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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프롤로그 책을 맛있게 읽는 법 PART 1. 잠 : 통제와 무방비 264시간 · 잠들지 않은 소년 (015) 잠이 사라진 가문 · 치명적 가족성 불면증 (028) 잠든 채로 사람을 죽이다 · 케네스 파크스 (040) 악마는 뇌가 만들었다 · 가위눌림의 세계사 (054) 잠을 잃어버린 시대 · 두 번 자던 사람들 (066) PART 2. 기억 : 진실과 조작 없는 기억을 심다 · 엘리자베스 로프터스 (081) 기억이 유죄를 만들 때 · 로널드 코튼 (093) 전쟁이 만든 기억 · 셸 쇼크에서 PTSD까지 (105) 잊지 못하는 건 축복일까 저주일까 · 과잉기억 (116) 기억이 만든 ‘나’ · 클라이브 웨어링 (128) PART 3. 쾌락 : 욕망과 지배 원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다르다 · 쾌락 중추라는 착각 (143) 보상보다 강한 것은 ‘혹시’다 · 슬롯머신부터 숏폼까지 (153) 인간은 왜 취하고 싶어 하는가 · 네 번째 충동 (163) 안전한 고통은 왜 즐거운가 · 양성 마조히즘 (173) 당신의 욕망은 당신 것이 아니다 · 모방 욕망 (183) PART 4. 치료 : 선의와 해악 피를 빼면 낫는다고 믿은 2천 년 · 사혈 (197) 조용해지면 나았다고 믿었다 · 로보토미 (214) 의사가 처방한 중독 · 헤로인과 코카인 (228) 역겨우면 효과가 없을 거라는 착각 · 거머리, 구더기, 분변 이식 (239) 내 손이 사람을 죽일 리 없다 · 손 씻기를 거부당한 의사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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