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황학동 만물상
단원 김홍도 스승 강세황 도화서 화원 어진화사 첫 벼슬을 얻은 김홍도 정조 임금과의 만남 규장각과 대조화원 김홍도의 호, 단원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 금강산을 그리다 용주사 불화 연풍 현감에서 다시 화원으로 말 위에서 듣는 꾀꼬리 소리 김홍도의 마지막 그림 |
|
털보 삼촌은 헌책방에서 들고 온 책을 펼쳐서 보여 주었다.
“어, 이 그림 어디서 많이 봤어요. 이곳이 바로 서당이란 곳이죠? 선우가 책 속의 그림을 뚫어져라 보며 신기한 듯 말했다. “그래, 이 유명한 그림이 바로 김홍도가 그린 거란다.” “서당은 지금의 학교였지. 훈장님에게 혼이 나고 울고 있는 학생 보이지?” “호호. 옛날이나 지금이나 선우 같은 말썽꾸러기가 꼭 있다니까요.” “뭐야, 내가 얼마나 선생님 말씀 잘 듣는데?” 수지의 말에 선우가 억울하다는 듯이 말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