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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서문
감사의 글 서론 1장 선악을 아는 지식 2장 의로운 고난과 영적 전쟁 3장 기업을 향한 길을 걷다 4장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5장 증인들의 합창과 함께 부르는 노래 6장 왕의 아들딸을 위한 지혜 7장 언약 백성을 위한 언약적 사랑 8장 해 아래에서의 덧없는 인생 9장 우매 여인을 따라 포로로 가다 10장 솔로몬보다 더 큰 이 11장 악한 날에 지혜롭게 걷기 12장 좁은 길의 끝 토론 문제 성경 색인 |
Mitchell L. C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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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체이스는 지혜라는 풍성한 개념에 초점을 맞추어 독자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여정으로 이끈다. 그 여정을 지나는 동안 우리는 고루 갖춘 눈으로 성경적 지혜를 이해하게 된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적용은 삶의 갖가지 정황에서 지혜로운 삶이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 보여 주고 성경신학이 교회와 신자의 삶에 실제로 잇닿아 있음을 보여 준다. 타락한 이 세상에서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단 12:3)는 지혜로운 자의 대열에 서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분명 유익을 얻을 것이다. - 케빈 첸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게이트웨이 신학교 구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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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체이스는 내가 가장 즐겨 읽는 성경 해석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성령의 감동으로 된 본문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든 본문을 성경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가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서 이르는 정점에 비추어 읽으며, 모든 본문이 어느 시대 어느 날에나 하나님 백성을 가르치기 위해 기록되었음을 밝혀 준다. 『지혜 성경신학』이 그 최근 사례다. 이 책을 힘껏 추천한다. 독자는 격려와 위로를 얻고 또한 도전받을 것이다! - 매튜 에머슨 (오클라호마 침례회 대학교 교학처장 겸 공동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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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서사적 흐름에 민감한 성경신학자들도 이른바 ‘지혜문학’을 그 흐름 안에 자리매김하기는 쉽지 않다고 느낄 때가 있다. 목회자이자 신학자인 미첼 체이스는 이 탁월한 책에서 그 특정 문헌군에 집중되어 있는 지혜 주제가 더 넓은 성경의 이야기 줄기와 다른 여러 중요한 성경적 모티프에 자연스럽게 맞물린다는 것을 보여 준다. 욥은 묻는다. “그러나 지혜는 어디서 얻으며?” 이 책에 담긴 성경적 성찰은 인류가 늘 품어 온 그 물음에 답하는 데 큰 몫을 한다. - 루커스 스탬프스 (앤더슨 대학교 클램프 신학부 기독교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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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체이스는 『지혜 성경신학』에서 성경 이야기 전체에 걸쳐 지혜 주제를 추적하고 서로 이어 준다. 그러면서 지혜로운 삶이 하나님 백성이 부름을 받은 삶의 근본이자 그 삶의 성품을 규정하는 특징임을 보여 준다. 이 책은 학문적으로 탄탄하면서도 매우 읽기 쉽고 재미있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개인의 삶까지 풍성하게 해 준다. 이 책을 힘껏 추천한다. - 대니얼 헤이스 (우아치타 침례회 대학교 성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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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얻으라.” 자기가 내세운 이상대로 살지 못한 왕의 입에서 나온 이 말은 말하기는 쉬워도 행하기는 어렵다. 감사하게도 솔로몬보다 더 크신 왕이 계시다. 그분은 십자가로 지혜를 드러내시고 성령으로 그 지혜를 주신다. 목회자이자 학자인 미첼 체이스는 『지혜 성경신학』에서 독자를 성경의 이야기 줄기를 따라 인도하며 부분을 전체에 비추어 살핀다. 그리하여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는 그리스도를 알고 누리도록 돕는다. 그러니 집어 들고 읽으라.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게 걸으라! - 오렌 마틴 (프로비던스 교회 양육 목사, 서던 침례회 신학교와 보이스 대학 기독교신학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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