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영희, 박중언
현음과 동음 두 아이의 엄마, 아빠인 김영희, 박중언 선생님이 함께 썼습니다. 김영희 선생님은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를 나와 한겨레 신문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국제대학원을 거쳐 현재 일본 게이오대 정치학과 박사과정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박중언 선생님은 서울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현재 한겨레 신문 도코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림 : 박윤선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2003년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7기 동인전과 2005년 부천에서 세계만화가대회 만화 원화전을 가졌습니다. 2004년 서울 창작 만화 공모 단편만화 부문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사기 본기』『방한림전』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