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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나무
아메리카 원주민의 영성 생활 지침 양장
샨티 200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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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신화학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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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옮긴이의 말

1. 신성한 나무 이야기

2. 신성한 나무를 찾아 떠나기 전에
- 상징 없이 사는 것은 의미를 모른 채 사는 것이다
- 주술 바퀴를 통해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본다
- 씨앗 속에 나무가 있다
- 의지는 씨앗을 키우는 최초의 힘이다
- 가능성을 내다봄으로써 우리는 그쪽으로 나아간다
-모든 사람은 성장하고 진화한다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3. 신성한 나무의 상징들
-신성한 나무는 하나의 상징이다
-신성한 나무에는 네 가지 큰 의미가 있다
-신성한 나무는 보호를 상징한다
-신성한 나무는 양육을 상징한다
-신성한 나무는 성장을 상징한다
-신성한 나무는 전체성을 상징한다
-나의 성장은 인류의 성장을 돕는다

4. 신성한 나무의 가르침

5. 주술 바퀴를 따라가는 여행
-주술 바퀴는 자신의 가능성을 미리 보여준다
-동쪽, 모든 것이 시작되고 깨어나는 곳
-남쪽에서 사랑을 배우고 몸을 연마한다
-서쪽에서 내면의 여정을 시작한다
-북쪽, 산은 높아지고 지혜는 깊어지는 곳
-네 방향이 주는 선물들

6. 마지막 선물 한 가지
가르침은 영원히 계속된다

저자 소개 2

필 레인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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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치카소 인디언의 추장이다. 30년 넘게 전세계의 원주민들과 함께 일해 왔으며, 지금은 포 월드 국제연구원의 국제 코디네이터이다. 1992년 윈드스타 상을 인디언으로서는 처음으로 수상했으며, 2000년에는 스위스의 자유인권단체로부터 원주민들의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해의 상을 수상했다.

李賢周, 관옥(觀玉), 이오(二吾), 이 아무개

대한민국의 감리교 목사, 동화작가, 번역가. 아무개 또는 무무无無라는 자호自號도 사용하고 있다.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겸허히 살겠다는 그의 의지는 그 사상의 주요틀인 ‘세상일에 함부로 나서지 않는다(不敢爲天下先)’는 노장老莊사상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1944년 충주에서 출생하여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변선환 박사의 제자였으며, 죽변교회 등에서 목회했다. 동화작가 이원수의 추천으로 문단에 나왔다. 기독교서회, 크리스찬아카데미 편집기자를 거쳐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대학과 교회에서 강의했다. 그는 동서양과 유불선 등 지역과 종교를 넘나들며, 이에 대한 성찰의 과정과 결과를
대한민국의 감리교 목사, 동화작가, 번역가. 아무개 또는 무무无無라는 자호自號도 사용하고 있다.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겸허히 살겠다는 그의 의지는 그 사상의 주요틀인 ‘세상일에 함부로 나서지 않는다(不敢爲天下先)’는 노장老莊사상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1944년 충주에서 출생하여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변선환 박사의 제자였으며, 죽변교회 등에서 목회했다. 동화작가 이원수의 추천으로 문단에 나왔다. 기독교서회, 크리스찬아카데미 편집기자를 거쳐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대학과 교회에서 강의했다. 그는 동서양과 유불선 등 지역과 종교를 넘나들며, 이에 대한 성찰의 과정과 결과를 글로 나누고 있다.

스승 장일순과 문답형식의 노자 해설서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이야기』를 썼으며, 장자 해설서인 『이 아무개의 장자산책』, 대학·중용 해설서인 『이현주 목사의 대학·중용 읽기』, 금강경 해설서인 『기독교인이 읽는 금강경』을 썼다. 이외에도 불교의 벽암록, 원불교의 경전인 대종경 등의 여러 동서양 경구를 다룬 『길에서 주운 생각들』과 논어를 쉽게 풀이한 『내 인생의 첫 고전 논어』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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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296g | 148*210*20mm
ISBN13
9788991075245

책 속으로

모든 사람은 성장하고 변화할 능력을 지니고 있다. 자기가 무엇으로 될 수 있겠는지를 내다보고, 그 내다본 바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의지력을 발휘하여 자신의 행동과 태도를 바꾸어나갈 때, 우리의 네 얼굴(육체, 정신, 정서, 영의 얼굴)은 진화할 수 있다.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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