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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장[결단력] 주저 없이 행동하는 힘 · 성공은 업적과 신망을 쌓은 자의 몫이다 율리우스 카이사르(고대 로마) · 위기일수록 힘의 분산을 막고, 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통일했다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튀르키예) · 부조리한 상황 속, 홀로 버티면서도 절대 굴복하지 않았다 윈스턴 처칠(영국) · 생활 속 문제로 목표를 설정했고, 모두를 아울렀다 마하트마 간디(인도) · 경험 없는 문제에도 피하지 않고 결단하는 자, 그가 리더다 마거릿 대처(영국) · 앞선 정책, 무리한 추진, 그리고 멸망 진시황의 실패(중국 진나라) · 위기는 영광의 순간에 찾아온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실패(프랑스) · 가까이할 인물을 멀리하고, 멀리할 인물을 가까이했다 니콜라이 2세의 실패(러시아) 제2장 [통찰력] 본질을 꿰뚫는 힘 · 약자도 힘을 합하면 강자에 맞설 수 있다 제갈공명(중국 촉나라) · 현실에 답하면 아이디어는 따라오기 마련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이탈리아) · 리더가 직접 배우고, 앞장서서 도입했다 표트르 1세(러시아) · 필요하면 앙숙과도 손잡았다 마리아 테레지아(오스트리아) · 통계를 바탕으로 현상을 가시화해 위기를 개선했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영국) · 고객 만족과 사원 만족은 양립해야 한다 헨리 포드(미국) · 발상은 옳았으나 추진 방식은 부적절했다 왕안석의 실패(중국 북송) · 지나치게 데이터에 의존한 탓에 현실을 간과했다 로버트 맥나마라의 실패(미국) 제3장 [성장 견인력] 팀과 조직을 키우는 힘 · 가르치려는 자는 자신이 먼저 바로 서야 한다 공자(중국 노나라) · 경력보다 능력을 중시했다 조조(중국 위나라) · 과거 세력을 인정하면서 미래를 그렸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옥타비아누스(로마 제국) · 이상을 실현할 인재의 양성과 영입에 주력했다 라마 5세(태국) · 혼자 강한 리더는 조직의 역량을 떨어뜨린다 항우의 실패(중국 초나라) · 무분별한 숙청, 전투력을 잠식했다 이오시프 스탈린의 실패(소련) 제4장 [인품] 주변의 신뢰를 얻는 힘 · 리더는 그냥 거울뿐 아니라 역사의 거울과 사람의 거울까지 세 개의 거울로 자신을 바라 봐야 한다 당 태종(중국 당나라) · 인간을 존중했기에 적마저도 함부로 대하지 않았다 살라딘(시리아·이집트) · 높은 목표와 큰 뜻이 있었기에 자신을 희생할 수 있었다 강희제(중국 청나라) · 기회는 준비한 자에게 찾아온다 앤드류 카네기(미국) · 정보를 얻는 경로는 다양하다 헬렌 켈러(미국) · 과도한 취미가 나라를 망쳤다 휘종의 실패(중국 북송) · 거대한 묘소 조성은 패착이었다 샤자한의 실패(인도 무굴제국) 제5장 [자기 관리 능력] 리더의 건강 관리 · 장수를 위한 기본 습관은 ‘충분히 씹기’ 윌리엄 글래드스턴(영국) · 장수의 비결은 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이 장수의 비결 엘리자베스 2세(영국) · 과도한 음주로 자제력을 잃고 수명까지 단축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실패(고대 마케도니아) · 컨디션을 관리해야 판단 오류를 막을 수 있다 율리시스 그랜트의 실패(미국) · 건강 악화에도 리더 역할을 고집했다 우드로 윌슨의 실패(미국) · 음주 기행이 드러낸 리더의 한계 보리스 옐친의 실패(러시아) 감수자의 말 저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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