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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단독] 사슴섬의 눈썹달
mp3
서동애김유진 그림
글라이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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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떼쟁이 달희
2. 순임이 누나
3. 난 엄마가 싫어요
4. 엄마 마음 달희 마음
5. 행복의 차이
6. 달님과 엄마 눈썹
7. 꽃목걸이
8. 아빠 이야기
9.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
10. 외톨이
11. 영원한 이별
12. 환자도 사람이야
13. 첫 아이
14. 성탄이의 이야기
15. 파란 눈의 두 천사
16. 눈이 되고 다리가 되고
17. 떠나는 사람들
18. 소록도의 눈썹달

부록: 사진으로 보는 소록도 이야기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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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바다가 아름다운 전남 고흥 나로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청소년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오랜 기간 서울시 아동복지교사로 활동했다. 『나비별이 된 엄마』로 한국 아동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고, 근로자 문화예술제에서 문학 동화 부문상, 한국 아동문학 올해의 작가상, 한국불교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소록도의 눈썹달』, 그림책 『단물이 내리는 정자』, 『꽃 사랑 할매』, 장편 동화 『사슴섬의 눈썹달』, 『검은 눈물』, 에세이집 『오동꽃 소녀』, 『참깨꽃 연가』, 시집 『백리향 연가』 등이 있으며, 『문학상 수상작들의 단편 동화 읽기1·2
바다가 아름다운 전남 고흥 나로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청소년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오랜 기간 서울시 아동복지교사로 활동했다. 『나비별이 된 엄마』로 한국 아동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고, 근로자 문화예술제에서 문학 동화 부문상, 한국 아동문학 올해의 작가상, 한국불교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소록도의 눈썹달』, 그림책 『단물이 내리는 정자』, 『꽃 사랑 할매』, 장편 동화 『사슴섬의 눈썹달』, 『검은 눈물』, 에세이집 『오동꽃 소녀』, 『참깨꽃 연가』, 시집 『백리향 연가』 등이 있으며, 『문학상 수상작들의 단편 동화 읽기1·2·3』, 『우주 이발관』 등 다수의 공저가 있다. 지금도 고향인 고흥에서 다양한 글을 쓰면서 서울 지역아동센터 명예센터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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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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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경영학과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우연히 듣게된 발상과 표현이라는 수업을 통해 머리속의 이미지를 시각화하는 것에 재미를 알게 되었고, 그 이후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미국에 거주하며 아이 둘을 양육하고 있는데, 제게 어떤 경력보다도 엄마라는 이름의 경력은 저를 표현함에 빠질수 없는 요소라는 생각이듭니다. 사슴섬의 아이들, 성탄이와 달희의 이야기를 그릴때도 엄마가 아이들을 돌보는 마음으로 그려나갔습니다. 아픔의 시절을 지나 성탄이와 달희가 새로운 희망이 빛이 되는 여정을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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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낭독 | 총 3시간 26분 15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262.14MB
ISBN13
9791170412281
KC인증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풍광 너머 숨겨진 한센인의 기쁨과 슬픔

지금은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한 소록도, 이곳에는 아픈 역사가 서려 있습니다. 한센병을 앓는다는 이유로 세상과 격리되어 평생을 섬에서만 살아야 했던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모진 차별과 억압에도 한센인들은 그곳에서 최선을 다해 삶을 꾸려 왔습니다. 그러나 차별은 한센인에게만 향하지 않았습니다. 따가운 시선은 가족들에게도 고스란히 이어졌고, 그 굴레는 평생을 가도 벗어나기 어려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의 삶을 바쳐 도움의 손길을 내민 이들이 있었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온 파란 눈의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한센인들의 진정한 가족이 되어 주었습니다. 아픈 이들을 돕는 데에 43년을 쏟은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나이 든 자신들이 짐이 된다는 이유로 여행 가방 하나만 든 채 고국으로 떠났습니다. 고통 속에서 아름다움이 더 빛나듯이, 그들의 선의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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