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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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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토저 마이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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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보혜사 성령님을 받을 준비가 되었는가?
1장 보혜사는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실 때 임하신다 / 13
2장 보혜사는 하나님을 향한 굶주림이 있는 자에게 임하신다 / 38
3장 보혜사는 기도하고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 충만히 임하신다 / 64

2부 보혜사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를 체험하는가?
4장 보혜사는 영적, 도덕적 부패를 일소하신다 / 87
5장 보혜사는 하늘 능력의 사람으로 변화시키신다 / 109

3부 보혜사 성령님의 놀라운 은사를 받아 누리는가?
6장 세상의 재능이 아니라 성령님의 은사로 사역하라 / 137
7장 사이비 성령으로 참 성령을 대체하지 말라 / 163
8장 지금 나도 마가 다락방 오순절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 / 187

4부 보혜사 성령님과 늘 동행하는가?
9장 인간적인 지식으로 성령님을 이해하려는 모든 시도를 중단하라 / 213
10장 성령님과 동행하는 법을 훈련하라 / 239

저자 소개 1

에이든 토저, Aiden Wilson Tozer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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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A. W. 토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으며,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를 토대로 눈물의 기도가 담긴 개혁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성령님에 대한 그의 증언에는 하나님의 천둥과 번개가 무수히 내리쳐서 그 메시지에 언제나 거룩한 불덩이가 이글거린다. 그리하여 성령님에 관한 그의 뜨거운 가르침과 조우한 자는 그 심령에 거룩한 화상을 입고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성령님의 불 가운데 매여 살면서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역자 : 이용복
역자 이용복은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수학했다. A. W. 토저의 저서를 가장 출중하고도 적확하게 번역해내는 ‘토저 전문 번역자’로서 자리매김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현재 7권 출간), 「다 빈치 코드 깨기」,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137*204*20mm
ISBN13
9788970463872

책 속으로

보혜사 성령님을 모시면 우리가 감히 꿈도 꾸지 못한 차원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나는 성령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두렵게 하거나 당혹스럽게 만드시지 않고 천천히 조심스럽게 성령 충만을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홀연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행 2:2,4)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홀연히’ 행하시지만 우리는 그것을 두려워한다. 우리는 은혜 안에서 ‘점진적으로’ 성장하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점진적 성장은 우리를 당혹스럽게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무릎을 꿇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성령 충만을 구하고 손수건을 꺼내어 눈물을 닦으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보혜사가 오셨습니다”라고 감사하는 것을 당혹스러운 일로 여기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것 같다. 이렇게 하면 목사로서, 장로로서, 집사로서, 부서의 임원으로서 또는 주일학교 교사로서 왠지 체면이 손상되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하지만 마치 죽은 것 같은 신앙생활을 한다. 결국 그들은 영적 시체 옆에서 살아가는 데 길들여진다. 그들의 호흡은 느리고, 얼굴은 창백하고, 발가락은 동상에 걸린 것처럼 얼어 있다.
그들에게서는 영성을 찾아볼 수 없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그들은 이런 것이 정상적 신앙생활이라는 착각에 빠진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이런 것이 정상이라고 주장하기 위하여 책을 쓰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의 본질적인 문제는 성령 충만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와 능력 가운데 살 때 우리는 전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살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감히 꿈도 꾸지 못했던 차원에서 살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성령께 배운 하나님의 사람’,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을 듣고 있는 A. W. 토저의 강력한 하늘 음성이 담긴 「보혜사」가 규장에서 출간되었다. ‘보혜사’란 성령님에 대한 별칭으로(요 14:26) 헬라어 ‘파라클레토스’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파라클레토스’란 직역하면 “옆으로 오도록 부름받은 사람”인데, 곁에서 격려하고 권하는 자를 말한다. 즉, 성령님이 바로 우리 곁에서 격려하고 권고하시는 분이라는 뜻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성령님의 속성과 그분이 행하시는 일을 알 수 있으며 오순절 사건의 영속성으로 임하시는 성령님의 역사, 성령님의 놀라운 은사를 받아 누리는 법 등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세상의 가치관에 희석된 오늘날 교회의 뜨뜻미지근한 세태 속에서 그에 타협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문제점을 직시할 수 있게 된다.
그리스도인은 오직 성령 충만해야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따라서 죄 된 본성에 사로잡힌 우리는 자신 안에 있는 능력을 깨우기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위로부터 임하는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 토저는 자신의 삶에 성령 충만을 원하는 갈망보다 더 큰 것이 있다면 결코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될 수 없다고 일침을 가하면서,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와 능력 가운데 거하면 분명 전과 다른 차원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더불어 성령님을 더욱 깊이 알도록 노력하고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몰두하며 그분을 높이고, 의() 가운데 행하며 자신의 생각을 지키고 성령님의 임재를 훈련하면 성령님과 거룩한 교제를 나눌 수 있다고 말한다.
성령님은 멀리 계시지 않다. 보혜사 성령님을 받을 준비만 되어 있다면 마가의 다락방에서 펼쳐진 오순절의 은혜는 지금도 이 땅에서 일어날 수 있다. 성령님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우리에게 더욱 필요한 분이시다. 참된 위로자가 되시는 그분은 우리가 뜻을 굽히고 마음을 열기를 원하신다. 그렇게 할 때 그분께서 주시는 엄청난 능력이 우리에게 임할 것이요, 우리의 삶 또한 충만해질 수 있다. 토저의 ‘불 붙는 성령론’을 접하며 메마른 심령에 하늘 불을 붙이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누리도록 하자.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A. W. TOZER Mighty Series) 일곱 번째에 해당하는 이 책은 토저의 성령론 3부작 가운데(「이것이 성령님이다」,「홀리스피리트」) 완결편으로서 성령님과 나의 상관관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성령님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돕고 있다. 날카로운 직설 화법을 구사하는 토저는 성령님에 대해 단계적으로 접근하여 성령님과 동행할 수 있는 방법을 쉽게 깨닫게 해주는 힘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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