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생에 남은 아름다운 날들
가격
8,800
10 7,92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정원에 대한 추억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할까
정원에서 기억을 골라내는 여자
거리 좁히기
이제 집 밖으로 나갈 때가 되었다
당신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
물에 잠긴 소녀
땅을 살아있게 하는 것
우리가 머물렀던 계절
모든 게 순간에 머무르다
낙관주의
우리를 위한 초록
이거 기억나니?
우리가 그들처럼 어렸을 때
씨앗은 바람결에 실려
정원은 축복이다
또 다른 관점
놓아 보내기
겨울 나기
씨앗은 뭐에 쓸까?
하나하나에 깃든 새로움
챈티클리어의 미래
정원자들을 생각하며
우리에게 내어주다
포기 나누기의 원리
그처럼 순수하게
파르스름하게 흰 세상
오만하게
우리에게 주어진 유일한 기회
모든 어른이 기억할 일
선물
이 시간에
그들만의 로맨스
내가 사랑하는 일부분
도토리와 가능성
우리가 자라면
챈티클리어가 지나온 길

역자후기

저자 소개 1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

공경희의 다른 상품

저자 : 베스 켑하트
『과거의 Z를 보면서 : 세상에 대한 상상을 하면서』등 여러 권의 책을 집필했다. 첫 작품 『기우는 해-어린이의 용기』는 퓰리처상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큰 문학상 가운데 하나인 내셔널 북 어워드의 최종 후보작이 되었다. 두번째 작품 『우정의 혼란 속을 - 중요한 것들에 대한 회고』는 전미교육협회 후원금으로 집필 되었다. 그녀의 글은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시카고 트리뷴, 오가닉 스타일, 라이프 타임, 레드북 등에 좋은 수필로 선정되었다.
사진 : 윌리엄 설릿
예일대학 출신의 건축가, 일러스트레이터, 사진 작가이다. 이 책은 그의 첫 작품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18g | 148*210*20mm
ISBN13
9788957636831

리뷰/한줄평25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