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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항쟁연구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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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축사
책머리에


1부 사북항쟁의 배경과 주체, 지역과 기억

김아람|1960~70년대 석탄산업 정책과 동원탄좌
문민기|탄광의 ‘죽음’들과 사북항쟁의 발발
장용경|1980년 4월의 사북, 광부들의 폭력과 폭력 앞의 광부들
장미현|사북항쟁의 여성들: 사라진 억센 여자들과 말하는 여성들
김세림|사북항쟁 이후의 사북: ‘복지’라는 외피를 쓴 일상적 감시
김세림|사북의 기억: 구술이 역사학에 주는 가능성

2부 사북항쟁 40주년의 기념과 계승

〈사북, 역사를 열다〉 사북항쟁 40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회사
축 사

한국의 민주화와 사북항쟁 40주년
사북항쟁과 노동, 정치, 사회
1. 사북과의 관계
2. 1960∼1970년대 탄광 산업과 광산노조
3. 사북에서 항쟁이 발생한 배경
4. 국가 폭력의 은폐와 저항 폭력의 부각
5. 군(軍)의 진압 계획과 광부의 분노
6. 여성의 항쟁 참여, 폭력과 기억
7. 진실화해위원회의 조사와 사북항쟁 명명 문제
8. 앞으로의 과제와 사북항쟁 40주년의 의미
폐회사

〈사북 역사를 잇다〉 사북항쟁 폭력의 역사적 이해 및 사북항쟁 계승

1. 기조 발제 - 사북항쟁 기념의 민주화를 위하여
2. 사북항쟁의 혼성성
3. 사북항쟁의 폭력과 그 맥락
4. 사북항쟁 폭력 성찰의 주체와 국가
5. 사북항쟁 기념사업의 방향-국가적 기념 vs. 광부 주체의 행위성
6. 앞으로의 과제 - 연구의 심화와 주체들의 연대

저자 소개 12

金東春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범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사회학과에서 「한국 노동자의 사회적 고립」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비판적 사회학자로 학계와 시민운동 진영에서 활동하면서 『역사비평』 편집위원, 『경제와사회』 편집위원장,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참여사회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사회융합자율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같은 대학 민주주의연구소 소장으로서 학교 민주시민교육 과제를 수행 중이다. 제20회 단재상과 제10회 송건호 언론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반공자유주의』 『대한민국은 왜?』 『한국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범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사회학과에서 「한국 노동자의 사회적 고립」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비판적 사회학자로 학계와 시민운동 진영에서 활동하면서 『역사비평』 편집위원, 『경제와사회』 편집위원장,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참여사회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사회융합자율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같은 대학 민주주의연구소 소장으로서 학교 민주시민교육 과제를 수행 중이다. 제20회 단재상과 제10회 송건호 언론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반공자유주의』 『대한민국은 왜?』 『한국인의 에너지, 가족주의』 『사회학자 시대에 응답하다』 『이것은 기억과의 전쟁이다』 『전쟁과 사회』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독립된 지성은 존재하는가』 『분단과 한국사회』 『한국 사회과학의 새로운 모색』 『한국사회 노동자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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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제연구소
한국 현대 사회사를 연구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한국의 난민 발생과 농촌정착사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림대학교 글로컬융합인문학·사학 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권력과 사회, 주체의 삶과 의지를 중층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 지역 현장과 당사자들의 경험을 연구와 교육으로 풀어낼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민주주의 100년, 가치와 문화』, 『한국 현대사 연구의 쟁점』, 『6·25전쟁과 1950년대 서울의 사회변동』, 『댐과 춘천』, 『1980년 사북항쟁과 일상의 사회사』(이상 공저)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1960~70년대 한센
한국 현대 사회사를 연구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한국의 난민 발생과 농촌정착사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림대학교 글로컬융합인문학·사학 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권력과 사회, 주체의 삶과 의지를 중층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 지역 현장과 당사자들의 경험을 연구와 교육으로 풀어낼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민주주의 100년, 가치와 문화』, 『한국 현대사 연구의 쟁점』, 『6·25전쟁과 1950년대 서울의 사회변동』, 『댐과 춘천』, 『1980년 사북항쟁과 일상의 사회사』(이상 공저)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1960~70년대 한센인 정착촌의 형성과 ‘자활’의 한계」, 「1960~80년대 사회정화와 여성 수용」, 「‘세월호 유가족’이 된 희생자 부모의 활동과 그 의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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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정치외교학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와 성공회대학교 노동사연구소를 거쳐 지금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교수로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여공 1970, 그녀들의 反역사』, 『87년 6월 항쟁』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사라진 정치의 장소들』 등이 있다. 「서벌턴은 왜 침묵하는가? - 구술, 기억 그리고 재현을 중심으로」, 「노동사로부터 거리두기 - 재현, 역사서술 그리고 정치적인 것」, 「미래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 박정희 시기 근대화 속에서 잊혀진 이야기들」,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정치외교학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와 성공회대학교 노동사연구소를 거쳐 지금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교수로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여공 1970, 그녀들의 反역사』, 『87년 6월 항쟁』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사라진 정치의 장소들』 등이 있다. 「서벌턴은 왜 침묵하는가? - 구술, 기억 그리고 재현을 중심으로」, 「노동사로부터 거리두기 - 재현, 역사서술 그리고 정치적인 것」, 「미래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 박정희 시기 근대화 속에서 잊혀진 이야기들」, 「1971년 광주대단지 사건 연구」, 「1987년 이후 진보적 지식생산의 변화」, 「문화, 젠더 그리고 세대적 차이에 관한 연구 - 사회운동 활동가들에 대한 구술자료를 중심으로」, 「Memories of Migrant Labor: Stories of Two Korean Nurses Dispatched to West Germany」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전공 분야는 노동사, 구술사 그리고 1960~1970년대 현대사다. 박정희 시기 서발턴 또는 민중이라고 불리던 존재들이 일으킨 사건과 민중의 기억이 어떻게 현재화되어 재현되는가, 그리고 지식인들이 민중의 존재를 어떻게 인식하고 공감할 수 있는가에 관해 관심을 갖고 있다. 적어도 자신에게 글쓰기란 세상 속에서 자신과 세계, 과거 그리고 현재를 재구성하는 '자서전적인 보고서'의 일종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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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ung han,金廷翰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대중운동의 이데올로기 연구: 5·18광주항쟁과 6·4천안문 운동의 비교』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실천문학 편집위원, 문화 과학 편집위원,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 민간조사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현대 정치철학연구회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현대 정치철학을 통해 역사적 사회운동들을 새롭게 인식하고, 그와 함께 보편적 사회운동을 위한 정치철학을 탐구하는 ‘사 회운동과 정치철학의 마주침’을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로 『대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대중운동의 이데올로기 연구: 5·18광주항쟁과 6·4천안문 운동의 비교』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실천문학 편집위원, 문화 과학 편집위원,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 민간조사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현대 정치철학연구회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현대 정치철학을 통해 역사적 사회운동들을 새롭게 인식하고, 그와 함께 보편적 사회운동을 위한 정치철학을 탐구하는 ‘사 회운동과 정치철학의 마주침’을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로 『대중과 폭력: 1991년 5월의 기억』, 『1980 대중 봉기의 민주주의』(제7회 일곡유인호학술상 수상), 『비혁명의 시대: 1991년 5월 이후 사회운동과 정치철학』, 『알튀세르 효과』(공 저), 『너와 나의 5·18』(공저), 『한국현대생활문화사 1980년대』 (공저), The History of Social Movements in Global Perspective(공저), Korean Memories and Psycho-Historical Fragmentation(공저), Toward Democracy: South Korean Culture and Society, 1945~1980(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폭력의 세기』, 『혁명가: 역사의 전복자들』(공역)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5·18 항쟁 시기에 일어난 일가족 살인 사건: 전쟁, 학살, 기억」, 「5·18학살 이후의 미사未死: 아직 죽지 못한 삶들」, 「광주 학살의 내재성: 쿠데타, 베트남전쟁, 내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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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 연구자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이다. 한국 장애사 연구를 해 보겠다고 말하고 다닌 것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해 늘 고민 중이다. 지금은 1980년대 사회정화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쓰고 있다. 〈1980년대 한국 장애인운동의 ‘새로운 흐름’ 형성〉 등의 논문을 발표했고,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 1》, 《‘손상’과 장애의 문화사》 등의 책을 동료들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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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감독
순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 한국현대사 전공,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연구교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술연구교수, 순천대 HK연구교수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노동운동의 보수적 기원》, 《한국의 노동조합과 노동운동의 역사》, 논문으로 〈민주당 정권기 국토건설사업의 추진 과정〉, 〈1961년 5·16 이후 국토건설사업과 국토건설단 운영 실태〉, 〈미군정기 우익 정치 세력과 우익 학생 단체의 문해·계몽운동〉, 〈1950년대와 1960년대 전반기 노동운동의 좌절과 도전〉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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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 전공,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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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위원회
정선지역사회연구소 소장이다. 강원도 정선 사북 출신으로 1980년 사북항쟁이 일어났을 때 사북중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으며, 2011년부터 카지노 인접 지역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서 사북으로 내려가 현재까지 교사이자 지역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국가폭력의 피해자로서 2018년 남영동 대공분실 고문실태 조사연구 보고서의 고문피해자 심층인터뷰에 소개되기도 했다. 2018년부터 사북항쟁 진실 규명에 관심을 가지고 조사 연구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같은 해 사북항쟁 관련자 이원갑과 이명득을 제8회 진실의 힘 인권상 후보에 추천하였다. 최근
정선지역사회연구소 소장이다. 강원도 정선 사북 출신으로 1980년 사북항쟁이 일어났을 때 사북중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으며, 2011년부터 카지노 인접 지역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서 사북으로 내려가 현재까지 교사이자 지역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국가폭력의 피해자로서 2018년 남영동 대공분실 고문실태 조사연구 보고서의 고문피해자 심층인터뷰에 소개되기도 했다. 2018년부터 사북항쟁 진실 규명에 관심을 가지고 조사 연구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같은 해 사북항쟁 관련자 이원갑과 이명득을 제8회 진실의 힘 인권상 후보에 추천하였다. 최근에는 1980년 사북사건 연행자 명단에 대한 심층 분석을 통해 당시 공권력의 이름으로 벌어진 대규모 집단인권침해 사건의 피해자를 찾아 제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위원회에 진실규명신청서 제출을 돕는 등 사북항쟁의 역사적 평가와 피해자 구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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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96쪽 | 594g | 152*225*17mm
ISBN13
979116068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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