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웅장하고 씩씩한 외금강
욕심쟁이 부자를 혼내 준 사냥꾼 - 온정리 매바위에 내려오는 신기한 매 이야기 지팡이를 잊어버리게 한 샘물 - 만물상 망장천의 젊어지는 샘물 이야기 하늘꽃을 딴 소녀 - 만물상 천녀화장호와 범바위 이야기 바위가 된 개구리 이야기 - 옥녀봉 개구리 바위 이야기 부드럽고 우아한 내금강 선비들을 놀려준 시인 김삿갓 - 표훈사에서 시를 읊은 김삿갓 이야기 금강수를 찾은 사나이 - 백운대 금강수 이야기 말똥이 끓은 솥단지 - 만폭동 보덕굴에서 내려오는 이야기 선녀의 초대를 받은 할아버지 - 삼선암의 선녀 이야기 나라와 백성을 구한 사명당 - 장안사에 내려오는 사명당 이야기 바다로 뻗은 해금강 하늘로 날아간 글자 - 비래정에서 내려오는 양사언 이야기 은혜 갚은 게와 시중호의 진흙 - 시중호의 신기한 진흙 이야기 부록 금강산은 어떤 산인가요? |
金龍澤
김용택의 다른 상품
김명호의 다른 상품
|
얘들아, 모여라!
김용택 선생님이 우리 산 옛날이야기해 주신대! 1. 백두산, 금강산, 한라산.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명산에 얽힌 옛날이야기! 한민족이 처음 시작된 곳인 백두산,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섬의 가운데 우뚝 솟은 한라산,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다는 금강산!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산임에 틀림없다. 더군다나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세 산 모두 쉽게 갈 수 있어 우리와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다. 오랜 세월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온 명산들에 얽힌 옛날이야기. 마술 같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놀랍기도 한 이야기들을 만나 보자! 2. 담백하고 구수한 입담, 어린이와 가장 친한 시인, 김용택 선생님 섬진강 옆 작은 학교에서 30년이 넘도록 아이들을 가르쳐 온 선생님이자 사람들의 가슴을 촉촉이 적시는 아름다운 시를 끊임없이 써온 시인. 빠르고 복잡한 현대 사회에 물들어 살다가 자연처럼 소박하고 꾸밈없는 김용택 시인의 작품을 읽으면, 마치 더운 여름날 맑은 샘물을 만난 것 같다. 이 시리즈는 김용택 시인이 금강산과 백두산, 한라산을 다녀온 후, 우리 산들의 아름다움과 옛이야기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 쓰기 시작했다. 어린이들에게 각 산의 특징과 매력을 이야기로 알려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3. 이 책이 특별한 점! 공부할 때도 관광할 때도 필요한 알찬 부록! 요즘 초등학교 사회 시간에 종종 백두산, 금강산, 한라산처럼 우리 나라의 역사와 함께한 명산을 자세히 조사하는 과제가 주어지기도 한다. 실제 온라인 주요 검색사이트를 보면 어린이들이 이와 관련된 질문을 꽤 많이 하고 있다. 이 시리즈의 부록은 바로 그 때 어린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백두산, 금강산, 한라산의 높이, 위치 및 동식물 분포, 생성과정 등에 대한 지리적인 상식 외에도, 백두산에 얽힌 우리 한시, <금강전도>를 비롯한 금강산을 그린 옛그림들, 한라산에 전해오는 숱한 신화와 같은 역사문화적인 정보를 빼곡히 실려 있다. 또한, 관광 갈 때 들고 가도 좋을 만큼 자세한 관광 정보와 지도 역시 특별한 볼거리다. 4. 각 산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민화, 만화, 판화 풍의 다채로운 삽화 세 권은 백두산, 금강산, 한라산의 분위기가 다른 만큼 개성이 넘치는 화풍으로 꾸며졌다. 색감이 강렬한 민화, 재치 넘치는 만화, 단순하면서 깊이 있는 판화 풍으로 그린 삽화는, 각 산의 특별한 멋과 옛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