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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제1부 왜, 지금 ‘한국·조선과 일본’인가? 1. ‘한국’ ‘조선’이라는 호칭 ―원래는 하나의 나라― 2. 일본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나라’ 3. 한국·조선과의 관계를 빼놓고는 말할 수 없는 일본의 근·현대사 4. 왜 지금 60만 명에 이르는 ‘재일 한국·조선인’이 존재하는가? 제2부 한국·조선과 일본의 관계 1. 현대에도 살아 있는 고대 조선과 일본의 관계 2. 몽골의 일본 침입과 고려의 저항 3.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의 조선 침략 4. 조선은 정말로 잠들었는가? 5. ‘정한론’과 그 비판 6. 강화도 사건 ―페리의 흑선과 같은 의미일까?― 7. 청일전쟁―‘조선 독립’을 위한 전쟁이었나? 8. 청일전쟁은 중국과의 전쟁만은 아니었다 9. 러일전쟁 그리고 조선의 식민지화 10. 조선의 식민지 반대운동 ―항일의병투쟁과 애국계몽운동― 11. ‘한국강점’ ―“한국을 멸망시켜 제국의 영토로 삼다”― 12. 3·1독립운동 13. 일본의 식민 지배는 조선을 근대화시켰는가? 14. 조선 지배와 뗄 수 없는 ‘만주사변’ 15. 침략전쟁의 확대와 조선인의 ‘황민화’ 16. ‘패전’과 ‘해방’ 17. 한국전쟁과 일본 제3부 미래를 위해 역사를 말하자 1. 왜 일본에서는 낡은 역사관을 이어나가는가? 2. 역사 교육·역사 연구를 되돌아보며 3. 미래를 위해 역사를 말하자 ―사실에 등을 돌리지 않는 용기를― 후기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