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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소액의 신화, 1억을 잃고 다시 일어나 65만 원으로 월 억 트레이더가 되다
1장. 나는 주식에 모든 것을 걸었다 보고 만질 수 있었던 가난 주식시장으로의 첫발 1억 원 깡통 트레이더, 낭떠러지에서 돌아서다 [QR] 소액 연습의 중요성 나를 성장시킨 선배와 동료 [QR] 1억 원을 복구하고 꾸준히 수익 낸 방법 [QR] 카피 트레이딩의 중요성 시황 올라운더 트레이더가 된 이유 누구나 수업료를 내야 한다면 2장. 관점 만들기, 시황과 돈의 흐름 매매 기법보다 관점이 먼저다 시황은 모든 매매의 근본이다 매매 결과는 장 전에 결정된다 관심 종목을 고르는 법 [실전 사례] 관점이 매매가 되는 순간 3장. 가장 효율적인 종목 선정법 매매하기 좋은 종목의 조건 ① 섹터와 테마 ② 거래대금과 상승률 ③ 재료 ④ 차트 ⑤ 호가창의 두께 소음을 피해 진짜 재료 찾기 [실전 사례] 뉴스에서 재료 찾는 법 나의 0순위 종목 종목 선정 체크리스트 [실전 사례] 0순위 선정 과정 수급주 종목 선정의 기준 [실전 사례] 외국인과 기관 수급 체크법 프로그램 매매와 거래원 체크 4장. 나의 다섯 가지 트레이딩 무기들 종가 베팅: 진입장벽이 가장 낮은 매매법 종가 베팅의 장단점 종가 베팅 전 미리 확인해야 할 세 가지 종가 베팅 종목 선정 루틴 정규장과 프리 마켓, 애프터 마켓 종가 베팅 진입의 기준과 원칙 종가 베팅의 종류와 조건들 [실전 사례] 종가 베팅 매매일지 [QR] 상황에 맞는 종가 베팅 전략 세 가지 종가 베팅 체크리스트 돌파 매매: 장중 매매의 꽃 돌파 매매는 왜 장중 매매의 꽃인가? 돌파 매매와 종가 베팅의 차이점 돌파 매매의 핵심은 주도주 돌파 매매 진입의 기준과 원칙 돌파 매매 종목 선정 루틴 [실전 사례] 돌파 매매 매매일지 돌파 매매 체크리스트 테마주 매매: 소액의 꿈 테마주란 무엇인가? 소액으로 기회를 노리는 테마주 매매하기 좋은 테마와 나쁜 테마 대장주와 후속주, 짝꿍 매매 테마주 매매의 훈련 과정 [QR] 소액 짝꿍 매매 영상 [실전 사례] 테마주 매매 매매일지 [QR] 상보 짝꿍 매매 영상 테마주 체크리스트 수급주 매매: 메이저 세력 수급주란 무엇인가? 수급의 주체 파악 수급주 진입의 기준과 훈련 [실전 사례] 수급주 매매 매매일지 수급주 체크리스트 상따 매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상따의 기본 개념 어떤 종목을 상한가에 잡는가? 상따 매매 진입과 다음 날 대응 [실전 사례] 상따 매매 매매일지 5장. 직장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매매 현실적인 목표 정하기 당신은 왜 주식 투자를 하려고 하는가? 가용 시간과 현실적인 목표 수익 공격보다 방어가 먼저인 이유 직장인을 위한 종가 베팅 디테일 환경을 받아들이기 직장인이라 더 강력한 종가 베팅 출근 전, 점심시간, 퇴근 후 활용법 본업을 우선으로 지키는 매매 직장인이 전업 트레이더가 되려면 전업의 세계는 프로들의 전쟁터 최소 2년을 버틸 생활비 나와 가족을 분리하기 6장. 잃지 않는 트레이더가 되는 법 손절, 시장에서 살아남게 만드는 생명줄 불타기와 물타기의 차이 미수 거래를 끊은 이유 수익을 지키는 능력 비중 관리와 시드 운용 7장. 방 안의 시간, 트레이더의 일상과 심리 나만의 1만 시간 [QR] 성장하며 힘들었던 순간 전업 트레이더의 하루 루틴 매매일지 작성과 복기 방법 [QR] 매매 복기 참고 영상 누구에게나 슬럼프는 온다 [QR] 노동 소득의 중요성 도파민과 정신력, 그리고 살아남기 부록 - 디앤서의 HTS 세팅 에필로그 수익인증 |
이진호(디앤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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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주식 매매를 시작한다면 앞으로 만날 무수한 시행착오를 나처럼 반복하지 않길 바랄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겪은 다양한 실수와 실패를 당신의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는다면 적어도 나처럼 멀고 험한 길로 돌아가지 않아도 될 것이다. -p.프롤로그 中
주식은 적은 자본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사람을 마주하지 않아도 됐다. 나는 사람들과 섞이는 게 늘 어려운 사람이었다. 그런데 주식은 모니터 앞에 혼자 앉아 오직 시장과 나만 신경 쓰면 되는 일이다. 어쩌면 나에게 딱 맞는 유일한 환경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돈을 잘 벌고 싶었다. 무언가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절박했다. ---p.18 시황을 읽으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시나리오로 이어진다. 어떤 섹터가 강한지, 그 안에서 어떤 종목이 주도하는지, 그래서 내가 어떤 무기를 꺼내야 하는지로 연결된다. 시황에 눈을 뜨고 나서야 알았다. 깡통을 차던 3년 동안 나는 무기가 없어서 진 게 아니었다. 눈을 감고 아무렇게나 칼을 휘두르고 있었던 셈이다. ---p.36 나는 지금 순간에 집중해, 돈이 흐르는 곳에서 그 흐름을 타고 트레이딩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재료의 연속성을 집중해서 본다. 어떤 재료가 얼마나 강한지는 그 뉴스가 나온 첫날의 상승이 아닌, 그 흐름이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가로 판별할 수 있다. 시장이 그 재료를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면 흐름은 하루아침에 끝나지 않는다. ---p.72 지금 시장은 한국거래소(KRX) 외에 넥스트레이드(NXT)라는 대체거래소가 생겼다. 같은 상품을 하나의 마트에서만 팔다가 이제는 다른 마트에서도 살 수 있게 된 셈이다. 여기에 마트의 영업시간까지 길어졌다. 이곳에 새로운 종목이 상장되는 것은 아니다. 삼성전자처럼 이미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된 주식을 두 곳에서, 더 긴 시간 동안 사고팔 수 있게 해주는 원리다. ---p.112 결국 종가 베팅을 할 때 원초적으로 던져야 할 질문은 이것이다. ‘다음 날 아침, 어떤 종목이 가장 강할까?’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종목을 찾아 매매할 수 있는 자리에서 누구보다 유리하게 매수하는 것이 종가 베팅의 핵심이다. ---p.116 수급주를 매매할 때는 외국인과 기관의 실시간 수급 모두를 중요하게 본다. 여기에 프로그램 매매도 포함된다. 이 셋은 시장에서 가장 큰돈을 움직이는 주체이며, 돈의 물줄기가 어느 종목으로 흘러드는지 알려주는 신호가 되기 때문이다. ---p.185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은 종가 베팅 관점으로 매수했다가 다음 날 중장기 투자라며 말을 바꾸는 행동이다. 최소 2~3년 정도는 꾸준히 시장을 겪어봐야 한다. 시장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다. 종가 베팅을 주력 무기로 완전히 손에 넣고 싶다면 다양한 장세 속에서 경험을 쌓아야 큰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 결코 한술 밥에 배부를 수 없다. ---p.221 초보였던 나는 미수를 사용하면 성공에 도달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놓친 것이 있었다. 미수를 쓰는 행위 자체가 심리적인 압박을 앉고 시작한다는 사실이다. 미수는 매매 금액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조급함과 공포, 어쩌면 복수심까지 함께 키우는 방법이다. ---p.243 잘하는 트레이더의 일지를 볼 때는 그가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대신 그 사람이 어떤 순서로 시장을 판단했는지를 집중적으로 봐야 한다. 그의 관점으로 시장은 어땠는지, 지수 상황과 수급, 프로그램, 주도 섹터 중 무엇을 매매 핵심 요소로 보았는지 확인한다. 매수 전 어떤 조건을 기다렸는지 보고, 추세를 확인하고 비싸게 샀는지, 공포에 저점을 잡은 것인지, 애매한 구간에서 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지 등을 중요하게 본다. ---p.273 내가 이 책을 통해 주고 싶은 답은 특별한 종목이나 마법 같은 기법이 아니다. 작게 시작해서 천천히 쌓고, 무엇보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최소한의 방법이다. 내가 남들보다 뛰어난 트레이더라서가 아니라 조금 더 먼저 시작한 선배로서 내가 겪었던 어려움들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 ---p.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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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흘러가는 길목을 지켜라, 시황을 본다는 건 돈이 실제로 어디로 흐르는지 파악하는 일이다
지독한 가난이 싫어 시작한 주식 투자, 카피 트레이딩으로 일어나 시황을 배우고 매매가 달라졌다! 코스피 지수가 9,000포인트를 돌파하고 다시 주저앉아 L자 횡보를 지속하고 있다. 한때 시장의 참여자들은 멈출 줄 모르고 상승하는 주가의 광기에 젖어 환호했지만, 많은 이들이 시장에서 퇴출당했거나 낙담에 빠져 있다. 시황이 바뀌었음에도 주야장천(晝夜長川) 오르는 종목만 찾아다니며 큰돈을 벌 궁리만 하다가 무리하게 매매하곤 한다. 즉, 시장은 쉬어간다는 시황인데 혼자 전력 질주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다가 한두 번은 적중하여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결국 돈을 날리곤 한다. 또 다른 예도 있다. 시황을 봤을 때 시장의 돈이 특정 섹터에 몰려 있는데, 나 홀로 엉뚱한 섹터에서 희망을 찾으며 매매하는 사람도 있다. 두 가지 상황 모두 아무리 좋은 기법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시장에서 수익을 내기 어렵다. 즉, 좋은 기법이라도 ‘시황’에 맞춰 꺼내 들었을 때 효과를 발휘한다. 그렇다면 소소하게 투자해 꾸준한 수익을 내고 싶은 직장인 투자자에게는 시황이 중요하지 않을까? 전업 트레이더와 목표가 다른 사람도 시황은 매우 중요하다. 벌고 싶은 돈의 규모보다 매달 안정적인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시황을 반드시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공격하든 수비하든 판단의 기준은 결국 시황이다. 『실전 시황 트레이딩』의 저자 디앤서는 어린 시절 월드비전의 후원을 받을 만큼 가난에 시달렸다.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주식 투자를 시작한 27살의 청년이 모니터 앞에 앉았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50만 원, 100만 원, 어느 날은 하루 만에 600만 원을 날렸다. 36개월 동안 1억 원이라는 큰돈을 잃었다. 심기일전하여 온라인에서 인증된 고수의 매매를 피나는 노력으로 카피했다. 카피 트레이딩을 통해 계좌를 다시 플러스로 돌렸고, 수익을 조금씩 쌓았다. 하지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주식 시장에서 카피 트레이딩에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 그러다 결국 ‘시황’을 제대로 배우고 매매에 접목하게 됨으로써 성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계기가 되었다. 매매하기 좋은 종목을 선정하는 기준도 시황이라는 돈의 흐름 속에서 찾게 되면서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었다. 여기에 큰돈이 몰리는 수급주를 어떻게 고르는지,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은 어떻게 확인하는지, 뉴스의 재료와 일정은 어떻게 파악하고 매매하는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한다. 실전 매매 사례는 저자의 매매 로직을 그대로 담았고, 이익과 손실을 구분하지 않고 수익을 공개했다. 이 책의 장점은 분명하다. 직장인과 같은 일반인 투자자, 초보 트레이더가 시황을 바탕으로 어떻게 매매해야 할지 ‘기본’을 정확히 잡아주는 책이다. 다시 말해, 시황 보는 법을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하는지, 시황을 바탕으로 한 종목 선정 비결은 무엇인지, 매일 변하는 수급은 어떻게 보고 해석하는지, 종가 베팅부터 돌파, 테마, 수급, 상따까지 5가지 기본적 기법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고 어떻게 시황에 맞춰 적용해야 하는지 한 권으로 명확히 이해할 수 있다. 평범한 사람이 거들떠보지도 못할 수십억, 수백억을 어떻게 베팅하는지 다루는 책이 아니라는 뜻이다. 저자 디앤서 스스로 자신은 성장하고 있는 트레이더라 밝히며, 이 책으로 자신이 뼈아프게 겪은 시행착오를 누군가는 줄일 수 있다고 믿는다. 바로 이 지점이 『실전 시황 트레이딩』을 읽을 가치다. 특히 매일 생업을 유지하기 위해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는 투자자일수록 시황을 접목한 매매를 배워야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현실로 바꿀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매매의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고 자신만의 무기를 갈고 닦을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출근 전, 퇴근 후에도 가능한 현실적인 시장 읽기, 5가지 매매 무기들과 체크리스트 직장인이라서 더 강력한 종가 베팅, 한 가지 무기를 완벽히 장착하면 다른 매매도 따라온다! 보통의 직장인을 포함한 대다수 생활인의 꿈은 본업 이외의 추가 수입을 절실히 원한다. 대부분 이러한 욕망으로 주식 시장에 첫발을 들인다. 그러나 출근하면 회의와 미팅, 밀린 업무까지 처리하느라 잠시 주식 앱을 켜볼 여유가 없는 게 현실이다. 자영업자도 마찬가지다. 영업 준비부터 마감까지 한시도 여유 있는 시간이 없다. 장기투자를 준비할 시간도 부족하고, 시간적 리스크를 짊어지기 싫은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시계열이 짧은 매매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쪽도 여간 어렵다. 종일 빠르게 움직이는 시장을 따라가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그럴 수 있는 여유도 없다. 이러한 상황에 놓인 사람일수록 ‘종가 베팅’에 주목해야 한다. 『실전 시황 트레이딩』에서 소개하는 종가 베팅이야말로 직장인, 생활인의 하루 리듬에 맞춰 도전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매매 무기이기 때문이다. 특히, 장중 시세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고, 점심시간에 장의 흐름만 체크하며, 퇴근하고 나서 하루 시황을 전체적으로 확인한 후 매매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뚜렷한 장점이다. 프리마켓과 애프터 마켓이 있어 수익 실현도 출근 전후에 마무리 지을 수 있게 되었다. 퇴근 후 돈의 흐름과 수급을 확인하고 여유 있게 진입하므로 손과 눈이 느려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게다가 충동적인 매매를 완전히 차단할 수 있어 좋은 매매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매일 시황을 보는 습관을 들이며 소액으로 종가 베팅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손익비를 찾고 비중까지 키울 수 있는 자리를 알 수 있다. 이 책에 소개한 여러 무기 가운데 종가 베팅을 무엇보다 더 자세하고 친절히 소개했다. 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기본 개념부터 실전 사례까지 자세히 이해할 수 있다. 게다가 주도주, 시세 초입, 개별주 종가 베팅을 구분해 무엇이 다르고 비슷한지 디테일하게 습득이 가능하다. 종가 베팅 다음으로 소개하는 돌파 매매는 종가 베팅의 연장선으로 서로의 뿌리가 같아 함께 익히면 좋다. 시장에 관심이 집중된 강한 종목이면서 거래대금이 들어오고 재료가 확실한 주도주와 대장주의 개념을 익히면 종가 베팅의 확률이 높아진다. 그래서 돌파 매매까지 함께 무기로 장착할 수 있다. 실시간 인기 종목 순위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방법부터 매수세가 이동해 새로운 종목이 돌파하는 개념과 원리를 그림과 예를 통해 자세히 이해할 수 있다. 테마주, 수급주, 상한가 따라잡기 매매 방법 모두 진입 기준과 원칙, 실전 매매 예시, 체크리스트를 꼼꼼하게 다뤘다. 매매가 익숙지 않은 사람일수록 시황을 기본으로 각 매매를 어떤 흐름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 쉽게 배울 수 있다. 물론 이런 무기를 배운다고 할지라도 실전 매매가 쉽지는 않다. 항상 시황을 읽는 연습을 바탕으로 부단히 노력해야 비로소 자신의 것으로 손에 넣을 수 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과 생활인이라면 종가 베팅 하나만이라도 완벽히 마스터하길 추천하고, 이를 부단히 노력한다면 다른 무기들도 자연스럽게 손에 쥘 수 있다고 단언한다. 손실만 가득한 새파란 계좌에서 수익이 가득한 새빨간 계좌로 큰 금액의 수익 인증은 아니지만, 그래서 더 실현이 가능한 현실적인 투자법! 영상과 칼럼 QR 코드, 실계좌 인증, HTS 세팅 무료 다운로드 제공 『실전 시황 트레이딩』의 저자는 누구보다도 실패와 좌절을 많이 겪은 사람이다. 지금도 늘 시장에서 옳은 방향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매일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간혹 한번에 큰 트레이더로 성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이처럼 고통스러운 성장 과정을 거치며 성장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보통 가시적으로 뚜렷한 성과를 낸 사람은 자신의 성공을 포장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디앤서는 그와 반대다. 아픈 실패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그가 출연한 유튜브 영상에서 미수 거래를 끊겠다고 한 뒤, 구독자와의 약속을 아직도 철저히 지키는 모습을 보면 그가 얼마나 성장에 진심인지 알 수 있다. 누군가는 디앤서가 쌓은 수익이 적다고 하겠지만, 반대로 31살의 젊은 트레이더의 실제적 성장기가 마음에 더 와닿을 수 있다. 특히 매매가 어려웠던 순간마다 자신을 되돌아보며 뼈아픈 복기를 해나가는 모습을 보고 독자는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어떤 부분이 매매에서 중요한 부분인지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책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하는 대신, 오히려 이 모든 게 쉽지 않다고 덤덤히 말한다. 눈이 번쩍거릴 만큼의 압도적 수익이나 성과는 아니지만, 하루하루 조금씩 쌓아가는 현실적인 매매가 무엇인지 날것 그대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배움이 크다. 그가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에 작성한 칼럼과 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담았다. 책을 읽으며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 분명하다. 여기에 디앤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HTS 모니터 세팅 PDF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는 부록을 실었다. 지면에 모두 담기지 않는 선명한 고화질의 모니터 화면을 다운로드 해 그와 비슷한 환경으로 매매할 기회가 된다. 물론 HTS 창에 관한 캡쳐와 설명으로 자신에게 맞는 세팅으로 커스텀 할 수도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65만 원으로 다시 시작한 계좌와 손실, 수익 계좌 모두를 그대로 실었다. 파란색 계좌에서 빨간색 계좌로 바꿔본 저자의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당신도 내일을 위해 힘차게 도전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