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거짓말을 하는 남자 눈물을 흘리는 여자
베스트
인간관계 top100 21주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왜 남자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할까?
2. 왜 여자들은 빙빙 돌려 말할까?
3. 왜 여자는 툭하면 눈물을 흘릴까?
4. 여자를 미치게 만드는 남자의 7가지 행동
5. 남자의 7대 불가사의 해결하기
6. 왜 여자의 잔소리는 끝이 없을까?
7. 또 다른 여자, 그의 어머니
8. 여자들의 비밀 채점표
9. 여자의 섹스어필 테스트
10. 섹시한 여성의 파워
11. 남자의 섹스어필 테스트
12. 여자를 매혹시키는 남자의 매력

참고 문헌

저자 소개 3

앨런 피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Allan Pease

세계적인 몸짓 언어(보디 랭귀지)의 권위자. 여자들이 말을 할 때 입을 꼭 다물고 그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으로 유명한 그는,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며 커뮤니케이션과 보디 랭귀지에 관한 강연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텔레비전과 라디오에도 출연하고 있다. 그가 제작한 텔레비전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억 명이 시청했다고 한다. 앨런 피즈는 전 세계의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트레이닝 코스와 세미나를 실시하고 비디오로 제작하는 '피즈 인터내셔널'의 CEO이기도 하며, 지금까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아내인 바바라 피즈와 함께 집필한 『보디 랭귀지』는 가족간, 친구간, 연인간, 남
세계적인 몸짓 언어(보디 랭귀지)의 권위자. 여자들이 말을 할 때 입을 꼭 다물고 그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으로 유명한 그는,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며 커뮤니케이션과 보디 랭귀지에 관한 강연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텔레비전과 라디오에도 출연하고 있다. 그가 제작한 텔레비전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억 명이 시청했다고 한다. 앨런 피즈는 전 세계의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트레이닝 코스와 세미나를 실시하고 비디오로 제작하는 '피즈 인터내셔널'의 CEO이기도 하며, 지금까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아내인 바바라 피즈와 함께 집필한 『보디 랭귀지』는 가족간, 친구간, 연인간, 남녀간, 혹은 직장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디 랭귀지를 담고 있는 책으로, 4백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들 부부의 또다른 공저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역시 6백만 권이 팔린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36개국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그외에도 『거짓말을 하는 남자, 눈물을 흘리는 여자』, 『난 타잔 넌 제인』, 『한 번에 한 가지밖에 못하는 남자 잔소리를 멈추지 않는 여자』 등의 저서가 있다.

앨런 피즈의 다른 상품

바바라 피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Barbara Pease

바바라 피즈는 남녀간의 심리에 주목한 책들을 저술한 작가이다. 그녀는 특히 남편 앨런 피즈과의 공동집필을 주로 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남녀의 심리를 대함에 있어 강점으로 작용한다. 바바라 피즈는 그래서 항상 앨런 피즈와 함께 바바라 피즈 부부라고 불리우며 많은 베스트 셀러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들을 유명하게 만든 책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는 『난 타잔, 넌 제인』이라는 책으로 재출간되었는데, 이들은 남녀문제 전문가로서 남녀가 어떻게 다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들은 남자와 여자의 뇌가 다른 진화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서로 생각하는 방식에 차이가
바바라 피즈는 남녀간의 심리에 주목한 책들을 저술한 작가이다. 그녀는 특히 남편 앨런 피즈과의 공동집필을 주로 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남녀의 심리를 대함에 있어 강점으로 작용한다. 바바라 피즈는 그래서 항상 앨런 피즈와 함께 바바라 피즈 부부라고 불리우며 많은 베스트 셀러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들을 유명하게 만든 책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는 『난 타잔, 넌 제인』이라는 책으로 재출간되었는데, 이들은 남녀문제 전문가로서 남녀가 어떻게 다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들은 남자와 여자의 뇌가 다른 진화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서로 생각하는 방식에 차이가 생겼다고 주장하며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할 수 있는 남자와 여러 일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여자에 대하여 비교하였다. 부부는 무지로 인하여 생기는 남녀간의 문제를 극복하고 양자의 조화로운 곤계를 설정할 것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남녀간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게 되었다.
또한 바바라 피즈 부부는 실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책의 내용을 구성함으로써 주장의 신뢰성을 높인다. 그들의 책 『보디 랭귀지』에서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신체 언어'에 관한 질문들을 진화론적, 생물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방식의 연구로 접근했다. 미소, 웃음, 손과 팔, 등 신체부위와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보디랭귀지의 의미들이 사람들에게는 신선함으로 다가왔고 연구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섰다. 커뮤니케이션 능력만을 중시하던 사람들에게 "신체언어"라는 새로운 영역에 대한 눈을 뜨게 하고, 남녀간의 갈등으로 고민만 하던 이들에게 "왜"라는 질문의 대답을 제시한 바바라 피즈 부부는 오늘도 커뮤니케이션과 신체 언어에 관한 각종 강연과 트레이닝 코스, 세미나들을 실시하며 또 다른 심리 연구에 몰두 중이다.

바바라 피즈의 다른 상품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이종인의 다른 상품

저자 : 앨런 피즈
바디 랭귀지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아내인 바바라와 공저로 출간한『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는 전 세계 33개국에서 6백만 권이 팔렸다. 이들 부부의 또 다른 공저『바디 랭귀지』역시 4백만 부 이상이 팔렸고, 그가 제작한 텔레비전 시리즈는 1억 명 이상이 시청했다. 현재 그는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인간의 의사소통에 관해 강연을 하고 있고 지금까지 6권의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저자 : 바바라 피즈
오스트레일리아와 영국에 본사를 둔 사피즈 트레이닝 인터내셔널의 CEO. 기업과 정부의 훈련과정 및 세미나 관련 비디오를 제작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71쪽 | 55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263548

책 속으로

만약 여자가 남자와 이야기를 하다가 당황감을 느끼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가장 좋은 해결방법은 남자에게 직접 말하는 것이다.

"나는 당신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나는 해결책을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단지 내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었으면 좋겠어요. "

남자는 이런 직접적인 방식을 반길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게 되기 때문이다.

여자가 얘기를 하는 동안, 남자는 그녀가 해결책을 원하는지 아니면 그냥 얘기하기만을 바라는지 잘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여자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다.

"내가 남자로서 혹은 여자로서 들어주기를 바랍니까?"

만약 여자로서 들어주기를 바란다면 그때는 그냥 듣고 있기만 하면 된다. 남자로서 들어주기를 바란다면 해결방안을 제시해도 좋다. 어느 쪽을 취하든 서로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 알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결론적으로, 조언의 문제는 남녀가 서로 다르게 받아들인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남자는 조언을 해주는 것을 사랑과 배려의 표시라고 생각하는 반면, 여자는 남자가 자기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고 해석한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간단하면서도 아주 의미심장하다. 남자로서는 무엇보다도 공감을 하면서 여자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을 때는 여자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다. 여자도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말을 털어놓을 때 남자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 p.146

리뷰/한줄평2

리뷰

6.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