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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마음가짐
전달력 있는 코드 리뷰란? 전달력 있는 코드 리뷰의 5대 원칙 PART 2 실전 Case 1 긴장감 넘치는 리뷰 코멘트 Case 2 설명이 부족한 PR Case 3 진행이 더딘 PR Case 4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의 차이 Case 5 지나치게 자세한 리뷰 코멘트 Case 6 Linter에 의존한 수정 Case 7 ‘그 사람이 말했으니 괜찮지’라는 사고 금지 Case 8 질문 코멘트에 답하지 않은 수정 PR Case 9 리뷰 포인트를 이해하기 어려운 PR Case 10 지나치게 눈치를 보는 리뷰 코멘트 Case 11 리뷰되지 않은 PR Case 12 사전 조건이 명확하지 않은 PR Case 13 코멘트에 대한 정정 정보 부족 Case 14 방치된 논의 Case 15 놓친 질문 코멘트 Case 16 상상에 기반한 수정 Case 17 찾아보지도 않고 하는 질문 Case 18 관계자에게 확인하지 않은 PR Case 19 감정적인 코멘트 PART 3 TIPS TIP 01 퀴즈를 내지 않는다 TIP 02 명령하지 않는다 TIP 03 성선설을 바탕으로 생각한다 TIP 04 상대방의 의도를 단정하지 않는다 TIP 05 우선은 공감을 표현한다 TIP 06 팀에서 공유할 태그를 만든다 TIP 07 Linter를 도입한다 TIP 08 작업 로그를 남기고 참조 위치를 링크한다 TIP 09 상담하는 시점을 정해 둔다 TIP 10 막힌 상황을 전달한다 TIP 11 이해 수준을 전달한다 TIP 12 돌려 말하지 않는다 TIP 13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덧붙인다 TIP 14 근거가 없다면 없다고 덧붙인다 TIP 15 상세 정보를 명시한다 TIP 16 무엇을 해 주길 원하는지 전달한다 TIP 17 만일을 위해 다시 한 번 확인한다 TIP 18 채팅에서 대화로 전환한다 TIP 19 질문 상대를 명시한다 TIP 20 효과적으로 재촉한다 TIP 21 기한을 명시한다 TIP 22 바로 답변할 수 없음을 전달한다 TIP 23 질문을 좁힌다 TIP 24 상대방의 지식 수준에 맞춘다 TIP 25 예/아니오로 답변받는다 TIP 26 목표는 이기는 게 아니라 납득시키는 것이다 TIP 27 Before/After 이미지를 이용한다 TIP 28 하지 않은 것을 기술한다 TIP 29 템플릿을 준비한다 TIP 30 레이블을 붙인다 TIP 31 목록 형식을 사용한다 TIP 32 리뷰어 지명 로직을 만든다 TIP 33 상대방의 이해 단계에 따라 진행한다 감수자 후기 TIPS 대응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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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코멘트 하나가 팀의 생산성을 바꾸고,
좋은 리뷰 한 줄이 팀의 문화를 바꾼다! 코드 리뷰가 길어지고,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하고, 사소한 오해가 불필요한 논쟁으로 이어진다면 문제는 코드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코드 리뷰는 버그를 찾는 과정이 아니라 서로의 의도를 이해하고 더 나은 결과를 함께 만들어 가는 협업의 과정입니다. 이 책은 수많은 코드 리뷰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는 소통 방법, 오해를 줄이는 질문과 설명 방법, 리뷰를 효율적으로 이끄는 피드백 기술을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합니다. 질문하는 법, 의견을 전달하는 법, 리뷰를 받는 법, 논의를 마무리하는 법까지 개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좋은 코드 리뷰는 더 좋은 코드를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팀의 협업 문화를 바꾸고, 개발 경험을 향상시키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출발점이 됩니다. 이 책은 코드 리뷰가 어렵게 느껴지는 주니어부터 팀의 협업 문화를 고민하는 시니어와 리더까지, 모든 개발자를 위한 코드 리뷰 가이드입니다. 지은이 서문 이 책은 팀의 코드 리뷰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고,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솔직하고 효율적인 협업 문화를 만들어 그 안에서 개발하고자 하는 모든 개발자를 위한 책입니다. 저자 셋은 ‘주식회사 만요’라는 개발 회사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만요에서는 기술만큼이나 텍스트 커뮤니케이션의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메신저 운영, 이메일 문구, 문서 작성 방식, 코드 리뷰에 이르기까지 좋은 텍스트 커뮤니케이션은 개발 효율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종종 다른 회사로부터 “만요의 풀 리퀘스트 방식을 본받고 싶다”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이는 다양한 개발 현장에 투입되어 즉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SES(System Engineering Service, 시스템 엔지니어링 서비스)라는 업무 형태 속에서 형성된, 만요만의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코드 리뷰에서의 소통은 개발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프로세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으면 개발에 악영향을 미치지만, 이를 개선하면 개발 경험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옮긴이 서문 저자들은 특히 코드 리뷰 커뮤니케이션을 막연한 태도나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학습하고 훈련할 수 있는 기술의 영역으로 다룹니다. 제한된 텍스트만으로 어떻게 오해의 여지를 줄이고 의도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을지 오랫동안 고민해 온 흔적이 책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질문의 범위를 좁히는 법, 요구 사항을 명확히 하는 법, 상대방의 지식 수준에 맞춰 설명하는 법, 논의가 정체되었을 때 다시 원활하게 소통을 시작하는 법 등 개발 현장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상황들을 하나하나 짚어 줍니다. 텍스트 기반의 협업이 늘어난 지금, 이 책의 조언은 코드의 품질뿐만 아니라 개발 과정 전반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말을 부드럽게 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상대를 배려하면서도 필요한 내용을 분명히 전달하고, 서로 다른 전제를 맞추며, 중요한 부분을 함께 확인해 나가는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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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을 읽는 문화보다 행간을 읽지 않아도 되는 문화를 만들라, 도구의 지적은 상대의 감정을 헤아릴 필요도, 사과할 필요도 없다, 리뷰어는 리뷰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자가 아니다, 갈등 상황에서 ‘문제 vs 우리’ 구도를 만들라는 조언 등 그대로 인용해 팀 위키에 올리고 싶은 문장이 많았습니다. - 이석곤 (아이알컴퍼니 17년차 AI&빅데이터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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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코드 리뷰 상황에서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때 내가 이렇게 했었는데 이렇게 하면 더 좋았을 수도 있을 거라는 반성도 해 볼 수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고, 요점 중심으로 간결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한 편의 에세이를 감상하듯 읽어 볼 것을 추천합니다. - 윤병조 (소프트웨어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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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진행하다 보면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리뷰를 할 때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며 피드백하는 방법을 꾸준히 익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김준성 (쿠프마케팅 웹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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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해 코드를 생성하는 요즘, 코드 리뷰의 중요성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리뷰어와 리뷰이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들을 명확히 정의하고, 더 효과적인 리뷰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좋은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이런 주제를 이만큼 잘 다룬 책은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 박찬웅 (롯데렌탈 소프트웨어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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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되었지만, 코드를 최종적으로 검토하고 승인하는 주체는 여전히(당분간) 사람일 것입니다. AI가 코드를 작성하는 비중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좋은 코드 리뷰와 효과적인 협업을 위해서는 결국 사람 간의 소통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개발자 간의 소통 방식을 고민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더 나은 협업 문화를 만들고 싶은 모든 실무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최규민 (행정안전부 전산직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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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제시하는 ‘전달력 있는 코드 리뷰 5대 원칙’과 실전 팁을 보며, 기술적 개선을 넘어 동료를 배려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왜 좋은 리뷰의 출발점인지 깊이 공감했습니다. AI가 만들어 주지 않는, ‘함께 성장하는 단단한 개발 문화’를 빌드업하고 싶은 모든 개발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김기준 (컬리 백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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