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정답의 값이 0이 되었다
1부 틀려도 사라지지 않는 하나 1장 다 바꾸되, 하나는 바꾸지 않는다 2장 방법은 버리고, 이유는 남긴다 3장 손해를 감수한 순간에만 증명된다 2부 무엇을 틀릴지 알아보는 눈 4장 당연한 것을 낯설게 보다 5장 신호를 올바르게 읽는 법 3부 값싸게 틀린다 6장 생각은 비싸고, 시제품은 싸다 7장 결핍이 준 배움의 기회 8장 한 번 크게 대신, 백 번 작게 4부 빨리, 정확히 틀린다 9장 확신은 안에서 깨지지 않는다 10장 천 개의 좋은 의견에 아니오라고 말한다 11장 답은 늘 분야 밖에 있었다 5부 안전하게 틀린다 12장 실패의 값은 무엇을 걸었는가로 정해진다 13장 두려운 사람은 배우지 못한다 14장 리더가 답을 내리면 조직은 배우지 않는다 6부 어디서 틀리면 안 되는가? 15장 판이 실패의 값을 정한다 16장 되돌릴 수 있는 문, 되돌릴 수 없는 문 에필로그 AI가 틀리지 않는 시대, 인간은 무엇을 하는가 |
임창현의 다른 상품
|
스타트업의 본질은 한계 도전과 시행착오 속에서 판단착오를 줄여 어제와 다르게 성장을 이어 나가는 데 있다. 색다른 실패를 통해 어제와 다르게 성장의 버팀목을 만들어가는 창업가들이야말로 위업을 달성할 수 있는 기업가라고 주장하는 이 책은 모든 스타트업 CEO들이 모든 일을 스타트하기 전에 읽어야 할 필독서가 아닐 수 없다. - 유영만 (지식생태학자, 한양대학교 교수, 『코나투스』 저자)
|
|
『실패를 설계하는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위로하는 책이 아니다. 실패해도 죽지 않고, 실패할수록 더 강해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 황성현 (교수, 가천대학교 스타트업 칼리지 교수/전 카카오 인사총괄 부사장, 전 구글 HRBP)
|
|
이 책이 말하는 실패를 통한 학습은 듣기 좋은 표현에 그치는 게 아니라, 살아남으면서 제대로 배우기 위한 구체적인 설계도다. AI가 좀처럼 틀리지 않는 시대에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답이다. - 이중학 (교수,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
그동안 감각으로만 알고 있어 누구에게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던 내 일의 목적과 과정, 그리고 AI 시대에 앞으로 어떻게 일해야 할지를 이 책이 대신 설명해 주었다. - 심재신 (대표, 토도웍스(수동 휠체어를 전동 휠체어로 바꾸는, 기술로 이동권을 만드는 스타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