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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세수는 귀찮아
제2장 더러운 건 병균이 좋아해 제3장 우리는 모두 깨끗하고 단정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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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남을 생각하는 위생 수칙!
우리의 건강을 지켜줘요! 학교에서 유독 꼬질꼬질한 얼굴로 지저분하게 생활하는 친구가 있어요. 옷으로 바닥을 쓸고 다니고, 손은 한 번도 씻지 않으며, 그 손으로 반찬도 슬쩍 주워 먹는 그런 친구 말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 민지도 그랬지요. 내 몸을 깨끗이 하는 건 단순히 냄새가 나기 때문만은 아니에요. 청결은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랍니다. 우리 몸이 더러워지면, 나쁜 세균들이 몸 안으로 들어와 병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요. 특히 학교처럼 공동체 생활을 하는 곳에서는 기본 위생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다 같이 어울리다 보면 손에 묻어 있던 세균을 서로에게 옮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위생은 나뿐만이 아니라 내 친구의 건강까지도 더불어 생각하는 태도이기도 하답니다. 이 책은 씻는 게 귀찮고 싫은 민지가 차츰 기본 위생을 배워가는 모습을 재밌게 그려내고 있어요. 민지가 변하게 된 과정에는 찬이와 유진이라는 소중한 친구들이 있지요. 내 건강을 위한 아주 기본적인 수칙을 지킴으로써 민지는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 또한 키우게 됩니다. 여러분도 오늘부터 청결을 위한 습관을 한번 가져 보세요. 나와 남을 생각하는 위생 수칙! 전혀 어렵지 않답니다!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입니다.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맺어야 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랍니다.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되죠. 이 책은 비슷한 또래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을 알려줍니다.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해결 방법도 구체적으로 담겨있어 평소 생활에 도움이 될 거예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적응을 도와주고 고민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을 도와주기 위한 책은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