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재일동포작가 단편선
양석일 등저
소화 1996.02.29.
가격
4,500
5 4,270
YES포인트?
4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림신서 일본학총서

목차

001. 제사 양석일
002. 울타리밖으로 박중호
003. 쫓기는 나날들 정승박
004. 한여름의 꿈 정윤희
005. 산상전기 김중명
006. 세자매 김창생

저자 소개 1

등저양석일

관심작가 알림신청
 

梁石日

'현대 아시아 최고의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각계에서 호평받고 있는 재일동포 작가. 1936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시인을 꿈꾸며 열여덟 살부터 시를 썼고, 생업을 위해 잠시 미술인쇄 일을 했다. 하지만, 사업에 실패하고 전국을 떠돌며 지내던 어느 날, 우연히 한 시골 책방에서 헨리 밀러의 『남회귀선』을 읽고 ‘벼락이 치는’ 듯한 충격에 휩싸여 소설가가 되기로 마음을 다잡았다. 1980년 시집 『몽마의 저편으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설 때까지, 생업을 위해 십 년간 도쿄에서 택시기사로 일했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원제: 택시 광조곡)』
'현대 아시아 최고의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각계에서 호평받고 있는 재일동포 작가. 1936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시인을 꿈꾸며 열여덟 살부터 시를 썼고, 생업을 위해 잠시 미술인쇄 일을 했다. 하지만, 사업에 실패하고 전국을 떠돌며 지내던 어느 날, 우연히 한 시골 책방에서 헨리 밀러의 『남회귀선』을 읽고 ‘벼락이 치는’ 듯한 충격에 휩싸여 소설가가 되기로 마음을 다잡았다. 1980년 시집 『몽마의 저편으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설 때까지, 생업을 위해 십 년간 도쿄에서 택시기사로 일했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원제: 택시 광조곡)』를 발표한다. 이 작품은 1993년 최양일 감독에 의해 영화로 제작되어 베를린영화제를 비롯한 각종 영화제를 휩쓸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다.

이후, 자신의 아버지를 모델로 식민지 시절 일본을 살아가는 폭력적이고 괴물 같은 재일조선인을 그려낸 『피와 뼈』, 재일조선인의 삶을 통해 일본 전후 오십 년사를 관통한 『밤을 걸고』등을 발표하며 아시아의 주요작가로 부상했고, 이 작품들이 잇달아 영화화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타이를 무대로 아동매매와 아동매춘의 실상을 해부한 화제작 『어둠의 아이들』 역시 일본의 대표적 사회파 감독 사카모토 준지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피와 뼈』로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밤을 걸고』로 세큐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밖에도『밤의 강을 건너라』『자궁 속의 자장가』『단층 해류』『천둥소리』『Z』『아시아의 신체』등을 발표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26쪽 | 128*188*20mm
ISBN13
978898588328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4,270
1 4,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