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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시리즈

책소개

목차

차례

추천의 말_김창준
옮긴이의 말
한국어판에 보태는 말
추천의 말_켄트 벡
머리말

1부 시작하기
1장 개요
2장 스토리 작성하기
3장 사용자 역할 모델링
4장 스토리 수집하기
5장 대리 사용자와 일하기
6장 사용자 스토리 인수 테스트
7장 좋은 스토리를 위한 지침

2부 추정과 계획
8장 사용자 스토리 추정
9장 릴리즈 계획
10장 이터레이션 계획
11장 속도 측정 및 모니터링

3부 자주 논의하는 주제
12장 스토리가 아닌 것
13장 왜 사용자 스토리인가?
14장 스토리 냄새 카탈로그
15장 스크럼에서 사용자 스토리 사용하기
16장 그 밖의 주제

4부 예제
17장 사용자 역할
18장 스토리 작성
19장 스토리 추정
20장 릴리즈 계획
21장 인수 테스트

5부 부록
부록 A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의 개요
부록 B 연습문제 해답

참고문헌
감사의 말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마이크 콘(Mike Cohn)
프로세스 및 프로젝트 관리를 컨설팅하고 교육하는 Mountain Goat Software의 창립자다. 전문 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이 애자일 프로세스를 수용하고 활용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Java와 C++프로그래밍에 관한 책을 썼으며 최근에는『Agile Estimating and Planning』을 출간했다. 마이크는 지난 20여 년간 크고 작은 회사의 기술 수석을 맡아왔다. 『Better Software』, 『IEEE Computer』, 『Cutter IT Journal』, 『Software Test and Quality Engineering』, 『Agile Times』, 『C/C++ Users Journal』 등에 기고하고 있으며 컨퍼런스에서도 자주 연설한다. 애자일 동맹의 창립 멤버며 관리위원을 맡고 있다. 공인 스크럼마스터 트레이너며 IEEE Computer Society 및 ACM의 회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mountaingoatsoftware.com에 방문하면 볼 수 있다.
역자 : 한주영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LG전자 생산기술원 시스템기술그룹에 근무한다.
역자 : 심우곤
아주대학교 정보통신전문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LG전자 생산기술원 시스템기술그룹에 근무한다. 번역서로 『XML 포켓 컨설턴트』(정보문화사), 『자바의 또 다른 멋진 도구 Ant(앤트)』(인포북)가 있다.
역자 : 송인철
KAIST 전산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저서로 『도대체 닷넷이 뭐야』(삼각형프레스), 번역서로 『자바의 또 다른 멋진 도구 Ant(앤트)』(인포북)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604g | 175*226*30mm
ISBN13
9788991268135

추천평

XP에는 계획 게임(Planning Game)이라는 실천방법이 있다. 그리고 계획에 대한 책도 일찍이 출판되었다(?Planning Extreme Programming?, 켄트 벡, 마틴 파울러). 하지만 상대적으로 XP의 기술적인 실천방법에 비해 고객과 어떤 식으로 일해야 하는지, 요구사항은 어떻게 추출하는 것이 좋은지, 계획은 어떻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은지 등은 크게 조명 받지 못했던 것 같다. JUnit을 아는 사람은 많아도, 사용자 스토리(User Story)를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왜 그럴까?
나는 두 가지 정도의 이유를 생각한다. 우선, 관련된 정보가 적었다. Planning XP 책이 오래전에 출간되긴 했으나 좀더 상세하고 최근의 흐름을 반영한 업데이트된 자료가 필요했다. 또 하나는 사람들의 성향이다. 각자 개인의 문제만 해결하려고 하고 공동의 문제는 긁어 부스럼으로 여겨 기피하는 성향.
개발자들은 안전한 공간을 원한다. 아늑하고 어두운 구석에서 홀로 프로그래밍만 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용감해질 필요가 있다. 주어진 제약조건 하에서만 최적을 찾으려고 하면 오히려 전체적으로는 생산성이 떨어지게 된다. 나와 연결된 노드들과 함께 고민해야 한다.
이 책은 프로젝트 관리자는 물론, 그런 ‘함께 고민해 바꾸기’ 결심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이 설명하는 기법들은 방법론을 불문하고 모든 조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우리나라에서 대다수를 차지하는 소규모 개발팀에도 잘 맞는다 - 현업에서 쓰이거나 소프트웨어 공학 전문서적에 나온 요구사항 기법들은 지나치게 비대하고 무거운 느낌이다. 책 제목을 ‘실용주의적 요구사항 관리법’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정도로 이 책의 방법들은 중소규모의 팀에서 큰 부담 없이 곧바로 도입해 쓸 수 있고, 효과를 바로 느낄 수 있다.
이 책이 국내 개발 조직의 생산성 향상에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애자일 컨설팅 대표 김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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