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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집·전향 및 프락치 강요공작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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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글

1부 폭력의 발자취

제 1 장 진실을 향한 긴 여정 - 진상규명 운동과 그 발자취
제 2 장 1980년대 초 전향·프락치강요공작 입안 배경과 형성 과정

2부 폭력과 대학사회

제 1 장 1980년대 학원통제정책의 전환과 대학생 강제징집-‘학원자율화’ 이후 학원대책회의의 조정 기능을 중심으로
제 2 장 강제징집 폭로와 연희·연대의 광장 -고대농악대 『농심지』와 1983~1984년 안암대동놀이

3부 폭력의 경험과 저항의 언어

제 1 장 봉인된 기억과 ‘새로운 말’의 시간 -1980년대 군대 내 강제 수용 및 프락치 강요공작 피해생존자 구술을 중심으로
제 2 장 피해생존자의 기억과 끝나지 않은 투쟁-구술로 살펴본 강제징집 및 녹화·선도공작의 폭력성
제 3 장 강제징집 및 프락치 강요공작 피해자의 심리 특성 보고서-도덕상해(moral injury)의 측면에서

4부 폭력의 성격

제 1 장 ‘강제징집과 사상개조공작’의 성격 연구
제 2 장 ‘강제실종, 전향·프락치 강요공작’의 성격 재검토

나가는 글
[부록] 필진 좌담회: 이 폭력을 무엇이라 부를 것인가?

저자 소개 9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전서울대학교병원정신건강의학과 교수,현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의원강남점 원장.미국통증학회공식 학술지인〈TheJournalof Pain〉에세계 최초로 복합부위통증증후군환자가 타인의 감정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밝혔다.몸과마음은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통증 연구를 통해 증명한 놀라운 일이었다. 최근에는 국제 학술지인 〈AnnalsofPalliative Medicine〉에정신과의사로는 세계 최초로 만성통증이 어떻게 사회인지나 공감 능력에 장애를 일으키는지를 탐구하는 전문가평론(EditorialCommentor)을기고했다.또한국의고유 명상을 뇌과학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전서울대학교병원정신건강의학과 교수,현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의원강남점 원장.미국통증학회공식 학술지인〈TheJournalof Pain〉에세계 최초로 복합부위통증증후군환자가 타인의 감정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밝혔다.몸과마음은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통증 연구를 통해 증명한 놀라운 일이었다.

최근에는 국제 학술지인 〈AnnalsofPalliative Medicine〉에정신과의사로는 세계 최초로 만성통증이 어떻게 사회인지나 공감 능력에 장애를 일으키는지를 탐구하는 전문가평론(EditorialCommentor)을기고했다.또한국의고유 명상을 뇌과학적으로 연구하며 명상의 스트레스 조절 능력에 대한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발표해왔다.

강도형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한국현대사를 공부하고 있다. 한미관계사·냉전사·정치사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1950년대 은행 귀속주 불하의 배경과 귀결」, 「5·16군사정부기 미 대한원조정책의 성격과 AID-유솜의 역할: 초기 울산공업단지 건설과정을 중심으로」, 「1960년대 미 대한경찰원조의 전개: 경찰 ‘현대화’와 대반란전(counterinsurgency) 수행」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권혁은의 다른 상품

Kim, Young-Hee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공동체와 젠더 관점에서 구술 서사와 연행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누군가의 말을 들으려는 노력이 ‘말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든다고 믿으며, 이와 같은 청취의 연대를 통해 더 많은 ‘말’과 ‘이야기’가 세상에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구술 인터뷰와 현지 조사를 통해 여러 겹의 이야기를 세상에 드러내는 ‘서사 운동’에 참여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담론장을 넓고 깊고 두텁게 만드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1993년부터 밀양에서 구술 청취를 시작했으며, 2014년 가을부터 밀양 탈송전탑 탈핵 운동의 이야기를 들었다. 구술 연행과 그 결과물로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공동체와 젠더 관점에서 구술 서사와 연행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누군가의 말을 들으려는 노력이 ‘말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든다고 믿으며, 이와 같은 청취의 연대를 통해 더 많은 ‘말’과 ‘이야기’가 세상에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구술 인터뷰와 현지 조사를 통해 여러 겹의 이야기를 세상에 드러내는 ‘서사 운동’에 참여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담론장을 넓고 깊고 두텁게 만드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1993년부터 밀양에서 구술 청취를 시작했으며, 2014년 가을부터 밀양 탈송전탑 탈핵 운동의 이야기를 들었다.

구술 연행과 그 결과물로서의 구술 서사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구술 서사와 연행이 ‘공동체’나 ‘젠더’와 만나는 접점을 주로 탐색하고 있으며, ‘구비문학’을 비롯한 한국문학 연구의 각종 개념을 역사적으로 되짚어보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구전이야기 연행과 공동체』, 『연행 주체란 누구인가』, 『한국 구전서사의 부친살해』와 『구전이야기의 현장』, 『숲골마을의 구전문화』, 『두 조선의 여성-신체 언어 심성』, 『그런 남자는 없다』 등의 공저가 있다. 논문으로는 「비극적 구전서사의 연행과 ‘여성의 죄’」, 「고정옥의 『조선민요연구』-탈식민적 전환의 모색과 잉여: 경성제국대학 학부 졸업논문과 수선사 발간본의 비교」, 「북한 ‘구전문학’ 연구에 나타난 ‘인민’ 담론에 대한 계보학적 탐색」, 「1960년대 초 북한 잡지 『인민창작』 연구」 등이 있다.

김영희의 다른 상품

한국 현대사 연구자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이다. 한국 장애사 연구를 해 보겠다고 말하고 다닌 것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해 늘 고민 중이다. 지금은 1980년대 사회정화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쓰고 있다. 〈1980년대 한국 장애인운동의 ‘새로운 흐름’ 형성〉 등의 논문을 발표했고,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 1》, 《‘손상’과 장애의 문화사》 등의 책을 동료들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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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강원 출생. 생업에 종사하면서, 1998년부터 한글을 모르는 노인과 이주민을 상대로 문해교실과 다문화도서관을 운영하는 시민단체 ‘푸른’의 이사를 맡고 있다. 2016년 촛불 광장에서 역사의 거대한 흐름은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 나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의미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를 《오마이뉴스》에 ‘사진과 수필로 쓰는 만인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호암미술관에 있는 아름다운 우리 문화재』, 『민병래의 사수만보』, 『송환, 끝나지 않은 이야기』, 『1923 간토대학살, 침묵을 깨라』가 있다. 공동기획 강제징
1960년 강원 출생. 생업에 종사하면서, 1998년부터 한글을 모르는 노인과 이주민을 상대로 문해교실과 다문화도서관을 운영하는 시민단체 ‘푸른’의 이사를 맡고 있다. 2016년 촛불 광장에서 역사의 거대한 흐름은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 나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의미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를 《오마이뉴스》에 ‘사진과 수필로 쓰는 만인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호암미술관에 있는 아름다운 우리 문화재』, 『민병래의 사수만보』, 『송환, 끝나지 않은 이야기』, 『1923 간토대학살, 침묵을 깨라』가 있다.

공동기획 강제징집, 녹화?선도공작 진실규명추진위원회(강녹진)
1970~80년대 군사정권에 맞서다 강제로 군대에 끌려갔고 프락치 강요 공작을 당한 피해자들의 단체로 2019년 결성되었다. 군대 내에서 발생한 의문사와 고문 등에 대해 진실규명, 책임자 처벌을 요구해왔다.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섬을 계기로 이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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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세대의 정치 참여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진 저자는 청년보다 더 뜨거운 가슴을 가진 이 시대의 정치 전략가이자, 여론 조사 전문가이다. 현재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으며, ‘386세대에 대한 연구’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저널에 세대 관련 논문을 여러 편 실을 정도로 세대 정치에 대해서는 탁월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2017년 7월에 열린 청년정치학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서, 촛불정치학교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책임교수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청년들이 직접 정치무대에 뛰어들 때 생기는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참
청년세대의 정치 참여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진 저자는 청년보다 더 뜨거운 가슴을 가진 이 시대의 정치 전략가이자, 여론 조사 전문가이다. 현재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으며, ‘386세대에 대한 연구’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저널에 세대 관련 논문을 여러 편 실을 정도로 세대 정치에 대해서는 탁월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2017년 7월에 열린 청년정치학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서, 촛불정치학교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책임교수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청년들이 직접 정치무대에 뛰어들 때 생기는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표적 저서로 [트렌드 선거전략(1998)]이 있다.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이다. 한국 현대사를 전공했으며, 한국의 민주화운동·학생운동을 그 대척점에 있는 대공·보안·공안 체제와 결부시켜 하나의 서사로 구성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논저로는 「해방 후 우익 학생운동 연구」, 「학생운동 세력의 도심 시위 전술과 경찰의 진압 작전―1991년 ‘5월 투쟁’을 중심으로」, 「1960년대 학생운동과 1970년대 재야운동 참여자의 경험과 인식―김승균 전 사상계 편집장의 구술증언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이준영의 다른 상품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관. 한국의 발전국가 시기 사회정책과 국가폭력에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논저로 「1960년대 발전 담론과 사회개발 정책의 형성」(2015)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 한국현대사에서 인구이동과 도시노동, 이에 따른 사회 변화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차별 속 서울 사람들의 살아남기』(공저, 2025)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60쪽 | 665g | 150*225*30mm
ISBN13
979117606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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