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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예배이다
양장
규장 200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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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토저 마이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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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인간은 예배를 위해 태어났다.
1장 인간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2장 숨질 때까지 우리의 의무는 예배이다
3장 하나님은 일꾼보다 예배자를 찾으신다

2부 오직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드려라
4장 하나님의 이름을 가장한 거짓된 예배를 경계하라
5장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대접하는 참된 예배를 드려라

3부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라
6장 지금 우리에게 없는 것은 참예배이다
7장 이제 예배 중심으로 살기로 결단하라

4부 예배에 관한 31가지 묵상

저자 소개 1

에이든 토저, Aiden Wilson Tozer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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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A.W. 토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으며,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를 토대로 눈물의 기도가 담긴 신앙 개혁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예배에 대한 그의 메시지에는 시대의 풍조에 오염되어 타락한 예배에 대한 준열한 경고가 담겨 있다.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을 경배하는 예배, 성령과 진리가 없이 재미만을 추구하는 예배, 종교의 껍데기만으로 위장한 죽은 예배를 경계하라고 촉구한다. 예배에 대한 그의 메시지를 들은 자들은 참된 예배를 열망하는 마음으로 격동될 것이다.
토저의 설교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달통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하였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저자 : 이용복
이용복은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수학했다. A. W. 토저의 저서를 가장 출중하고도 적확하게 번역해내는 ‘토저 전문 번역자’로서 자리매김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현재 8권 출간), 「성령세례 받는 법」,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508g | 153*224*20mm
ISBN13
9788970463971

출판사 리뷰

평생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책을 남긴 타협 없는 이 시대의 선지자 A. W. 토저, 규장에서 발간하고 있는 토저의 마이티 시리즈(Tozer Mighty Series), 그 여덟 번째 책 《이것이 예배이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토저는 참된 예배가 실종되어가는 것을 이렇게 개탄하였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인데도 복음주의적인 교회들에서 예배는 ‘잃어버린 보석’(The Missing Jewel)이 되고 말았다. 여기에 면류관이 있지만, 이 면류관에는 보석이 박혀 있지 않다. 지금 교회는 온갖 장식품으로 화려하게 빛나지만, 정작 빛나야 할 보석인 예배는 실종되었다.”

토저의 이 말은 단적으로 우리의 예배가 얼마나 빈곤하고 남루하며 변질되었는지 알려준다. 또 예배야말로 얼마나 더없이 소중한 것인지 그래서 더욱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인지를 역설한다. 있어야 할 가장 빛난 보석이 없는 빈 면류관을 가지고 어떻게 주 앞에 드릴 수 있는지 고뇌하는 토저를 떠올려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예배의 본질을 확인하고 우리가 드리고 있는 예배의 진정성을 다시 한번 점검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참예배의 회복을 외치는 토저의 격동어린 메시지는 다음 세 가지로 정리해볼 수 있다. 첫째, 인간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예배보다 중요한 인생의 목적은 없다. 우리는 예배를 위해 태어났고 예배를 위해 거듭난 존재이다. 교회의 존재 목적 역시 단연코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있다. 둘째, 죽은 껍데기 예배를 청산하고 살아 있는 참예배를 드리라고 촉구한다. 종교의 외피를 두른 변질된 예배를 중단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신령(성령)과 진정(진리)의 예배를 드리라는 것이다. 셋째,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여 일 중심이 아니라 예배 중심의 인생을 살라는 것이다.

지난 주일예배를 기억하며 과연 하나님께서 자신이 드린 예배를 받으셨을지 고심하며 자신이 드린 예배를 돌아보고자 하는 모든 크리스천, 계속해서 월요일 예배, 화요일 예배, 수요일 예배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산 제사 예배를 드리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 원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꼭 필요한 예배회복서로서 일독을 권한다.

‘4부 예배에 관한 31가지 묵상’으로 당신의 예배를 점검해보라. 당신이 드리는 예배에 진리의 성령이 강림하시기를 열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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