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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6
1 인식의 해상도란 무엇일까? 우리는 세상을 저화질로 보고 있다 15 고해상도의 시선은 무엇을 더 읽어내는가? 22 같은 장면이 사람마다 다르게 보이는 이유 29 우리는 왜 본 것만으로 이해했다고 느끼는가? 38 2 문제는 왜 눈에 잘 띄지 않는가? 문제는 익숙함 속에 숨어 있다 58 불편함과 문제 해결은 생각보다 가깝지 않다 67 문제는 왜 ‘원래 그런 것’처럼 보이는가? 74 3 문제 해결은 재능이 아니라, 꺼내 쓸 카드를 모으는 일이다 “경험을 많이 해봐라”라는 진부한 말 83 우리는 평생 카드를 모으며 살아간다 89 실패와 비효율은 가장 비싼 카드가 된다 96 경험은 그냥 지나가면 시간이지만, 인식하면 카드가 된다 107 4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문제 해결의 시작은 구조를 먼저 읽는 것이다 121 문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면 난이도는 낮아진다 129 문제의 난이도는 가진 카드에 따라 달라진다 137 이미 세상에 놓인 카드들을 읽어내는 법 147 5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가? 사람을 볼 때 우리는 해상도를 쉽게 낮춘다 165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가”는 옹호가 아니다 169 판단이 빨라질수록 관계의 선택지는 줄어든다 175 6 더 많이 아는 사람은 왜 함부로 단정하지 않는가? 많이 알수록 단정하기 어려워지는 이유 187 판단은 필요하지만, 단정은 해상도를 멈춘다 192 나는 왜 이럴까? 199 문제 해결자에게 필요한 것은 해상도다 212 에필로그 이제 삶에 흩어진 카드를 하나씩 모아볼 차례다 216 |
발명킹밥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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