내야 하는 게 아니라 단 2시간만 최고로 알차게 보내면 충분하다. 우리에게 주어진 날들을 향락적으로 보내기보다는 진정한 의미에서 행복하게 보내고, 하루하루 느끼는 만족감을 소중히 여기는 동시에 장기적으로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다루는 방법’을 이 한 권의 책으로 배울 수 있다. 스트레스 없는 시간 관리의 재해석 시간만큼 사람들에게 소중한 것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시간 관리를 다룬 책을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기존의 시간 관리 책은 하루 24시간을 남보다 더 알차게 쓰고,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아쉽게도 목표 중심의 이상적인 시간론은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는 달성하기 어려운 또 하나의 과제로 다가와, 예상하지 못한 과부하를 일으키기 쉽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을 더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시간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감춰져 있던 시간을 찾아내는 ‘시간 관리의 재해석’이다. 빠듯한 시간을 머리 아프게 이리저리 쪼개는 게 아니라, 정해진 일정에서 단지 순서를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쉬운’ 시간 관리법이다. 세부 계획을 단계별로 알려주기 때문에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 시간 관리의 궁극적인 목표인 ‘자기만족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의 핵심 1. ‘모든 시간이 알차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을 버린다 2. 일상에서 불필요한 일들을 찾아서 줄여 나간다. 3.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을 발견한다. 4.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기 위한 스케줄을 짠다. 5.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미래를 위해 시간을 쓴다. 6. 행복감을 의식적으로 맛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