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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히 세워지는 교회
이성호
생명의양식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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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양식 소책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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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리즈 서문
저자 서문

제1장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제2장 참 교회 - 목자의 세 직무가 시행되는 곳
제3장 은혜의 복음으로 세워지는 교회
제4장 강한 자와 약한 자가 샬롬을 이루는 공동체
제5장 삼위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찬 교회
제6장 직분으로 더 잘 세워지는 교회

부록 교회에 관한 신조

저자 소개 1

신학은 교회를 섬기는 학문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하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성도가 성경과 교리를 바르게 알아야 막연한 믿음에서 분명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고, 그래야 진정으로 삶이 변화될 수 있다고 믿기에 쉽고 구체적인 언어로 설교하고 글쓰는 데 힘쓰고 있다. 서울대학교(서양사학)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신학교에서 리처드 멀러(Richard A. Muller) 교수의 지도 아래 “존 오웬의 교회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광교장로교회를 개척하여 말씀 봉사자로 10년 넘게 섬겨 왔으며, 모교인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
신학은 교회를 섬기는 학문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하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성도가 성경과 교리를 바르게 알아야 막연한 믿음에서 분명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고, 그래야 진정으로 삶이 변화될 수 있다고 믿기에 쉽고 구체적인 언어로 설교하고 글쓰는 데 힘쓰고 있다. 서울대학교(서양사학)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신학교에서 리처드 멀러(Richard A. Muller) 교수의 지도 아래 “존 오웬의 교회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광교장로교회를 개척하여 말씀 봉사자로 10년 넘게 섬겨 왔으며, 모교인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다짜고짜 질문으로 시작하는 성도생활백과』, 『직분을 알면 교회가 보인다』, 『예배를 알면 교회가 보인다』, 『요한복음, 복음으로 읽기』, 『누가복음, 복음으로 읽기』, 『설교는 생각보다 쉽게 늘지 않는다』(좋은씨앗),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흑곰북스), 『결혼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비록에서 아멘까지』(그책의사람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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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28*190*20mm
ISBN13
9791161662770

출판사 리뷰

■생명의양식 소책자 시리즈 소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이전과는 분명 다른 사회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탈종교화 경향과 물질주의와 머니 러쉬 현상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는 영적이지만 종교적이기는 싫은, 소위 ‘SBNR’( Spiritual But Not Religious)이라 불리는 현상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믿음은 흔들리고 있으며, 신앙의 대 잇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로 자라지 않을까 심각하게 염려가 듭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더욱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생명의양식 소책자 시리즈는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돌아보고 갖추어야 할 기본 신앙 주제들을 선별해 소개합니다.

본 시리즈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정리 및 나눔을 위한 질문을 제공합니다. 위기 상황 가운데 소그룹 활동은 신앙을 더욱 굳건하게 해 줍니다. 본 시리즈는 소그룹을 위해 정리 및 나눔 질문을 제공합니다.

•둘째, 어린이 교재와 연결됩니다. 가르치는 사람이 해당 내용을 풍성히 이해하고 양육할 때 교육 효과는 더욱 커집니다. 본 시리즈는 생명의양식에서 출간되는 어린이 교재와 연결됩니다.

•셋째, 내용은 쉽고 간결합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내용이 어렵고 장황하고 효용성이 떨어집니다. 본 시리즈는 교역자든 평신도든, 부모든 자녀든, 교사든 학생이든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생명의양식 소책자 시리즈를 통해 한국 교회와 다음세대들이 굳건히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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