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베스트
인간관계 top20 17주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남자와 여자.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2. 아하. 그게 그렇군요
3. 모든 것은 머리 속에 있나니
4. 말하고 싶은 여자. 듣지 않는 남자
5. 공간 지능. 지도와 평행 주차
6. 생각. 태도. 정서 그리고 또 다른 재앙의 영역
7. 알 수 없는 화학 변화
8. 남자라고 다 남자는 아니다
9. 남자. 여자 그리고 섹스
1. 결혼. 사랑 그리고 로맨스
11.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역자후기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앨런 피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Allan Pease

세계적인 몸짓 언어(보디 랭귀지)의 권위자. 여자들이 말을 할 때 입을 꼭 다물고 그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으로 유명한 그는,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며 커뮤니케이션과 보디 랭귀지에 관한 강연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텔레비전과 라디오에도 출연하고 있다. 그가 제작한 텔레비전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억 명이 시청했다고 한다. 앨런 피즈는 전 세계의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트레이닝 코스와 세미나를 실시하고 비디오로 제작하는 '피즈 인터내셔널'의 CEO이기도 하며, 지금까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아내인 바바라 피즈와 함께 집필한 『보디 랭귀지』는 가족간, 친구간, 연인간, 남
세계적인 몸짓 언어(보디 랭귀지)의 권위자. 여자들이 말을 할 때 입을 꼭 다물고 그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으로 유명한 그는,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며 커뮤니케이션과 보디 랭귀지에 관한 강연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텔레비전과 라디오에도 출연하고 있다. 그가 제작한 텔레비전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억 명이 시청했다고 한다. 앨런 피즈는 전 세계의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트레이닝 코스와 세미나를 실시하고 비디오로 제작하는 '피즈 인터내셔널'의 CEO이기도 하며, 지금까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아내인 바바라 피즈와 함께 집필한 『보디 랭귀지』는 가족간, 친구간, 연인간, 남녀간, 혹은 직장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디 랭귀지를 담고 있는 책으로, 4백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들 부부의 또다른 공저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역시 6백만 권이 팔린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36개국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그외에도 『거짓말을 하는 남자, 눈물을 흘리는 여자』, 『난 타잔 넌 제인』, 『한 번에 한 가지밖에 못하는 남자 잔소리를 멈추지 않는 여자』 등의 저서가 있다.

앨런 피즈의 다른 상품

바바라 피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Barbara Pease

바바라 피즈는 남녀간의 심리에 주목한 책들을 저술한 작가이다. 그녀는 특히 남편 앨런 피즈과의 공동집필을 주로 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남녀의 심리를 대함에 있어 강점으로 작용한다. 바바라 피즈는 그래서 항상 앨런 피즈와 함께 바바라 피즈 부부라고 불리우며 많은 베스트 셀러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들을 유명하게 만든 책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는 『난 타잔, 넌 제인』이라는 책으로 재출간되었는데, 이들은 남녀문제 전문가로서 남녀가 어떻게 다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들은 남자와 여자의 뇌가 다른 진화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서로 생각하는 방식에 차이가
바바라 피즈는 남녀간의 심리에 주목한 책들을 저술한 작가이다. 그녀는 특히 남편 앨런 피즈과의 공동집필을 주로 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남녀의 심리를 대함에 있어 강점으로 작용한다. 바바라 피즈는 그래서 항상 앨런 피즈와 함께 바바라 피즈 부부라고 불리우며 많은 베스트 셀러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들을 유명하게 만든 책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는 『난 타잔, 넌 제인』이라는 책으로 재출간되었는데, 이들은 남녀문제 전문가로서 남녀가 어떻게 다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들은 남자와 여자의 뇌가 다른 진화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서로 생각하는 방식에 차이가 생겼다고 주장하며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할 수 있는 남자와 여러 일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여자에 대하여 비교하였다. 부부는 무지로 인하여 생기는 남녀간의 문제를 극복하고 양자의 조화로운 곤계를 설정할 것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남녀간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게 되었다.
또한 바바라 피즈 부부는 실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책의 내용을 구성함으로써 주장의 신뢰성을 높인다. 그들의 책 『보디 랭귀지』에서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신체 언어'에 관한 질문들을 진화론적, 생물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방식의 연구로 접근했다. 미소, 웃음, 손과 팔, 등 신체부위와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보디랭귀지의 의미들이 사람들에게는 신선함으로 다가왔고 연구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섰다. 커뮤니케이션 능력만을 중시하던 사람들에게 "신체언어"라는 새로운 영역에 대한 눈을 뜨게 하고, 남녀간의 갈등으로 고민만 하던 이들에게 "왜"라는 질문의 대답을 제시한 바바라 피즈 부부는 오늘도 커뮤니케이션과 신체 언어에 관한 각종 강연과 트레이닝 코스, 세미나들을 실시하며 또 다른 심리 연구에 몰두 중이다.

바바라 피즈의 다른 상품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이종인의 다른 상품

저자 : 앨런 피즈
그는 몸짓 언어에 관한 세계적 권위자이다. 그의 책 『몸짓 언어』는 32개국에서 4백만부 이상이 팔렸고, 그가 제작한 텔레비젼 시리즈는 1억명이 시청했다. 인간의 의사소통 문제와 관련하여 전세계를 여행하면서 강연하고 있고, 지금까지 6권의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그는 여자들이 말을 해올 때면 입을 꼭 다물고 그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저자 : 바바라 피즈
비디오 제작, 학습과정의 조직, 전세계 기업 및 상대의 세미나 준비 등을 주로 하는 피즈 트레이닝 인터내셔널의 CEO이다. 그녀는 국제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기억 언어』의 저자이기도 하다. 여성의 처세술에 대한 강연도 널리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75쪽 | 562g | 153*224*30mm
ISBN13
9788989263531

책 속으로

존과 수 부부가 파티장에 도착했을때,파티는 이미 흥청거리고 있었다.수는 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면서 입술을 거의 움직이지 않은채 말했다.
'저기 창쪽의 커플을 좀 보세요'
존이 고개를 돌려 잠깐 쳐다본다.
'이제 쳐다보지 말아요!'수가 주의를 준다.
'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보면 안돼요!'
수는 그처럼 노골적으로 고개를 돌려 쳐다보는 남편을 이해하지 못한다.반면 존은 고개도 돌리지 않고 방 안의 모든 사람을 볼 수있는 아내를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 p.39

연구결과에 의하면 인간 태아의 신체와 두뇌의 원판은 구조상 여성이다. 그결과, 남자는 젖꼭지 같은 여성적 특징의 잔재를 가지고 있다. 남자는 기능은 하지 않지만 때때로 젖을 만들어내는 가능성을 가진 유선을 가지고 있다. 남자 전쟁 포로의 몸에서 젖이 나왔다는 사례는 수천건 보고된 바 있다. 극심한 기아가 간기능을 손상시켜 수유에 필요한 호르몬의 분비를 막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 p.248

여자를 매번 만족시키는 방법:
애무하다,칭찬하다,만져주다,멋지다고 하다,마사지하다,문제를 해결해주다,공감하다,산책하다,칭송하다,지원하다,먹여주다,위안하다,간질이다,농담하다,비위를 맞추다,자극하다,문지르다,위로하다,포옹하다,살찐것을 무시하다,껴안다,흥분시키다,안정시키다,보호하다,전화하다,기대하다,키스하다,빰을 비비다,용서하다,--중략--탐닉하다,우상화하다,경배하다.

남자를 매번 만족시키는 방법 :
알몸으로 등장하다.

--- p. 301

리뷰/한줄평6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