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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아톰 익스프레스
원자의 존재를 추적하는 위대한 모험 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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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감수의 글 : 철학부터 열역학까지, 어메이징 『아톰 익스프레스』
프롤로그 : 누가 원자를 보았는가

01 변치 않는 그 무엇 : 밀레투스에서 시작된 이야기
02 원자라는 가설 : 웃는 철학자와 여행을 시작하다
03 가설은 눈을 멀게 한다 : 라부아지에, 플로지스톤을 버리다
04 그러나 가설은 유용하다 : 아보가드로의 분자 이야기
05 무엇을 근거로 있다고 할 것인가 : 주기율표 그 위대한 탄생
06 전기를 따라가다 : 패러데이가 다다른 곳에 무엇이 있었나
07 원자를 가리키는 희미한 단서 : 에너지와 기체가 만났을 때
08 기체가 원자를 증명한다! : 이론물리학자들이 판을 바꾸다
09 원자의 화신 : 볼츠만, 엔트로피의 길을 따라 원자로 돌아오다
10 원자의 해변에서 : 아보가드로수로 향하는 발걸음
11 마침내 원자를 보았다 : 아인슈타인의 전보

에필로그 : 원자, 발견인가 발명인가
글을 맺으며 : 존재의 의미로 이어지는 원자 여행
등장인물 소개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과학적 지식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깊이 있는 내용으로 전달하며 독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과학 만화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과학교육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주최한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 경진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콘텐츠 제작에 강한 흥미를 느껴 컴퓨터 게임 회사를 설립하고 8년 동안 게임 개발에 매진했다. 어린 시절 영화 〈스타워즈〉와 칼 세이건의 과학 강의 〈코스모스〉에 흠뻑 빠졌던 그는 뒤늦게 과학의 진정한 즐거움을 깨닫고, 딱딱하고 계산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문학만큼이나 감성적이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읽는 이의 상상력
과학적 지식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깊이 있는 내용으로 전달하며 독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과학 만화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과학교육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주최한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 경진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콘텐츠 제작에 강한 흥미를 느껴 컴퓨터 게임 회사를 설립하고 8년 동안 게임 개발에 매진했다. 어린 시절 영화 〈스타워즈〉와 칼 세이건의 과학 강의 〈코스모스〉에 흠뻑 빠졌던 그는 뒤늦게 과학의 진정한 즐거움을 깨닫고, 딱딱하고 계산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문학만큼이나 감성적이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읽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과학책을 쓰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생물 교사로 근무하는 동안 주말에는 카페에서 그림을 그리며 작가의 꿈을 키워나갔다. 2012년, 첫 책으로 중력을 둘러싼 과학사를 관통하는 교양 만화 『그래비티 익스프레스』를 출간했다. 이 작품으로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교양 도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 교양 부분을 수상하는 등 학계와 평단,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게놈의 탄생과 과학적 발전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승화시킨 『게놈 익스프레스』, 현대 과학의 핵심적 주제인 원자의 실체를 추적하는 『아톰 익스프레스』, 진화의 비밀을 파헤치는 『에볼루션 익스프레스』를 출간하며 한 차원 발전한 과학사 스토리텔링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 일본, 프랑스 등에도 시리즈가 소개되어 전 세계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 외에도 최신 과학을 다루는 다양한 그래픽노블로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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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양자물리학을 연구하고 예술을 사랑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는 다정한 물리학자다. 고등학생 때 양자역학에 매료되어 카이스트 물리학과에서 양자물리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김상욱의 양자 공부』 『떨림과 울림』 『뉴턴의 아틀리에』(공저) 등이 있다. 전문 분야에만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어 대중과 호흡하며 과학, 특히 양자역학을 통해 본 세상이 얼마나 놀라운지 널리 알리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시 한번 경계를 넘어 물리학자의 눈으로 본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학이 새로운 시대의 교양이 될 수 없는지 묻는 저자는 이 시도를 통해 차갑게만 느껴지던 우주가 물리학자의 시선 속에서 얼마나 따뜻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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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초전도 배열에 대한 이론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스웨덴의 우메오대학교와 아주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통계물리학, 비선형 동역학, 고체물리학, 수리신경과학을 강의하고 있다. 통계물리학 분야의 상전이, 임계현상, 비선형 동역학, 때맞음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복잡계 물리학의 이론 틀 안에서 사회·경제·생명 현상을 설명하려는 연구를 시도하고 있다. 저서《세상물정의 물리학》(2015)으로 제56회 한국출판문화상(저술-교양 부문)을 수상했으며 <한겨레신문> <한국 스켑틱> <머니 S> <조선일보> <문화일보> <과학동아> <크로스로드> <주간동아>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해 물리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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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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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COMIC(DRM) | 98.17MB ?
ISBN13
9791189938529

출판사 리뷰

양자역학의 시대를 열어젖힌 원자의 존재
현대 과학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원자, 그 기원으로 거슬러오르다

오늘날 물질이 작디작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에 의심을 품는 사람은 없다. 과학 교과서는 원자의 존재를 무심하게, 당연하다는 듯이 언급한다. 하지만 이 당연한 진실을 아는 과정은 험난했다. 물질이 원자로 이루어져 있을 거라는 발상은 2000년 전에 나왔지만, 그것이 사실로 증명된 지는 1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크기가 1센티미터의 1억분의 1밖에 안 되는 원자를 인간의 감각으로 직접 확인할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원자를 확인할 수 있었을까? 타고난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갖가지 과학적 방법을 통해 인류는 원자를 볼 수 있는 새로운 눈을 만들어냈다. 원자를 보는 이론의 눈을 갖게 되자, 이어 ‘전자’를 보는 방법을 발견했고, 새로운 양자역학의 시대가 열릴 수 있었던 것이다. 본격 과학 만화 작가 조진호가 이번에는 현대 과학의 ‘진국’이라 할 수 있는 원자를 찾아 떠났다. 조진호의 놀라운 과학 여행 ‘익스프레스 시리즈’의 세 번째 열차, 『아톰 익스프레스』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철학에서 시작하여 화학, 전자기학, 물리학, 열역학까지...
과학의 모든 분야를 가로지르는 원자 이야기!

『아톰 익스프레스』는 ‘존재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질문에서부터 시작해, 화학부터 열역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과학 분야를 넘나든다. 과학에서 원자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고도 어려운 과정이었다. 주인공과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원자가 정말 존재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여행길에서 라부아지에, 돌턴, 아보가드로, 멘델레예프, 패러데이, 줄, 클라우지우스, 맥스웰, 볼츠만 등 위대한 과학자들을 만난다. 이들은 과학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 즉 아보가드로 가설, 에너지, 양자, 엔트로피 등을 정공법으로 돌파한다. 생생한 개성을 뽐내는 과학자들이 얽힌 흥미진진한 사건과 사고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전에는 이해할 엄두조차 못 내던 과학 지식의 맥을 짚는 쾌감을 만끽하게 된다. 물리학자 김상욱 박사(경희대 물리학과 교수)와 김범준 박사(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가 공동 감수를 맡아, 학술적인 엄밀함도 놓치지 않았다.

원자를 설명하는 이론을 양자역학이라 한다. 이 책에서 양자역학까지 다루지는 않지만 이 책의 종착지는 양자역학의 시작점이다. 양자역학은 전기의 역사에서 시작된다. 원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힘이 전자기력이기 때문이다. 원자들로 이루어진 화합물의 전기분해를 연구하던 패러데이가 전자기유도 현상을 발견한 것은 이 때문이다. (…) 원자를 찾는 이 책의 여정에 전기가 포함되어 반갑다. (…) 이 책에서 가장 애정이 가는 곳은 열역학에 대한 부분이다. 카르노, 줄, 클라우지우스, 볼츠만과 같은 이 분야의 대가들을 통해 어려운 개념들을 정공법으로 다룬다. 내가 알기에 국내에서 열역학을 이런 정도의 깊이로 다룬 만화책은 없다. 아니 만화책은 고사하고 과학 교양서에서도 보기 힘들다. 왜냐하면 열역학이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실제 책을 감수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은 수정을 했던 부분도 바로 열역학이었다. 독자들이 어떻게 평가할지는 모르겠지만, 열역학을 책의 주제로 잡은 작가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이공계 학생들이 읽어도 도움이 될 정도다.
_김상욱, 감수의 글 중에서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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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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