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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15

서강대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민중 신학자 안병무로부터 신학을 배웠다. 한국신학연구소에서 연구원, '당대비평' 편집주간을 거쳐, 안병무 선생이 설립한 '한백교회'의 담임 목사를 지냈다. 현재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이사다. 민중신학자로서 한국 교회와 사회에 대한 신학적, 문화적 비평의 글을 써 왔으며, 인권연대가 수여하는 “올해의 종교인권상”(2011)을 수상했다. 2004년 2월 '당대비평'이 펴내는 단행본 시리즈 '당비생각' 첫번째 권인 『우리 안의 이분법』에 '낯설음에 대한 은폐된 폭력'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한 바 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김선
서강대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민중 신학자 안병무로부터 신학을 배웠다. 한국신학연구소에서 연구원, '당대비평' 편집주간을 거쳐, 안병무 선생이 설립한 '한백교회'의 담임 목사를 지냈다. 현재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이사다. 민중신학자로서 한국 교회와 사회에 대한 신학적, 문화적 비평의 글을 써 왔으며, 인권연대가 수여하는 “올해의 종교인권상”(2011)을 수상했다.

2004년 2월 '당대비평'이 펴내는 단행본 시리즈 '당비생각' 첫번째 권인 『우리 안의 이분법』에 '낯설음에 대한 은폐된 폭력'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한 바 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김선일씨의 죽음을 출발점으로 테러리즘과 평화에 대한 성찰들을 담아낸 '당대비평' 특별호 『아부 그라이브에서 김선일까지』에 '테러리즘, 복수의 정치학, 그리고 거래되는 고통'이라는 글을 기고했다. 저서로는 한국신학연구소에서 발간한 『함께 읽는 구약성서(공저)』와 『함께 읽는 신약성서』, 『실천적 그리스도교를 위하여』, 『예수 르네상스 : 역사의 예수 연구의 새로운 지평』, 『예수 역사학 : 예수로 예수를 넘기 위하여』, 『반신학의 미소』,『리부팅 바울』등이 있다.

김진호의 다른 상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함께 연구하고 있다. 의자와 전시를 무척 좋아해서 퍼시스의 디자이너로 다양한 의자를 디자인하기 시작했고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한 뒤부터는 <한국의 디자인>, <오래된 미래>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는 전시를 기획해 왔다. 공공디자인 프로젝트와 디자인박물관 관련 연구도 꾸준히 해 왔고 현재는 생태 전환 디자인과 사물 연구, 20세기 사회주의 체제의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런 관심을 바탕으로 『의자의 재발견』, 『디자인과 도덕』, 『관내분실: 1999년 이후의 디자인 전시』 등을 쓰고 『사회를 위한 디자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함께 연구하고 있다. 의자와 전시를 무척 좋아해서 퍼시스의 디자이너로 다양한 의자를 디자인하기 시작했고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한 뒤부터는 <한국의 디자인>, <오래된 미래>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는 전시를 기획해 왔다. 공공디자인 프로젝트와 디자인박물관 관련 연구도 꾸준히 해 왔고 현재는 생태 전환 디자인과 사물 연구, 20세기 사회주의 체제의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런 관심을 바탕으로 『의자의 재발견』, 『디자인과 도덕』, 『관내분실: 1999년 이후의 디자인 전시』 등을 쓰고 『사회를 위한 디자인』, 『뉴 큐레이터: 건축과 디자인을 전시하기』 등을 옮겼다.

김상규의 다른 상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강사로, 중앙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 샴페인 캠퍼스(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동아시아 연구소 방문학자, KBS시청자위원장, SBS시청자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심의위원을 지냈다. 현재 문화사회연구소 이사이며, 한류문화와 젠더, 미디어문화 연구와 민속지학, 그리고 미디어 기술의 사회문화적 영향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 『AI와 더불어 살기』(공저), 『포스트텔레비전』(공저), 『한류: 문화자본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강사로, 중앙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 샴페인 캠퍼스(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동아시아 연구소 방문학자, KBS시청자위원장, SBS시청자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심의위원을 지냈다. 현재 문화사회연구소 이사이며, 한류문화와 젠더, 미디어문화 연구와 민속지학, 그리고 미디어 기술의 사회문화적 영향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 『AI와 더불어 살기』(공저), 『포스트텔레비전』(공저), 『한류: 문화자본과 문화내셔널리즘의 형성』(공저), 『아이돌 연습생의 땀과 눈물』,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 『문화연구의 렌즈로 대중문화를 읽다』(공저), 『디지털 페미니즘』(공저), 『서드라이프』(공저) 등이 있다.

이종임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해직강사로 대학의 기업화와 비민주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수요집회와 잔디밭 강의 등 학내투쟁과 강사투쟁을 했고 그 경험을 기록하여 『대학은 누구의 것인가』를 펴냈다. 교육공동체 벗 조합원이자 발행지 『오늘의 교육』 편집위원장으로 잘못된 교육 시스템과 한국 사회 문제를 비판적으로 조망하는 글을 꾸준히 써왔다. 2018년부터 월간 『워커스』에 노동, 정치, 교육, 돌봄, 기후위기 등 다양한 현안에 섬세한 고민과 물음을 던지며 ‘워커스 사전’을 연재하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능력주의와 불평등』, 『마스크가 답하지 못한 질문들』, 『재난은 평등하지 않다』, 『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해직강사로 대학의 기업화와 비민주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수요집회와 잔디밭 강의 등 학내투쟁과 강사투쟁을 했고 그 경험을 기록하여 『대학은 누구의 것인가』를 펴냈다. 교육공동체 벗 조합원이자 발행지 『오늘의 교육』 편집위원장으로 잘못된 교육 시스템과 한국 사회 문제를 비판적으로 조망하는 글을 꾸준히 써왔다. 2018년부터 월간 『워커스』에 노동, 정치, 교육, 돌봄, 기후위기 등 다양한 현안에 섬세한 고민과 물음을 던지며 ‘워커스 사전’을 연재하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능력주의와 불평등』, 『마스크가 답하지 못한 질문들』, 『재난은 평등하지 않다』, 『상상하라 다른 교육』, 『교육 불가능의 시대』 등이 있다. 현재 강원도 인제에서 글 노동자, 들 노동자로 산다. 지배하는 이들이 아니라 지배당하는 이들, 저항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연구자이자 함께 싸우는 사람으로 살고자 한다.

채효정의 다른 상품

서교인문사회연구실 연구원과 계간 『문화/과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대학 안팎에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서강대 사회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서울과학기술대 IT정책대학원에서 AI에 관한 과학기술철학/사회학/문화연구 학제간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저로 『광장의 문화정치』, 『재난 이후, 사회: 참사 다음의 삶과 권리를 위하여』, 『한국 현대사와 개신교』, 『태극기를 흔드는 그리스도인: 개신교 극우 현상의 배경과 형성 그리고 극복』, 『당신들의 신국: 한국 사회의 보수주의와 그리스도교』가 있다.

김현준의 다른 상품

사회운동의 대안을 모색하는 사회운동단체 플랫폼C 활동가. 동아시아 국제 연대에 관심을 갖고 각지의 활동가들과 다양한 만남을 가져 왔으며, 월간 <동아시아 사회운동> 뉴스레터를 통해 동아시아 사회운동 소식을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라진 나의 중국 친구에게》와 《유령, 세상을 향해 주먹을 뻗다》가 있고, 《광장 비판: 민주주의에 대해 우리가 말하지 않는 것》을 함께 썼다. 옮긴 책으로 《탕핑주의자 선언》 《신장 위구르 디스토피아》 《고양이 행성의 기록》 《아이폰을 위해 죽다》(공저) 등이 있다.

홍명교의 다른 상품

『문화/과학』 편집위원. 문화사회연구소 대표,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과 겸임교수. 문화연구자로서 국가폭력 및 재난참사를 극복하기 위한 운동의 동학을 정동 정치의 관점으로 접근하고 분석하는 연구를 주로 수행해왔다. 최근 들어서는 당사자에서 비당사자로 운동의 주체를 확장하고, 지역과 젠더 등 불평등 관점으로 재난참사의 문제를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팽목항에서 불어오는 바람』(공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추모지원제도 마련 연구』(사회적참사특별위원회), 『문화예술 분야 블랙리스트 사건의 사회적 기억과 회복을 위한 방안 연구』(문화체육관광부), 『영화 분야 블랙리스트 사회적 기
『문화/과학』 편집위원. 문화사회연구소 대표,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과 겸임교수.
문화연구자로서 국가폭력 및 재난참사를 극복하기 위한 운동의 동학을 정동 정치의 관점으로 접근하고 분석하는 연구를 주로 수행해왔다. 최근 들어서는 당사자에서 비당사자로 운동의 주체를 확장하고, 지역과 젠더 등 불평등 관점으로 재난참사의 문제를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팽목항에서 불어오는 바람』(공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추모지원제도 마련 연구』(사회적참사특별위원회), 『문화예술 분야 블랙리스트 사건의 사회적 기억과 회복을 위한 방안 연구』(문화체육관광부), 『영화 분야 블랙리스트 사회적 기억을 위한 구술기록 시범사업』(영화진흥위원회), 『다시 쓰는 참사: 12?21제천화재참사』(4?16재단) 등의 연구사업에 참여했다. 최근 논문으로는 「사회적 우울: 한국사회의 집단정동적 우울을 어떻게 보고 다룰 것인가」(문화/과학), 「4·16세월호참사 10년, 애도의 정치-비당사자 운동을 중심으로」(시민과 세계), 「성평등·성교육 도서 검열 사태 읽기」(여/성이론) 등이 있다.

정원옥의 다른 상품

《문화/과학》 편집위원.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경희대학교에서 ‘시민교육’을 강의하며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 방도를 연구하고 있다. 훌륭한 지인들이랑 어울리는 사이에 솟구친 작디작은 용감함과 자유를 향한 갈망은 철들지 않는 삶을 살게 하고, 공부를 직업으로 선택하게 했다. 부당한 현실을 부식시키는 사회악(푸른 곰팡이)이 되자던 학부 시절의 당찬 결의는 세월이 흐르면서 점차 퇴색되고 있지만, 좋은 선생님들과 선배, 동료 연구자들하고 어울리며 그 꿈을 이어가려 한다. 노는 것(문화)을 공부하는 행운을 잡은 데 늘 감사하며, 99퍼센트의 사람들 곁에서 그 사람
《문화/과학》 편집위원.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경희대학교에서 ‘시민교육’을 강의하며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 방도를 연구하고 있다. 훌륭한 지인들이랑 어울리는 사이에 솟구친 작디작은 용감함과 자유를 향한 갈망은 철들지 않는 삶을 살게 하고, 공부를 직업으로 선택하게 했다. 부당한 현실을 부식시키는 사회악(푸른 곰팡이)이 되자던 학부 시절의 당찬 결의는 세월이 흐르면서 점차 퇴색되고 있지만, 좋은 선생님들과 선배, 동료 연구자들하고 어울리며 그 꿈을 이어가려 한다. 노는 것(문화)을 공부하는 행운을 잡은 데 늘 감사하며, 99퍼센트의 사람들 곁에서 그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려 한다. 『대중의 계보학』은 그런 고민이 투영된 결과물로서, 평범한 사람(대중)들이 만들어가는 빛나는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의 쓸데없는 생각이 만들어낸 이야기를 언제나 경청하며 그 의미와 가치를 진단하는 일에 매진하려 한다. 『대중의 계보학』(이매진, 2014), 『문화전쟁의 시대』(신앙계, 2010), 『대중의 형성과 문화적 실천의 고원들』(로크미디어, 2007), 『다문화사회의 이해(개정판)』(공저, 태영출판사, 2017), 『문화다양성협약과 한국영화』(공저, 커뮤니케이션북스, 2009), 『문화사회를 위하여』(공저, 문화과학사, 1999), 『스포츠, 어떻게 읽을 것인가』(공저, 삼인, 1998) 등의 저작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선임연구원 및 카이스트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겸직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 현대희곡을 전공했다. 한국 현대 연극사 및 영화사를 각색, 매체, 문화연구의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누구를 위한 연극: 동시대 ‘시민’ 연극의 질문과 연극예술의 경계―〈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2020)를 중심으로」, 「공해와 불온―1980년대 초중반 마당극과 생태주의」, 「민중과 통속: 영화 〈바람불어 좋은 날〉(1980)과 소설 〈우리들의 넝쿨〉(1978)·영화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선임연구원 및 카이스트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겸직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 현대희곡을 전공했다. 한국 현대 연극사 및 영화사를 각색, 매체, 문화연구의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누구를 위한 연극: 동시대 ‘시민’ 연극의 질문과 연극예술의 경계―〈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2020)를 중심으로」, 「공해와 불온―1980년대 초중반 마당극과 생태주의」, 「민중과 통속: 영화 〈바람불어 좋은 날〉(1980)과 소설 〈우리들의 넝쿨〉(1978)·영화 〈그래 그래 오늘은 안녕〉(1976) 사이의 거리」, 「민주교육, 참교육 그리고 행복-1980년대-1990년대 초 교육민주화운동과 교육운동극」 등이, 함께 지은 책으로 『연극의 고전 다시 읽다』(2023), 『드라마 일상성의 미학』(2024)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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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강사, 대동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2024년 「신자유주의 시대의 노동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노동과 ‘페미니즘’에 관한 글을 쓴다.
전 예술인소셜유니온 운영위원장 / 문화연대 문화정책위원회 위원장. 공저로 《한국 문화정책의 이해》가 있다.
문화사회연구소 소장, 문화운동 분야에서 20년 넘게 활동해온 활동가이자, 문화예술정책전문가다. 최근 ‘영화 분야 블랙리스트 사회적 기억을 위한 구술기록 시범사업’(영화진흥위원회), ‘문화예술부문 지속가능 가이드북’(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2차 문학진흥기본계획 수립 연구‘(문화체육관광부)’ ‘예술활동 증명제도 개선 연구’(문화체육관광부), ‘생명안전 피해자 백서 집필 용역: 12. 21. 제천화재참사’(4 · 16재단), ‘인천의 산업노동 구술채록’(인천문화재단)에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했다.
문화사회연구소 비상임연구원. 대학원에서 기록학을 공부하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일을 하고 있고, 닿은 것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한다.
앞산의 불을 끄는 일만큼, 너른 삶의 터를 다지는 일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잠든 감각을 깨우고, 마음과 마음을 잇기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씨앗을 심는 문화연대 활동가.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 박사과정.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 〈문화/과학〉 편집위원. 무성애를 중심으로 섹슈얼리티 및 친밀성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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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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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7.3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82쪽 ?
ISBN13
979117611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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