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반갑습니다
활용법 여정 1 문을 열다 여정 2 신을 바라보는 마음 여정 3 행복을 찾아서 여정 4 계획이 틀어지다 여정 5 보이지 않는 뿌리 여정 6 먼저 찾아오시다 여정 7 새로운 길을 내시다 여정 8 나들목 찾는이에게 솔직한 질문을 환영합니다 이끄미에게 지혜로운 동행을 응원합니다 |
김형국의 다른 상품
|
“묻지 말고 믿기만 해라”라는 말과 “솔직한 질문을 하면 솔직한 답변이 주어진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후자처럼 솔직하게 질문할 수 있다면, 지금 당신은 어떤 질문을 하고 싶나요? 진리를 향해 가는 여정에서 당신의 발목을 잡는 ‘그 질문’은 무엇인가요?
---p.18 기독교에서는 신(하나님)이 인간을 먼저 찾아와 소통하기를 원했고, 그로 인해 인간은 신(하나님)에게 반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신(하나님)이 처음 찾아간 사람들은 누구였으며, 어떤 사람들이었나요? 그리고 기독교의 신(하나님)이 소통하는 핵심 방법은 무엇인가요? ---p.23 행복하기 위해 추구하는 네 가지 중에 당신에게 가장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 주리라 생각하는 근거도 이야기해 봅시다. ---p.50 우리가 사는 세상이 ‘깨져 있다’라는 말에 동의하시나요? 그렇다면 어떤 면에서 깨진 상황을 가장 절감하시나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애쓰는 것이 있나요? 그 노력의 효과는 어땠나요? 우리에게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을까요? ---p.59 하나님이 주인인 세상에서, 하나님이 주신 인생으로, 하나님 없이 사는 것이 가능할까요? 당신의 과거와 현재를 정직하게 돌아봅시다. 삶의 주인은 누구였으며, 그 삶의 여정은 어떠했나요? ---pp.66-67 하나님이 하찮은 이스라엘 민족을 먼저 찾아가셨듯이 예수님 역시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을 찾아가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에게 독특한 별명이 붙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주로 어떤 사람들을 찾아가셨나요? 당신이 만약 당시 그들이었다면, 예수님의 어떤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을까요? ---p.73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한 후 체포되신 다음에는 거의 침묵하십니다. 수많은 기적을 행했던 분이 기적도 일으키지 않으십니다. 죽음을 피하지 않기로 결심하신 듯 보입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p.77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를 선택하거나 마음 수양을 하는 정도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진지한 고민과 탐구는 중요합니다. 당신의 진지한 탐구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까요? ---p.89 |
|
만인의 답, 만인의 책
『풍성한 삶으로 초대 워크북』은 만 명에게 만 권의 책으로 읽힐 가능성이 크다. 기독교 신앙을 전하는 최전선에서 길어 낸, 저자의 살아 있는 질문이 인상적이다. 독자의 답 또한 예민하게 달릴 가능성이 높다. 자신의 고민과 상황에 따라 여러 갈래의 답이 이어질 테고, 그 결과 세상에 둘도 없는 자신만의 워크북이 탄생할 것이다. 그만큼 『풍성한 삶으로 초대 워크북』은 여백이 넓고 깊으며, 독자의 참여가 중요하다. 저자의 말처럼 기독교 신앙이 남은 인생을 모두 걸 만큼 확실한 진리인지를 진지하게 검토하도록 이끈다. 그런데 누군가에게는 자신과 세상의 현실을 직면하라는 진지한 요청이 버거울지 모른다. 여행이라는 표지가 붙은 이 과정이 다소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순간이다. 그래서인지 혼자 읽어 나가지 말고, 앞서 이 여행을 하고 있는 선배 그리스도인과 함께하라고 권한다. 정답은 없고, 살아서 움직이는 모범 답안이 독자 곁에 있을 뿐이다. 당연히 독자 자신의 답은 곁에 있는 선배의 답과 같을 수 없으니, 그 답은 스스로 찾을 수밖에 없다. 만인 모두의 정답은 없고, 자신만의 답이 있을 뿐이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자신만의 워크북이 탄생할 즈음에 그 답은 비로소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8주간의 과정이 다소 묵직해도 그 보상이 남은 인생의 길을 보여 주는 ‘지도’라면 해볼 만하지 않을까. 이 작은 워크북은 그렇게 독자를 하나님나라로 이끈다. 하나님나라를 발견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