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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은 어떤 맛일까?
양장
강효숙
해솔 2006.06.10.
베스트
유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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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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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 그림책(해솔 0709 그림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미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다가 프랑스로 공부하러 갔답니다. 프랑스 에콜 에밀원과 국립 파리 1대학에서 만화 전공 석사를 마쳤고, 2010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창작 만화 공모전’에도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에서 박사 공부를 하며 대학에서 강의도 하면서 좋은 작품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서울로 간 허수아비』, 『쇠를 먹는 쥐』, 『옛날 옛날에는 무엇을 먹었을까요』, 『은여우와 멧도요』, 『장터에서 쉽게 배우는 경영 이야기』, 『오늘도 쌀 잘 먹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기후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한
서울대학교 미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다가 프랑스로 공부하러 갔답니다. 프랑스 에콜 에밀원과 국립 파리 1대학에서 만화 전공 석사를 마쳤고, 2010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창작 만화 공모전’에도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에서 박사 공부를 하며 대학에서 강의도 하면서 좋은 작품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서울로 간 허수아비』, 『쇠를 먹는 쥐』, 『옛날 옛날에는 무엇을 먹었을까요』, 『은여우와 멧도요』, 『장터에서 쉽게 배우는 경영 이야기』, 『오늘도 쌀 잘 먹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기후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왕치와 소새와 개미와』, 『아빠 경제가 뭐예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쌀 이야기』, 『기후야,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전시 작품으로는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의 《신데렐라가 집을 나간 이유》, 《성전열차》, 2014년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지지 않는 꽃’ 《도라지 꽃》 등이 있습니다.

강효숙의 다른 상품

글 : 티에리 마리쿠르
80년대 후반부터, 책과 출판 관련업에 종사하게 된다. 첫 작품 『프랑스 절대자유주의 문학의 역사』에 이어 『문학잡지』『가브로슈』『라 켕젠느 리테레르』등에 자신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많은 글들을 발표하였다. 1996년부터는 대중과 근접한 다양한 사회단체와 공공시설에서 글쓰기 교실 등의 활동을 하였다. 시, 에세이,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성인 문학 작품에서 그의 이름을 볼 수 있으며, 최근 작품으로는 출간된 에시이 『우트로의 내 아이』가 있다. 청소년을 위한 책인 『내 곰인형들』『아름다운 실내화』와 『작은 닻』의 작가이기도 하다.
그림 : 타자나 메 위스
스위스에서 태어나 유럽과 미국에서 살았다. 어린시절, 책 속에 파묻혀지낸 그녀는 항상 그림그리기를 꿈꾸었다. 결혼하여 남편과 딸 루이자 그리고 프라이데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와 함께 늘 태양이 있는 남쪽 카롤린에 살면서 일러스트작가로 활동중이다. 그녀의 일러스트는 프랑스와 미국의 책과 잡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의 양들은 벽돌을 깨지 않는다』의 일러스트작가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52g | 218*248*15mm
ISBN13
9788995812709

출판사 리뷰

다양한 세상, 하나의 공동체
장애가 없는 사람에게 세상은 빛에 의해 만들어진 총천연색 세상입니다. 그렇다면 시각장애우에게 있어서 세상은 빛도 색깔도 없는 것일까요?

그러나 시각장애우에게도 색깔이 있습니다. 오히려 장애우들이 느끼는 세상의 빛은 더욱 화려하고 다채롭습니다. 겨울 추위의 하얀색, 쌉쌀한 맛과 따뜻한 노란색, 달콤하고 쓴 맛의 초콜릿 색 등등...

이처럼 시각장애우들도 우리가 사는 세상의 빛과 색깔을 느끼고 있으며, 감성적이고 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든 것이 제각각 다양한 색깔을 지니고 있듯이, 세상을 사는 우리들 모습도 한 가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장애의 모습도 우리들에게는 그저 다른 모습일 뿐입니다. 그들이 느끼는 세상의 감각을 어린이들도 더불어 같이 느낄 수 있는 것이 이 책이 갖고 있는 색깔일 것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모든 모습에 대해 배려하고 이해할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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