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안녕, 양심아 - 첫 번째 이야기
2장: 다시 열린 마법병원 - 두 번째 이야기 3장: 주황빛 기억의 숲 - 세 번째 이야기 4장: 남색빛 그리움이 알려준 진실 - 네 번째 이야기 5장: 보라빛 기다림의 크리스마스 - 다섯 번째 이야기 6장: 빨강빛 되돌릴 수 없는 선택 - 여섯 번째 이야기 7장: 새로운 세상 앞에서 - 일곱 번째 이야기 |
김미란의 다른 상품
|
“나 사실은...
네가 없는 다른 나라로 가는 게 무서워. 엄마 아빠 앞에서는 괜찮은 척했지만, 새로운 나라, 새로운 학교, 새로운 친구... 전부 두려워…” 양심이는 런던이를 바라보며 부드럽게 웃었다. “괜찮아, 런던아. 두려움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문이야.” --- 본문 중에서 |
|
새로운 시작은 왜 이렇게 두려울까요?
아이는 성장하면서 수많은 처음을 만납니다. 처음 가는 학교. 처음 만나는 친구. 처음 겪는 이별. 그리고 처음 마주하는 두려움. 어른에게는 작은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아이에게는 세상이 바뀌는 일입니다. 〈런던이의 마법병원 2〉는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소중한 친구 양심이와의 이별.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 그리고 무지개 마법병원에서 만나는 네 가지 빛깔의 이야기. 런던이는 두려움이 사라져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도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다는 것을 조금씩 배워 갑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는 용기를, 부모에게는 공감을 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독자는 깨닫게 됩니다. 두려움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1. 독자 대상 ·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고 공감하는 판타지 동화 ·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아이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 독자 2. 구성 · 이야기 본문 + 컬러 일러스트 · 78페이지 분량의 감성 판타지 동화 3. 특징 ·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낸 이야기 · 친구와의 이별, 이사, 새로운 환경 등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감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 · 현실의 경험과 판타지 세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감성 판타지 · 아이에게는 공감과 용기를, 부모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전하는 이야기 · 시리즈 최초로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