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세계사의 장을 연 태고의 길
-인류의 ‘아프리카 탈출의 길’ -모세가 이끈 ‘이집트 탈출의 길’ -아시아로 확산된 ‘불교 전래의 길’ -예수가 걸어간 ‘슬픔의 길’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의 ‘왕의 길’ -문물을 오가게 한 ‘실크 로드’ -밀사 장건의 파란만장한 ‘서역 개척의 길’ 2.세계의 틀을 만든 고대의 길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 원정의 길’ -제국에 번영을 가져다준 ‘로마 가도’ -주사위는 던져졌다! ‘루비콘 강을 건너는 길’ -게르만인의 ‘민족 대이동의 길’ -예언자 무함마드의 ‘헤지라의 길’ -폭군 양제가 쌓은 ‘대운하의 길’ 3.세상을 뒤흔든 중세의 길 -바이킹의 ‘침략의 길’ -십자군이 돌진한 ‘원정의 길’ -무시무시한 전염병을 가져온 ‘페스트의 길’ -몽골 제국의 ‘세계 정복의 길’ -환관 정화의 ‘남해 원정의 길’ -잔 다르크의 ‘진격의 길’ -크리스트교도의 ‘국토 회복의 길’ 4.세계로 뻗어 나간 대항해 시대의 길 -바스쿠 다가마의 ‘인도 항로 개척의 길’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의 길’ -번영과 멸망을 가져다준 ‘잉카의 길’ -악명 높은 ‘삼각 무역의 길’ -여왕의 해적, 드레이크의 ‘항해의 길’ 5.인류의 삶을 바꾼 근대의 길 -세계 최초로 개통한 ‘철도의 길’ -워싱턴이 이끈 ‘미국 독립의 길’ -나폴레옹 몰락의 계기가 된 ‘러시아 원정의 길’ -이민자를 이끈 ‘감자 전파의 길’ -청나라를 몰락시킨 ‘아편의 길’ 6.오늘에 이르게 한 근현대의 길 -페리 함대의 ‘일본 내항의 길’ -간디가 걸어온 ‘인도 독립의 길’ -중국 통일의 원동력이 된 ‘장정의 길’ -히틀러의 ‘유럽 침공의 길’ -체 게바라의 ‘모터사이클 로드’ -뗏목으로 저어 간 ‘헤위에르달의 항로’ |
|
세계의 길에서 역사를 보다!
세계의 역사적인 사건은 모두 ‘길’이라는 테마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인류가 살아간 발자취가 길이고 그 길 위에 인류가 남긴 흔적이 바로 역사이니까요. 이 책은 ‘길’이라는 소재로 세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인류가 만든 길은 수없이 많지만, 그중 가장 굵직굵직한 길만을 골라 담은 이 책을 통해서라면 인류의 기원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세계사를 관통하는 지름길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세계와의 교류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지금, 세계 각 지역의 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문화는 역사를 토대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지요. 이 책은 한국사를 익히고 세계사에 대한 관심에 눈을 뜨는 어린이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입니다. 세계사의 전개를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 꼭지 직접 그린 지도와 일러스트로 시각적인 효과를 높여 바로 눈앞에서 세계사가 펼쳐지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