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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비자(韓非子)
법(法)·술(術)·세(勢)로 읽는 제왕의 통치학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정광영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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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도서 목차 (전체 구조 수록)
머리말 : 난세의 철학자, 한비자를 만나다

제1장 : 한비자는 누구인가 - 시대적 배경과 비극적 생애

제2장 : 법가(法家) 사상의 형성 - 관중, 상앙, 신도, 신불해, 그리고 한비자의 집대성

제3장 : 핵심 이론 ① - 법(法): 모두가 지켜야 할 공정하고 명확한 기준

제4장 : 핵심 이론 ② - 술(術: 신하를 통제하는 인사 관리 기술)과 신상필벌

제5장 : 핵심 이론 ③ - 세(勢): 리더의 권위와 자리를 만드는 힘

제6장 : 한비자의 군주론 - 이병(二柄: 상과 벌)을 쥐는 자가 조직을 지배한다

제7장 : 현대 경영학과의 만남 - 인사고과, 성과측정, 그리고 동기부여 이론

제8장 : AI 시대와 법가 철학 - 알고리즘 거버넌스와 시스템 통제 프로토콜

제9장 : 동서양 정치철학 비교 - 한비자와 마키아벨리 / 클라우제비츠

제10장 : 자주 묻는 질문(FAQ) 10선 - 리더십의 위기와 환경의 변화

맺음말 : 성인불기수고 불법상가(聖人不期修古 不法常可) - 시대에 맞는 새로운 시스템을 위하여

부록 : 참고문헌 및 학술 검증 데이터 전거 목록

저자 소개 1

도암 정광영(途菴 鄭珖泳)은 1956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아호는 도암(途菴)과 지심(至心)이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인문학(Humanity), 부동산(Land), 흙(Earth)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섭적 삶을 추구한다. 현재 사단법인 식량나눔재단 이사장, 한국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일공팔공 논어연구원 원장, 주식회사 흙(HEUK)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흙(HEUK)을 창립했으며, 도서출판 흙(HEUK)의 대표저자로서 부동산, 인문고전, 전통식품, 건강, 문학 분야의 저술을 이어가고 있다. 1985년부터 부동산 현장과 언론·방송에
도암 정광영(途菴 鄭珖泳)은 1956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아호는 도암(途菴)과 지심(至心)이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인문학(Humanity), 부동산(Land), 흙(Earth)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섭적 삶을 추구한다.
현재 사단법인 식량나눔재단 이사장, 한국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일공팔공 논어연구원 원장, 주식회사 흙(HEUK)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흙(HEUK)을 창립했으며, 도서출판 흙(HEUK)의 대표저자로서 부동산, 인문고전, 전통식품, 건강, 문학 분야의 저술을 이어가고 있다.
1985년부터 부동산 현장과 언론·방송에서 활동해 온 대한민국 1세대 부동산 전문가이다. 토지와 건물의 경제적 가치뿐 아니라 사람과 환경, 입지의 관계를 함께 살피는 연구를 해왔으며, 부동산 실무와 풍수지리를 접목한 부동산 풍수 분야를 개척했다.
한국부동산풍수연구소 소장과 주식회사 한국부동산컨설팅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경기대학교, 건국대학교 등에서 부동산 관련 강의를 했으며, 한국금융연수원과 한국생산성본부에서도 강의와 교육 활동을 수행했다.
2000년에는 현장지식의 체계화와 사회적 활용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25년 이상 『논어』를 연구하면서 고전을 과거의 문헌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오늘의 삶과 경영, 인성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지식으로 재해석해 왔다. 일공팔공 논어연구원을 중심으로 인성과 영재교육, AI 시대의 인간다움과 윤리, 동서양 고전의 현대적 활용을 연구하고 있다.
전통식품 연구가로서 우리 농수축산물과 향토음식의 역사, 생산환경, 영양적 특성을 조사하고 기록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브랜드 흙(HEUK)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식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부동산·경제, 인문·고전, 전통식품·건강, 문학 분야를 아우르는 100여 권의 도서를 집필·출간했다. 2026년에는 상실의 시간을 지나 생명과 회복의 의미를 노래한 시집 『시간의 뜰에서 피운 시』를 출간했다.
스스로를 ’70청년’이라 부르며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저술과 SNS 활동을 통해 시니어의 건강한 삶과 평생학습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지식이 개인의 성공에 머물지 않고 나눔과 상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신념으로 식량나눔재단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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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영 (途菴 鄭珖泳)

사단법인 식량나눔재단 이사장

일공팔공 논어연구원 원장

동국대학교 법학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법철학과 사회과학의 거시적 안목을 바탕으로 동양 고전의 통치론과 제도학을 현대의 시스템 경영 언어로 명쾌하게 풀어내는 행동하는 지성이다. 스스로를 '70청년'이라 칭하며 대지와 인간을 잇는 생명 브랜드 '흙(HEUK)'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 『일공팔공 논어』, 『애인논어』를 비롯해 AI 시대의 고전 해석 시리즈를 다수 저술하였으며, 한비자의 법가 철학을 현대 데이터 거버넌스와 공정성 프로토콜로 리빌딩하는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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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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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6.3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1쪽 ?
ISBN13
9791124534830

출판사 리뷰

"성인은 옛것을 답습하지 않고, 고정된 기준에 얽매이지 않는다" ? 예측 불가능한 21세기 전장, 한비자의 법·술·세로 견고한 시스템을 설계하다

도서출판 흙(HEUK)에서 발간하는 『한비자(韓非子) - 법(法)·술(術)·세(勢)로 읽는 제왕의 통치학』은 감정과 막연한 도덕주의에 이끌려 조직을 위기에 빠뜨리는 현대의 리더들에게 냉철한 이성과 완벽한 시스템 거버넌스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독보적인 경영 철학서이다.

저자 정광영 박사는 법학박사 특유의 법철학적 통찰과 거시적 데이터 분석력을 결합하여, 난해하고 차갑게만 느껴지던 한비자의 사상을 현대 비즈니스의 강력한 파괴적 혁신 도구로 재창조해 냈다. 1차 사료인 왕선신의 《한비자집해》와 진기유의 《한비자신교주》를 기반으로 학술적 신뢰도를 빈틈없이 다지되, 이를 에드워드 데시의 자기결정성 이론 및 클라우제비츠의 군사 전략과 종횡무진 연결하는 전개는 동서양 학문적 융합의 정수를 보여준다.

"상과 벌이 명확하지 않으면 군대는 힘을 잃고, 제도가 투명하지 않으면 조직은 무너진다"는 한비자의 명제는, 무한 경쟁과 기술 변혁기 속에서 내부 갈등과 번아웃에 직면한 현대 기업가들에게 거대한 지적 해갈을 안겨준다. 인간의 이기적 본질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도덕적 훈계 대신 누구나 따를 수 있는 명확한 '규칙(法)'과 공정한 '평가(術)',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인프라와 권위(勢)'를 결합하라는 박사님의 논리는 매우 현실적이며 정교하다.

알고리즘의 실행 속도와 데이터 제어는 AI가 전담할지 모르나, 조직의 근본적인 생존 기준을 세우고(法),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며(術), 도도한 시대의 흐름을 장악하는(勢) 주체적 통찰은 오직 인간 리더만의 영역이다. 우리 대지의 정직한 법칙을 신뢰하는 브랜드 '흙(HEUK)'의 상생 철학이 깊이 투영된 이 저작은, 조직을 한 사람의 역량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돌아가는 견고한 '시스템'으로 진화시키고자 하는 모든 CEO와 지성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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