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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달빛 그림자 가게 5
검은 짐승과 마지막 대결 mp3
길벗스쿨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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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달빛 그림자 극장 ……… 6쪽

열세 번째 그림자: 빛의 구슬

1. 샛별 도서관 ……… 12쪽
2. 민재의 변명 ……… 20쪽
3. 암랑과 재이 ……… 30쪽
4. 암랑의 은신처 ……… 39쪽
5. 재회 ……… 51쪽

열네 번째 그림자: 바다를 품은 뿔소라

1. 돌아온 재이 ……… 58쪽
2. 어부 할아버지와 호영이 ……… 67쪽
3. 암랑의 이빨 자국 ……… 79쪽
4. 이별 준비 ……… 87쪽
5. 깨어난 암랑 ……… 95쪽

열다섯 번째 그림자: 시작을 알리는 딸랑이 종

1. 암랑의 습격 ……… 106쪽
2. 검은 구슬 ……… 114쪽
3. 재오의 능력 ……… 125쪽
4. 대격돌 ……… 134쪽
5. 새로운 시작 ……… 147쪽

홍청록의 일상 툰 ……… 158쪽
작가의 말 ……… 160쪽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3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드래곤캐슬 대모험」, 「시크릿 쥬쥬 1기」, 「샤이닝스타」,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외 다수, 웹툰 「2호선 세입자」, 「고고고! 해골물의 비밀」, 동화책 「질투 애벌레」등을 썼다. 2019년 소설 「열세 개의 바다 : 바리」로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스토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열세 개의 바다 : 바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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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상상 속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며 어느새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다수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CJ문화재단 공모전 애니메이션 부문에 당선된 이야기로 『달빛 그림자 가게』 시리즈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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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현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릴 때는 하루 종일 종이 인형을 오리며 노는 목소리 작은 아이였습니다. 만들고 그리는 것이 좋아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했어요. 이후 단편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다가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살림하며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 때문에』 『비밀이야』 『이까짓 거!』가 있고 『나의 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감정에 이름을 붙여 봐』 『우리 반 어떤 애』 『어쩌다 우주여행』 『지퍼백 아이』 『우리 반 싸움 대장』 『내 꿈은 조퇴』 『스으읍 스읍 잠먹는 귀신』 『제주 소녀, 수선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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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이명호, 박주광 낭독 | 총 2시간 22분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131.72MB
ISBN13
9791174670649

출판사 리뷰

소원을 들어주는 그림자를 파는 곳
「달빛 그림자 가게」 시리즈 완결편 출간


“초등학생의 독서 습관을 잡기 좋은 한국 판타지 동화” “아이가 먼저 다음 권을 찾게 되는 책”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달빛 그림자 가게」 시리즈가 5권을 마지막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4권에서는 재이가 남긴 지팡이 그림자를 단서로 재오와 친구들이 재이를 찾기 위한 수색에 나서고, 5권에서는 마침내 재이와 재오가 재회하지만 빛의 구슬을 삼킨 암랑이 햇무리 마을을 습격하면서 갈등은 최고조로 치닫는다. 이번 마지막 권에서는 그간 그림자의 모습으로만 등장했던 홍, 청, 록의 진짜 모습이 공개되고, 지금까지 달빛 그림자 가게에서 만난 손님들까지 총출동해 시리즈의 피날레를 풍성하게 장식한다.

“너희도 이 세계에서는 재앙일 뿐이구나.”
맹목적 편견과 차별을 향한 암랑의 마지막 절규


암랑과 마지막 결투를 준비하던 중, 재오는 빛의 세계에 전해 내려오는 예언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암흑 같은 짐승이 밤을 가져오리라.”라는 예언이 없었다면, 암랑은 빛의 구슬을 탐냈을까? 암랑을 사악한 존재로 만든 것은 어쩌면 맹목적으로 예언을 신봉한 빛의 세계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자신을 편견 없이 바라봐 준 재이에게 마음을 열고 우정을 나누는 암랑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암랑을 향한 편견과 두려움을 내려놓게 한다. 빛으로 가득했던 세계에 어둠이 찾아온 책임이 암랑만이 아닌 모두에게 있었음을 깨달은 빛의 수호자들은 마지막 순간,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까? 그 답은 마지막 장에서 밝혀진다.

따뜻한 여운을 남기고 새로이 시작하는 달빛 그림자 가게

달빛 그림자 가게에는 다양한 고민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왔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동생, 용기 내 고백하고 싶은 아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친구, 딸의 마음을 알고 싶은 엄마까지. 그때마다 재오와 세희는 꼭 맞는 그림자를 골라 주며 손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다. 마지막 권에서도 한 꼬마 손님이 달빛 그림자 가게를 찾아온다. 멀리 떨어진 고향을 그리워하는 할아버지를 위한 선물을 찾으러 온 이 손님의 사연은 재오와 세희에게도 빛의 수호자들과의 이별이 다가왔음을 일깨운다. 암랑과의 결투가 끝난 뒤 빛의 수호자들은 달빛 그림자 가게를 떠나 원래 있던 세계로 돌아가게 될까? 재오와 세희는 빛의 수호자들 덕분에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일도 함께 힘을 모으면 헤쳐 나갈 수 있음을 배우며 한층 성장했다. 독자들은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앞으로 재오와 친구들이 달빛 그림자 가게에서 어떤 새로운 손님을 만날지 상상하고 응원하게 될 것이다.

그림자를 잘라 수집한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심사위원단의 찬사를 받은 K-모험 판타지


「달빛 그림자 가게」는 ‘몰래 자른 그림자를 수집할 수 있다면?’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스스로 움직이고 알록달록한 빛깔을 내는 그림자의 모습은 기존의 상식을 깨뜨리며 독자들을 판타지의 세계로 이끈다. 이 시리즈는 CJ문화재단에서 이야기꾼의 창작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공모 ‘프로젝트S’의 애니메이션 부문으로 선정된 이야기를 원저작자 김우수와 동화 작가 정은경이 함께 동화로 다듬은 작품이다. 그림자를 사고판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함께 개성 있고 입체적인 캐릭터, 짜임새 있게 구성한 세계관으로 독자들은 이야기 속에 푹 빠지는 독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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